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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전적 4-0, 신진서vs박정환 5국 시작
중간전적 4-0, 신진서vs박정환 5국 시작
[남해7번기] 김수광  2020-11-16 오후 01:4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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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 7번기가 어느덧 중반을 지나가고 있다. '노도문학의 섬 김만중 문학관' 특별대국장에서 박정환 9단(왼쪽)과 신진서 9단이 마주 앉았다.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 7번기 5국이 16일 오후 1시, 경상남도 남해군 노도문학의섬 특별대국장에서 시작됐다.

지금까지 신진서 9단이 중간전적 4-0으로 박정환 9단에게 앞서 있다. 사이버오로는 5국을 박승화 8단의 해설과 함께 오로대국실에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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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노도로 이동하는 선수와 관계자들.

▲ 맑은 바다를 자랑하는 남해.


▲ 하선하는 기사들.

▲ '노도'에 도착한 신진서(왼쪽)와 박정환.

▲ 주형욱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노도문학의 섬에서 바라다보이는 바다 풍경.

▲ 5국의 대국장소 김만중문학관이다.

▲ 신진서가 물을 들고서 대국석으로 다가서고 있다.

▲ 대국이 시작되기 직전 신진서가 얼굴을 들어 박정환 쪽을 바라보고 있다.

▲ 대국장은 섬 '노도문학의 섬 김만중 문학관'에서 펼쳐지는데, 건물 내부에는 서포 김만중의 문학의 기리는 상징물로 채워져 있다. 대국장 뒤로는 밀랍 인형들이 보인다.

▲ 박정환의 착수 하나하나가 신중하다.

▲ 자주 입을 앙다무는 신진서.

슈퍼매치는 남해군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 · 주관한다. 총 규모는 2억 9천만원이다. 승패와 관계없이 7차례 모두 대결한다. 매판 상금은 승자 1500만 원, 패자는 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90분, 초읽기도 1분 5회다.

▲ 1국이 열린 관음포 이순신순국공원 관음루.

▲ 2국이 벌어진 남해 독일마을.

▲ 3국이 펼쳐진 상주 은모래비치.

▲ 남해각.

▲ 남해각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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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  2020-11-16 오후 5:17:00  [동감1]    
5대 0 이 됬고 기존연패와 합치면 박정환이 진서에게 10연패인데 이정도면 재미 흥미는 관
두고 짜증만 난다 이대결에 흥미가 떨어진건 당연하고 박정환은 신진서에 10연패를 하고
세계대회 다 탈락했고 진서는 커제에게 계속 잡히고 바둑을 응원할맛도 볼맛도 전혀 안남
이런식의 악순환이라면 그나마 조금남은 바둑팬들도 다 떨어져 나갈듯
tjddyd09 정말 개짜증 난다, 이제 고마 해라, 마이무따 안카나 ??  
참나이런 동감 꾸우욱~  
조선협객 |  2020-11-16 오후 4:54:00  [동감2]    
단언컨대 이번 기획은 올해 한국기원이 벌인 일중 가장 더럽고 추악한 일로 기억될 겁니다. 그렇게 눈앞의 스폰과 돈에 눈이 멀더니 현재와 미래를 모두 죽이고 있네요. 농심배 삼화배 마우스문제, 최근의 김은지 사태, 그리고 이것까지. 기원이 앞장서서 바둑계 문닫으려고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참나이런 |  2020-11-16 오후 3:36:00  [동감0]    
아름다운 보물섬 어쩌고 해봤자, 팬으로서는 속이 쓰리다.

박정환이 대인의 풍모를 보여주고는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7 대 0 결과가 나온다면, 웃고 있다 하여 내상마저 없을 것이라 어찌 말할 수 있겠겠는가.
누구를 탓하기도 그렇고, 어찌 해 볼 도리도 없고, 참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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