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호주 바둑콩그레스에 초대합니다
|
|||||
제3회 호주 바둑 콩그레스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드니대학에서 열린다. 유럽과 미국 콩그레스에 이어 서양에서는 세 번째 개최되는 콩그레스이다. 호주콩그레스는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국 바둑인이 주도하여 만든 대회라 한국인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 바둑인들이 많이 참가해 줄 것을 주최측에선 기대하고 있다. 대회장소인 시드니대학은 시내에 가까이 자리해 출입하기가 편하다. 1850년에 세워진 시드니 대학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 중 하나이다. 대학교 내 식당이나 바로 옆 대학촌에 각종 식당들이 즐비하다. 참가비는 호주불 200불이다. 초중고생과 만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100불을 받는다. 호주불 100불은 미화 약 80불이다. 등록은 인터넷 Registration – Australian Go Congress에 들어가면 된다. 대회가 10월 1일에 끝나니까 더 묵고 싶은 사람은 한국인 동포 집이나 알맞은 가격대의 각종 하숙, 호텔로 옮기면 된다. 대회장소에서 시내 중앙역은 차로 5분, 오페라하우스는 15분쯤 걸린다. 시내에도 한인촌 거리(Pitt Street)가 있어 그 곳엔 한국, 외국 음식 무엇이든지 다 있다.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거꾸로 가기 때문에 9월 말이면 꽃이 만발하는 계절이다. 아름다운 시드니를 둘러보고 대회에 참가하는 바둑인들과 친목을 도모하며 일거양득할 수 있는 기회다. 호주는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2위에 오를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나라다. 구경할 곳이 너무 많다. 해변도 세계에서 단연 좋다. 한국인들은 이 곳 동포 바둑인들과 친해지면 여러 날 묵으면서 호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여성바둑연맹 등, 고국의 여성바둑인들이 단체로 온다면 큰 환영을 받을 것이다. [문의] 한상대 +61 403 553 055 [email protected] 안영길 +61 401 399 827 [email protected] ![]() ▲ 2017 호주 바둑콩그레스가 열리는 시드니 대학.
![]() 한상대 교수, 대한문화학교 제2 교실을 고든에 개설 시드니에서 문화학교를 열어 바둑을 보급하고 있는 한상대 교수가 문화학교 제2 교실을 고든에 개설했다. 9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연다. 교민사회의 지적(知的), 문화적(文化的) 갈증을 해소해 볼 목적으로 2014년 6월 둘째 주에 모임을 시작한 이 학교는 처음엔 15명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60명 이상이 출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전 강좌) 10시 30분부터 90분 동안 동서양 역사의 주요장면, 해외동포사회의 어제와 오늘, 호주역사와 사회제도, 교민사회 분석, 서양문명의 이해, 그 외 필요한 일반교양과 상식을 공부한다. (오후 강좌) 예술/문화 시간으로 주로 음악을 많이 공부한다. 오페라, 교향곡, 한국/독일/이탈리아 가곡, 국악, 대중가요, 팝송, 미술 등을 총 망라한다. (한국가곡을 다 같이 부르고 합창과 고전무용도 연습한다.) (여행) 두 달에 한번씩 떠난다. 호주를 배우기 위한 목적이다. 여행 중에도 강의를 계속하는 게 다른 그룹과 다르다. 주로 2박3일을 많이 했고 빅토리아주 4박5일, 골드코스트 5박6일을 경험 한후 지난 7월엔 13박14일로 긴 여행을 했다. 에어스록(울루루)과 애들래이드, 멜본을 돌아보고 해변을 따라 돌아왔다. 내년부터는 해외여행도 시도할 계획이다. 본교는 3년 동안 광고도 없이 꾸준히 성장해 왔다. 10:30~12:00 오전강좌 1:00~2:30 오후강좌 화요일: 22 church St. Burwood, Woodstock 강의실 금요일: Gordon Library Meeting Room 1, 799 Pacific Highway [문의] 운영위원회 회장 노정언 0434 468 535 총무: 황인숙 0406 099 990 ![]() ▲ 한상대 교수. (2015 호주 바둑콩그레스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
|
|||||
|
|
|||||
|
|||||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