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1위, 신진서가 바짝 추격 중
박정환 1위, 신진서가 바짝 추격 중
[한국랭킹] 오로IN  2018-10-05 오후 04:07   [프린트]


랭킹 1위 다툼 치열, 박정환 59개월 연속 1위 질주

박정환 9단이 59개월 연속 1위에 오르며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을 이어갔다.

박정환 9단은 9월 한 달 동안 8승 3패의 성적으로 랭킹점수 5점을 잃었지만 10024점으로 1위를 지켜냈다. 박정환 9단은 중국에서 열린 제1회 천부배에서 4강에 진출했고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2승 1패, 중국 갑조리그에서 2패를 기록했다. 박정환 9단은 9월 한 달 동안 830여 만원의 상금을 보태 연간상금 10억 8500만원으로 상금 부분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올랐다.

신진서 9단은 천부배 4강 진출과 중국 갑조리그에서 3승 등 10승 1패를 올리며 랭킹점수 55점을 얻었다. 신진서 9단은 9983점으로 박정환 9단을 41점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천부배 본선 B조 순위결정전에서 박정환 9단에게 승리했다면 랭킹 1위에 올라설 수도 있었다. 김지석 9단은 5승 7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

변상일 9단은 4위를 지켰고 이동훈 9단이 5위를 차지했다. 박영훈 9단은 다섯 계단을 점프하며 신민준 9단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강동윤 9단은 공동 8위로 지난달과 변동이 없었고 이영구 9단은 세 계단 하락하며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9위로 하락했던 이세돌 9단은 두 계단 더 하락하며 11위에 랭크됐다. 이세돌 9단은 9월 한 달 동안 4승 5패를 기록하며 랭킹시스템 도입이후 첫 10위권 밖 랭킹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100위권 내에서는 35위에 오른 최정 9단이 삼성화재배 16강과 하림배 여자국수전 결승에 진출하며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동시에 랭킹을 열한 계단 끌어올리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35위는 최정 9단의 개인 최고 랭킹이다.

2009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랭킹은 레이팅 제도를 이용한 승률기대치와 기전 가중치를 점수화 해 랭킹 100위까지 발표된다.

[협조 | 한국기원]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바람별★ |  2018-10-06 오후 1:07:00  [동감1]    
꼴보기 싫은 조훈현은 바둑도 안두는데 왜 항상 랭커인가요
실력은 100위에 택도 안될것 같은데.
이런 랭킹은 전혀 신뢰할수가 없음.
쥬버나일쨩 한국 1,2위는 곧 세계 1,2위입니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국격이 올라 갑니다,,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중국 10~40위권 선수만 만나면 가슴이 왜이리 작아지는지????  
행수꽁짱 |  2018-10-06 오후 12:14:00  [동감0]    
박정환도 올해 말부터 슬슬 1위에서 밀려나고 그자리를 신
진서나 이동훈이 차지할것 같은 예감이 든다.
newnom |  2018-10-05 오후 11:44:00  [동감0]    
랭킹? 웃기고 자빠졌네.대회 자체가 없는데 무슨 랭킹?10분짜리 바둑 한두판 이기면 1년 농
사 끝아녀? 니들만에 리그에서 도토리 키재는겨?
高句麗 |  2018-10-05 오후 7:27:00  [동감0]    
최정 35회 이번 국제대회 성적을 감안하면 최정의 실력은 현재 이창호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제 이세돌9단의 뒤도 바짝 뒤쫓겠네요
geumho |  2018-10-05 오후 6:58:00  [동감0]    
순위 35위 이하는대부분이 한달에 바둑 한판 두지않았네요 바둑으로 먹고 사는 프로기사가 공식대국 한번없다니 뭐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원술랑 |  2018-10-05 오후 5:50:00  [동감0]    
아 세월 무상, 盤上 무상이다. 가로 42cm 세로 45cm 19路 361欄 四角 黃盤 위의 거장 이세돌 9단이 국내 랭킹 9위에서 11위로 밀려났다. 랭킹이 급전직하로 떨어지고 있다. 물론 이세돌의 기력이라면 얼마든지 10위권 내로 재진입할 수 있지만 11위로 떨어진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 비금도가 낳은 천재 기사 이세돌이 만 17세 되던 해인 2000년 겨울 류재형을 상대로 3:0 스트레이트로 제5회 박카스배 천원전에서 우승해 생애 첫 타이틀을 쟁취한 이래 통산 50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새 천 년 들어 거의 모든 기전들이 토너먼트 식의 타이틀전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세돌의 50회 우승 기록은 도전기 시대 일인자였던 조훈현(160회) 이창호(140회) 사제에 비견할 만하다. 이세돌 시대가 서서히 종막을 고하고 있다. 그래도 회광반조라 했다. 한 시대를 풍미한 풍운아 이세돌이 다시 한 번 세계 메이저 기전이나 국내 타이틀 몇 개 더 따 주기를 간절히 고대해 본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21억
바벨탑 1급* 2조6304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239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336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568억
해봤어 1단 1조6569억
목검향 10급* 1조5506억
xyz123 7급* 1조5248억
우리영준 6단* 1조4426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2983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