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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여왕 이민진, 이창호도 못 막았다
연승여왕 이민진, 이창호도 못 막았다
숙녀팀, 14기 지지옥션배 우승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0-10-07 오전 00:1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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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국제연승대항전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에서 주장으로 나와 5연승(2007년 제5회)하며 한국우승을 이끈 바 있는 이민진은 '연승'과 인연이 깊다. 이번 14기 지지옥션배에서 이민진은 4연승을 일궈내며 팀 우승을 자신의 손으로 결정지었다.


숙녀팀이 열네번째 지지옥션배에서 우승했다.

6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끝난 제14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연승대항전 20국에서 숙녀팀 아홉번째 선수 이민진 8단이 신사팀 마지막 선수 이창호 9단에게 249수 만에 백반집승하며 4연승으로 숙녀팀 우승을 결정했다.

초반은 이창호의 전공과목인 집바둑 양상으로 짜여서 이민진이 이창호의 페이스에 말릴 것 같은 분위기였다. 이민진은 큰 실점을 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따라가 끝내기까지 이르렀다. 과거 신산(神算)으로 불릴 정도로 끝내기의 거장인 이창호와 끝내기 승부를 벌인다는 것은 무모해 보였지만, 세월이 변수였던 모양이다. 외려 끝내기에서 이민진이 활약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이민진은 마침내 자신의 손으로 팀의 염원을 이뤄냈다.

▲ 이민진이 이창호를 이기면서 인상깊었던 점은 끝내기에서 이민진이 더 침착했다는 것이다.


▲ 짐이 너무 무거웠을까. 4연승해야 역전 우승이 가능했던 이창호는 1승을 거두지 못한 채 무대를 내려왔다.

마지막 판을 되돌아 보면서 이민진은 “어려웠던 순간들이 많았던 바둑이었다. 끝내기 거의 맨 마지막에 역전한 것 같다.” 고 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기쁘다. 한 기전에 나와서 오랜 만에 패점없이 승수를 쌓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주최측과 한국기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중계석에서 '연승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이민진은 “(연승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왔던) 예전의 좋은 기억 때문에 마음이 평온했다. 개인적으로 연승전이라는 게 재미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재밌게 느꼈고 신도 났다.” 고 밝혔다.

안조영 9단의 6연승을 저지하며 첫승을 거둔 이민진은 이성재 9단, 유창혁 9단, 이창호 9단을 연파했다. 이민진은 “출전 당시, 남아 있는 신사팀 상대들을 보니 하나같이 쉽지 않은 상대였다. 많은 바둑팬, 그리고 성적을 뚜렷이 내지 못하고 있는 후배기사들에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 좋은 기억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그것이 현실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낸 이민진.

8월 3일 개막전에서 숙녀팀은 선봉에 나선 김수진 5단이 신사팀 김영삼 9단을 상대로 선취점을 얻었지만 2국에서 김수장 9단에게 덜미를 잡히며 원점 승부가 됐다. 이후 숙녀팀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박지연 5단이 4연승을 거둬 승부는 숙녀팀쪽으로 기우는 듯 했으나 신사팀 안조영 9단 역시 5연승으로 응수하면서 8-8로 다시 한번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숙녀팀은 ‘연승전의 여왕’ 이민진 8단이 4연승을 거두면서 최정 9단, 오유진 7단, 김채영 6단의 등판 없이 우승을 이뤄냈다.


이번 대회에서 승리한 숙녀팀은 1ㆍ4ㆍ6ㆍ8ㆍ9ㆍ11ㆍ12기에 이어 여덟 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신사팀은 2ㆍ3ㆍ5ㆍ7ㆍ10ㆍ13기 등 여섯 번의 우승 기록이 있다.

(주)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14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총 규모는 2억 4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억 2000만원이다. 3연승 시 2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당 100만원 추가지급)이 지급됐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30분에 40초 초읽기 5회를 주었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했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했다.

▣ 출전 선수
신사팀: / 탈락: 김영삼 · 김수장 · 백대현 · 이상훈 · 안관욱 · 한종진 · 김동엽 · 김종수 · 안조영 · 이성재·유창혁·이창호

숙녀팀: 이민진 · 김채영 · 오유진 · 최 정 / 탈락: 김수진 · 박지연 · 이영주 · 김미리 · 오정아 · 조승아 · 김혜민 · 박지은


▲ 잠시 마스크를 벗고 물을 마시는 이창호.

▲ 다시 마스크를 쓰고 줄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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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yd09 |  2020-10-10 오후 8:31:00  [동감0]    
창호가 반짐으로 진건 마스크 때문 이었다,
옥탑방별 |  2020-10-09 오전 7:59:00  [동감0]    
아마추어의 소견이긴 하지만요. 이창호, 유창혁 프로 다 한 시대를 풍미한 대기사임에는
분명하지만 이세돌 프로의 시대에 와서 바둑에 일대 혁신이 일어난 것 또한 분명하다고
보구요. 여자기사들은 이세돌 프로의 실전기보를 철저히 마스터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세돌 프로의 기보는 앞으로 중국에는 공개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이세돌
프로에게 한 수라도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이젠 없으니 ㅠ.ㅠ
대박주의보 이세돌은 이빨 낡아지자 스스로 은퇴한 사람입니다
솔까 지금 신진서가 훨 잘둬요  
옥탑방별 신진서는 세계랭킹 1위죠. 그거 모르는 사람도 있소? 40대 이상 기사중에 이세돌 이 기는 기사 있나요? 은퇴한거 모르는 사람 있소? 뭔 자다가 봉창을 두들기노 있소.  
옥탑방별 그리고 이세돌이 최전성기에 박정환이 붙었다 하면 작살난거는 기억하고 있소? 신진 서라고 이세돌 최전성기에 붙으면 이긴다는 보장이 없는거요. 이세돌의 기보가 그래 서 가치가 있는거고.  
tjddyd09 이세돌의 초 전성기때 세운 34연승 !!~~~ 그 기록이 천적 조한승에게 발목 잡히며 깨졌지, 그 당시 라면 지금의 박정환이나 신진서가, 단체로 덤벼도 세돌이에게 절대 못 이긴다, 신진서는 인공 지능 으로 공부한 기사, 당시엔 그런거 없었다는게 차이다,  
옥탑방별 |  2020-10-09 오전 7:54:00  [동감0]    
이창호는 여자기사에 유독 약한 면모를 보이는데 이세돌이 있었으면 참 재밌는 대결이 되었을
텐데요. 이세돌 프로는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ㅠ.ㅠ
영기조아 |  2020-10-08 오전 9:08:00  [동감0]    
이민진 여전사 포스!!!
신유수랑 |  2020-10-07 오후 9:51:00  [동감0]    
창호의 신중함 , 제 꾀에 제가 넘어가다 !
高句麗 |  2020-10-07 오후 7:38:00  [동감3]    
앞으로 시니어기사는 무조건 40세이상부터 해야 한다 40대 몇명 50대 몇명 60대 몇명 이런식
을는 여류기사에게 안된다
高句麗 |  2020-10-07 오후 7:36:00  [동감0]    
중간에 끝낼 기회 있었는데 승부를 늦춘것이 패배의 원인이었다

앞으로 이창호도 지지옥션배에서 기대하기는 글렀고 이창호를 마지막 주자보다는 5번 6번
으로 나오고 유창혁이 마지막 주자로 나와야 할듯 하다
조훈현 서봉수까지 다 나와도 힘든데 조훈현 서봉수가 빠진 지지옥션배는 여성의 승리가
확정괸것이다 나름없었다 이제는 조훈현 이창호뿐만 아니라 조치운까지 와도 여자기사 이
기기 힘들다
tjddyd09 조한승이 나오면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혼자 올킬 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조한승 나이 부터 나오도록 해야,  
tjddyd09 |  2020-10-07 오후 6:39:00  [동감1]    
김수광 기자님아, !!~~~ 기사 내용중 박지연은 4연승 이지, 5연승 한세 아니라오, !~ 얼릉 정정 하시요 !!!~~~~
도우미40 감사합니다.  
tjddyd09 |  2020-10-07 오후 6:36:00  [동감1]    
이번 지지옥션배 최고 수훈갑은 이민진, 그리고 박지연 이다, 박지연이 초반에 4연승 거두며 기선 제압에 성공 남자들 쟁쟁한 선수들 , 다 꺾어 놓은게 아주 컸다, 한종진이 박지연 에게 탈락 한게 아주 컸음, ㅋㅋㅋㅋ. 박지연양에게 상을 줘야 함, ㅋㅋㅋ
tjddyd09 |  2020-10-07 오후 6:31:00  [동감1]    
캬아 ~~~ ㅡㅡ 249수만에 백 반집승 !!~ 후덜덜 ㅡㅡ;; ~~ ㄷㄷㄷㄷㄷㄷ
김종혁 어쩌다 보면 우리들을 혀를 내두르게 할 결과네요.  
김종혁 어쩌다 보면 우리들을 기막히게 하거나 놀라게 할 결과네요.  
tjddyd09 |  2020-10-07 오후 6:28:00  [동감1]    
내가 뭐랬니 ?/ 이민진 손으로 지지옥션배 끝낸댓잔아, ㅋㅋㅋㅋ 내 예상 적중 !~ 글구 창호가 요즘 건강이 별론데 마스크 쓰고 대국 임하니 뇌에 산소 부족으로 수일기가 안되서 진걸로 보인다, 산소가 20% 부족 하면 반대로 탄소량이 20% 증가, 위험해짐, 장기간 마스크 쓰면 건강엔 치명적 이다, 당연히 뇌에 안좋은 영향이 오지,
econ |  2020-10-07 오후 5:27:00  [동감1]    
가왕 나훈아가 말했지요! 국민이 힘이 있으면 위정자가 함부로 못한다!고 . 여자 기사도 힘이 있으면 여류니 뭐니 하는 비하 발언을 듣지 않습니다. 고 조남철 국수는 여자 기사에게 패하면 가위를 선물했다는 일화도 이젠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이야기가 되었죠.
tjddyd09 경상도 틀딲이 생양아치 나후나는 왜 들먹 이냐 ?? 나후나 팬 이냐 ?? ㅋㅋㅋ 여류기사, 남류 기사, 참 좋은 말인데 왜 질알 이니 ??  
tjddyd09 트로트 하는 놈들 다 죽여 버리고 싶다, 진심, 티비만 틀면 여기저기 먹방 쳐먹는거 아니면 트로트 밖에 없냐 ??  
윤실수 |  2020-10-07 오후 5:30:00  [동감1]    
장관 남편이란 작자가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는 미국으로 요트 사러 가는 판인데 기원에서 마스크는 왜? 한국기원은 코로나 청정 지역 아닌감?
tjddyd09 자유한국당 매국노 윤실수, 틀딲이, 태극기 부대, 엄마 부대 성금 이나 내구, ㅋㅋㅋ 박그네 면회나 가봐, 임마야, ㅋㅋㅋㅋㅋㅋ  
tjddyd09 윤짜장 마누라 김건희, 장모 최은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나경원 아들 딸 비리, 부정 입학 사건, 올림픽 운영 자금 뒷돈 빼돌린거 언제 수사 할거야 ???  
econ |  2020-10-07 오후 2:12:00  [동감1]    
일찍 피는 꽃이 빨리 시들듯 이창호 9단은 노쇠가 너무 빨리 왔다. 조훈현, 조치훈 같은 대 기사는 50이 다된 나이에 삼성화재배를 우승하였다. 하지만 이창호 국수는 이제 세계대회 우승은 커녕 40대 중반에 평범한 기사로 전락하였다.
tjddyd09 창호는 그래도 후년이 처럼 겐세이당 들어가서 거수기 노릇 같은건 안한다, ㅋㅋㅋ  
윤실수 |  2020-10-07 오후 2:15:00  [동감1]    
양상국 백성호 두 해설자에게-이래도 여자 기사를 여류 기사라고 부를 것인가? 여성 작가인 공지영, 한 강 등에게 쌍팔년도 식으로 여류작가라고 했다간 사단이 나는데 바둑계는 아직도 보수라서 여류 라는 표현을 묵인하고 있어요! 미투로 차기 유력 대선후보, 서울시장등이 날라가는 세상에 여성기사 비하 발언은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음을 두 노기사들은 아시길..
대자리 실수님은 지금 실수하는 겁니다.여자 문인들이 `여류`라는 말을 배척한 것은 남자 작가와 구분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입니다.여류작가 대신 여자작가라고 써도 구분하는 건 마찬가지이므로 역시 문제인 것입니다.바둑의 경우는 여자기사들 수준이 남자 기사들 수준에 현저히 못미치기때문에 여자기사들은 남자기사와 구분해서 기전을 하는 것이고 따라서 여자기사라고 구분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다만,여류라는 말이 일본식 어휘이기때문에 여자로 바꿔 쓰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여류는 비하고 여자는 높임이고 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지금 여자 문인들에게 여자작가라고 불러도 돌 맞는 건 마찬가지라는 야깁니다.이민진이 이창호를 한 판 이긴 것이 이민진이 남자기사들과 대등하다는 증거라기 보다 이창호가 그만큼 약한 거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tjddyd09 윤실수 비용쉬나, ㅋㅋㅋ 지금 지지옥션배에 박정환이나 신진서가 나온다고 가정 해 봐라, 여자들이 단 한판 이라도 판맛을 볼수 있겠냐 ?? 조한승만 나온다 해조 모조리 깨갱 !~ 할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실수 여류 라는 표현은 여류 비행사, 여류 화가 에서 보듯 남자가 하는 일을 여자가 한다는 뉘앙스가 강하기에 금기어가 된 것입니다. 따라서 여류 기사라는 표현도 바둑은 남성들의 전유믈이라는 선입견이 가미된 것이기에 바둑계에서 퇴출된 것이죠.  
대자리 똥고집은...  
노란봄빛 |  2020-10-07 오후 1:30:00  [동감3]    
이민진도 마스크 써고 해야는것 아닌지.
tjddyd09 이창호는 삼십대때 이미 두번 이나 혼절 했던 경험이 있다, 몸에 원래 열이 많아 건강이 안좋은것 인데 그래서 수시로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한후 대국 하곤 했다, 창호는 마스크 쓰고 하면 제대로 수 읽기를 못하는거 같아, 이번에도 그런 이유가 상당히 있다, 한국기원이 멍청이들 이라, ㅋㅋㅋㅋㅋㅋ  
장위동박 |  2020-10-07 오후 1:51:00  [동감1]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모든 국민이 실내건 실외건 방역 마스크 착용이 정부의 방침이고 안쓰면 벌금까지 물리는데, 이민진 프로는 한국기원에서 특별대우 받는가? 우리나라 기사든 외국 기사든 고수이든 하수이든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나 써야하는 마스크도 안쓰고 대국에 임하다니, 이민진 프로가 마스크 안쓰고 둔 판은 내용과 결과를 떠나 모두 반칙패라 생각되며 정부의 방침대로 앞으로는 코로나 예방과 기사보호 차원에서 마스크 미착용 기사나 관계자는 한국기원 출입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
자벨린 |  2020-10-07 오전 11:17:00  [동감0]    
시니어팀을 응원했지만, 딱 실력대로의 결과인듯. 안조영사범 없었다면 김미리선수가 싹쓸이 했을수도,..어쩄거나 이민진사범의 화끈한 마무리 좋았어요~~원성진 백홍석이 나올수도 없고, 시니어팀 노답이네.
tjddyd09 안조영도 실력은 형편 없다, 조한승 정도는 나와 줘야 승부가 될것 이다,  
쎄돌 |  2020-10-07 오전 11:13:00  [동감0]    
당항포 이 인간은 툭하면 사랑한다고 하는데.. 토 나옴..
쎄돌 |  2020-10-07 오전 11:09:00  [동감0]    
당항포 이 사람은 루키리그 권효진이를 권갑용 자식으로 불렀던 인간아니야.. 중공이란 표현을 쓰는걸로 봐서는 노땅 이미지인데..본인을 본좌로 불러서 한소리 해봤음..
TS엘리어트 |  2020-10-07 오전 11:03:00  [동감0]    
이민진 프로는 한국 여성의 끈질김과 위력을 대표하는 듯 합니다. 멋집니다.
쎄돌 |  2020-10-07 오전 10:10:00  [동감2]    
누군 마스크 다부지게 쓰고 누군 당당하게 쓸 생각도 안하고.. 차라리 다 안쓰게 해야지 공정하지 않나.. 이민진에게 마스크를 쓸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상대방에게도 그렇게 했어야지
당항포 말이많다,,,  
TS엘리어트 돌아~이쁜 얼굴을 가리면 안되지.  
tjddyd09 바둑 티비, 한국기원 측에서 어차피 이 대회는 이민진 손으로 끝날거 같으니 이쁜 얼굴 카메라로 찍으려 했을거구, ㅋㅋㅋㅋ 그래서 건강 안좋은 선배 이창호는 마스크 쓰고 두고, ㅋㅋ 이민진은 노 마스크로 두고, ㅋㅋㅋ, 당연히 대국에 상당한 영향이 온다는건 기정 사실 이다, 공정 하지가 못하다,  
을보륵 |  2020-10-07 오전 6:08:00  [동감0]    
이민진프로 대단하네요 진정한 연승전의 여왕입니다.
상대가 하나같이 만만치 않았고 불리한 경우도 많았는데 냉철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승 축하드려요
주작25 |  2020-10-07 오전 5:33:00  [동감0]    
이민진이 도통했나보네... 왕년 한국대표로 농심배인가 연승우승한 경험이 도움이 된듯.
tjddyd09 호곡 !!~ 이민진이 무슨 농심배를, ㄷㄷㄷㄷ 정관장배 여자 대회 연승 최강전 이죠, ㅋㅋㅋㅋㅋㅋ  
김종혁 |  2020-10-07 오전 5:10:00  [동감0]    
진정한 연승여왕 이민진누님이 결국 4연승으로 이변을 일으킬 듯이 마무리지어냈네!! 중간에 얹그제 유창혁프로님이 이민진누님을 실력을 제대로 더 발휘해서 이겼어야했는데, 바로 유창혁프로님이 제일 잘못한거 같습니다.(뭔가가 아무리 봐도)
김종혁 그런데 앞으로도 이민진 누님을 '연승여왕'만 부를뿐만 아니라 '연승 여복병', '연승의 화신'이라고도 불려야 되겠네!!  
tjddyd09 창혁이가 아마들 이랑 도전 5강 시합 하지 말았어야, 10판이나 내리 두니 피곤이 극에 달한듯, ㅉㅉㅉㅉ  
푸른나 |  2020-10-07 오전 3:19:00  [동감0]    
좀 일찍 끝난감은 있지만 우승 축하합니다.
raingo |  2020-10-07 오전 2:07:00  [동감1]    
이민진 8단은 무슨 특혜를 받아서 승리한 4번 대국 모두 마스크를 착용 안하고 두었읍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혼자만 마스크 착용 안하고 대국하는건 공정한 대국룰이 아닌걸로 판
단되네요.

마바사랑 안경을 쓰건 보청기를 하건 모자를 쓰건 마스크를 쓰건.. 대국룰과는 상관없는 것 같음..  
당항포 공정 가튼소리하네...니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중공선수들은 100%마스크 안쓰더라,, 쪽팔리지도 않니>>  
tjddyd09 당항포, 비용쉬인, 쉽사리 같은 놈아, 중공이 뭐냐 ?? 중국 이지, ㅋㅋㅋㅋ 중국은ㅇ 코로나 거의 잡힌 나라, 한국은 아직 위헙한 나라, 알겠냐 ?? 멍청한 것 가트니라구,  
당항포 |  2020-10-07 오전 1:15:00  [동감0]    
이창호,,류창혁 사범님한테 = 최정,오유진,김채영,조승아,등등 여류 최강이 다붙어서 단 1승도 못건졌는데..
우리의 영웅 이민진 8단께서 이창호,류창혁 두분을 아주 한방에 버내버리시네..
시니어 최강들 내년에도 기다려라,,
당항포 |  2020-10-07 오전 1:12:00  [동감0]    
본좌가 미리 말햇지???
정관장 여왕앞에 거칠것이 없다라고,,
미녀기사 이민진8단님 축하축하 드립니다,,사랑해요,,
화로구이 |  2020-10-07 오전 1:07:00  [동감0]    
창호가 왜이리 몸이 왜소하냐? 어릴때는 통통하니 오뚜기 같앗는데 바둑도 좋치마는 몸건강관리에
신경좀 써야겟다
kibaka 하시니까 저정도죠  
tjddyd09 창호가 원래 아기때 우량아 선발 대회에 나가 준우승 할 정도로 통통 했는데 어려서 부터 큰 승부를 하다 보니 몸무게가 급격히 감소, 건강 상태도 별로라, ㅜㅠㅠ  
tjddyd09 이창호, 갓난 야기때 전국 우량아 선발대회 나가서 찍은 사진도 있음, ㅋㅋㅋ 준우승 했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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