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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전 알파고를 석점 접는 알파고 마스터 (4편)
구버전 알파고를 석점 접는 알파고 마스터 (4편)
[바둑의 미래서밋] 김수광  2017-08-20 오전 01:0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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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드테이블 시간. 이세돌 9단과와 알파고가 대국하던 때는 기자회견에서 질문 기회 한 번 얻는 게 정말 힘들었는데, 커제와 알파고가 대국하는 미래의 바둑서밋에서는 상대적으로 질문을 할 기회를 좀더 얻을 수 있었다.


알파고는 2016년 자태를 드러낸 지 2년도 안 되어 바둑계를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전 세계에 바둑이 무언지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고, 더는 인간이 바둑을 가장 잘 두는 존재가 아니게 되었다. 인간은, 세계 최강의 실력을 갖춘 인공지능에게서 바둑의 진수를 배우고 있다. 한 시대를 지배하는 이론적 체계를 패러다임이라고 할 때 알파고가 바둑의 패러다임까지 바꾼 것은 아니지만 바둑이론의 상당부분을 수정하게끔 만들었다.

알파고는 2017년 5월, 중국랭킹 1위이며 사실상 세계 일인자 커제를 3-0으로 제압한 뒤 은퇴했다. 선물도 남겼다. 알파고가 또 다른 알파고와 대국한 기보 50개가 공개됐다. 충격적이었다. 현재 인간의 이론으로는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수준의 내용이었다. 최고 실력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있는 한국국가대표팀상비군도 즉시 알파고의 바둑을 놓고 해부에 나섰지만 좀처럼 진척이 되지 않을 정도로 그 내용은 난해했다. 그들로서도 당장 해설을 해줄 수 없었다.

그래서 기다렸다. 연구가 좀더 무르익을 때까지.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흘러 국가대표상비군을 만나 바둑이론이 인공지능 알파고로 말미암아 얼마나 바뀌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국가대표팀이 알파고의 바둑을 훨씬 이해하게 된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프로기사들이 체감하고 이해하는 폭이 처음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알파고의 모든 수를 속속들이 이해하지 못할지는 몰라도 지금까지 인간들이 어떤 고정관념에 갇혀 있었는지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었다.

앞으로도 인간을 현격히 앞서가고 있는 알파고를 완벽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연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알파고의 바둑을 연구하는 것이 인간바둑 이론의 발전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기에.

알파고가 두번째로 치른 공식대국인 바둑의 미래서밋을 취재한 얘기부터 현대바둑이론서들을 온통 물음표 투성이로 물들여 버린 알파고의 바둑수법 이야기까지 취재수첩 형식으로 다뤄 보고자 한다. 앞 부분은 취재 여정 중심으로, 뒤쪽에서는 알파고의 영향으로 눈에 띄게 바뀌어 버린 바둑이론 이야기로 꾸민다.


관련기사 ▶ (1편) 지도에도 없는 대국장소 (☞클릭!)
관련기사 ▶ (2편) 중국이 못 보는 중국 잔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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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구버전 알파고를 석점 접는 알파고 마스터

대회 이틀째(5월24일) 열린 미래의 인공지능 포럼(The future of AI forum in Wuzhen)에서 강연자로 나선 데이비드 실버 박사가 한 강연 내용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이세돌 9단과 겨뤘던 알파고를, 알파고 마스터 버전이 석점 접바둑으로 이긴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지 정말 접바둑을 둔 것 맞느냐는 질문이 사이버오로에 쇄도했다. 이를 확인하라는 데스크의 지시가 내려왔다. 사람들은 레이팀(Rating) 점수 차이가 커 석점 차이 정도로 추정해 보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석점 접바둑을 실시했고 그 결과 이긴 것인지 궁금해했다.

그래서 나는 라운드테이블 시간을 이용해 ‘Three stones handicap game(석점 접바둑)’이라는 표현을 가지고서 실제로 접바둑을 두게 했느냐고 물었다.

▲ 데이비드 실버 딥마인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왼쪽)와 CEO 데미스 하사비스 박사. 사용 중인 노트북은 맥북이다. 전부터 신기해하던 것이긴 한데, 애플社를 경쟁사로 여겨 그쪽 브랜드 제품을 잘 사용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구글 사람들은 맥북을 좋아한다고 들었다.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데이비드 실버 박사는 “분명히 해 두겠다.”면서 “알파고가 알파고 자신과 대국했을 때의 결과다. 여러 조건하에(접바둑 등) 일상적이고 정상적인 알파고 테스트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업그레이드 된 알파고는 이전 버전 알파고의 취약점을 파악하는 데 도가 텄다. 그러나 인간과의 치수에 적용하는 것은 적합치 않다.”고 밝혔다.

즉, 실제 접바둑을 둔 것이 맞으며, 사람과의 치수를 가늠하는 척도로는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렇긴 하지만 석점은 참으로 놀랍다. 도대체 구버전의 약점을 어느 정도 잘 알기에 그걸 공략하는 데 도가 텄을까. 그나저나 이로써 알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알파고는 약점이 있다는 것이다. 마스터 버전도 미래의 알파고 버전에게 약점을 공략당할 것이다.

아직 알파고와 인간고수의 석점 접바둑은 시도해 보지 않았다. 해보지 않았으므로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인간이 질 수도 있겠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프로기사 중에서는 2점 이내로 보는 견해가 많다. 데이비스 실버 박사의 말마따나 이전 버전의 ‘약점’이라는 걸 정말 잘 공략하느냐에 달려 있긴 하겠지만 약점이 대단해봤자 얼마나 대단할까 싶다. 이세돌과 겨뤘던 알파고조차도, 생각해 보면 기본기가 탄탄한 데다 우리 인간들이 보기에는 도무지 약점이 없어 보였다. 알파고는 인간 바둑의 약점도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또한 바둑내용의 양상도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초반엔 탐색전을 하며 조심스럽게 포석을 짜다가 중반부터가 승부인 바둑양상이 있는가 하면, 처음부터 난타전이 연속되는 양상도 있다. 또 보가(寶家) 하나를 확보해 놓은 채 나머지는 모두 두터움을 쌓는 바둑양상도 있다. 그런데 보가가 갑작스럽게 부서지는 상황이 온다면 정말 승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미래의 서밋 최종국을 앞둔 5월 26일엔 인간 고수 5명(미위팅, 저우루이양, 스웨, 천야오예, 탕웨이싱)과 알파고 홀로 겨루는 상담기가 열렸다. 중반까지 팽팽한 바둑이었는데 인간 고수들이 마련한 소중한 상변 보가가 알파고의 맥점 두방으로 초토화되면서 일거에 바둑이 기운 내용이었다.

▼ 바둑의 미래서밋 상담기
●인간팀(미위팅·저우루이양·탕웨이싱·천야오예·스웨) ○알파고 마스터

알파고마스터와 인간이 겨룬 대국 중 상담기(단체전)는 여럿이 힘을 모은다는 장점 때문에 그랬는지 몰라도 인간쪽 초반 내용이 훌륭했다. 알파고에게 약간 밀린다 싶긴 했어도 잘 두어가고 있었다. 상변에는 소중한 집을 건설해 꿈을 키웠다. 그런데 알파고가 1과 3(실전 60)이라는 예술적인 폭파 묘기를 보여주자 인간팀의 보가는 갑자기 무너져내렸다. 이처럼 확실한 진영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집이 부서지면 타격이 매우 크다.

▼ 알파고가 상변에서 크게 터를 잡으면서 인간팀은 집이 부족하다. 만약, 석점접바둑에서도 이 같은 맥점으로 급작스럽게 집이 부서진다면 균형이 급격히 무너질 수 있다.

이처럼 보가를 지키는 게 중요해지는 양상이 석점바둑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석점바둑에서 한순간에 보가가 폭파되는 상황이 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런 점으로 미뤄볼 때 알파고 대 알파고뿐 아니라 알파고와 인간의 치수 격차는 생각보다 더 벌어져 있을지 모르겠다.

라운드 테이블에서 아쉬운 건 한 매체당 하나의 질문밖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내가 석점 접바둑에 대한 질문을 할 때, 데미스 하사비스 박사가 대답을 모두 해주지 않았는데 구글 측 진행 요원이 다음 질문자 순서로 넘기려고 했다. 이때 내가 대답을 충분히 듣지 못했으니 더 대답을 해달라고 요구했고 진행 요원은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고 맞서, 옥신각신했다. 그때 데미스 하사비스 박사가 온화한 얼굴로 진행 요원에게 나를 막지 말라고 했다. 고마웠다.

내 옆엔 일본기자가 앉아있었다. 혹시 중복될까 해서 무슨 질문을 할 건지를 슬쩍 물어봤더니 “데미스 하사비스 박사가 바둑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었는지를 묻고 싶다.”고 했다. 다행히 내 질문과 겹치지 않는 것이었다. 또 그 기자가 준비한 물음은 나 또한 정말 묻고 싶은 내용이었다.

나는 그 일본기자에게 “이왕 묻는 거 ‘바둑에 얼마나 애정이 있나’라는 식으로 묻는 건 어떠한가?”라고 제안했더니 일본기자는 “바둑에 대한 관심을 물어도 데미스 박사는 바둑에 대한 애정에 대해 대답할 것 같다.”고 하였다. 신기하게도 일본기자의 생각은 적중했다. 데미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릴 때 체스선수였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 입학한 뒤엔 바둑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바둑을 배우게 되었는데, 바로 바둑과 사랑에 빠졌다. 바둑은 우아하고 아름다운 게임이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굉장히 복잡다단한 형상을 낳을 수 있다. 그리고 바둑의 역사와 문화는 바둑이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예술의 경지이게 한다.

내가 아시아에서 태어났다면 바둑을 배우고서 프로기사가 됐을 것 같다. 바둑을 배우고 나니 체스보다 훨씬 좋다. 예전에 이세돌 9단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우리가 다른 세상에서 만났다면 대결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얘기를 했다.

체스를 전문적으로 했기에 프로기사들에게 마음이 많이 간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열정을 바둑에 바쳤을지 잘 알기 때문이다.”

라운드테이블 시간이 끝나고 데미스 하사비스 박사와 악수를 나누었다. 개인적으로 주요 인사와 악수를 하는 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인데, 막상 악수를 하니 기분이 괜찮았다. 같은 사람으로서, 손의 온도를 느낄 수 있어서였다.(5편으로 이어집니다).

[사진ㅣ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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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뚠다 |  2017-08-21 오후 1:55:00  [동감0]    
셀수없이 인간의 시간으론 무한할정도로 바둑을 둔 알파고 그 기보중에서 꼴랑 50 몇대국 공개 그걸 감사해야할지.. 참 떱떠름하다.
경제적인 관점으로 바서 많이 공개해밨자 득이 없다는 계산이거나. 알파고의 오류를
발견하게 된다면 실이 두려워서일까?
왜 그리 인색하게 공개하는건지???


인간의 정보는 모두 공개돼있고 알파고의 정보는 차단돼있고.. 이게 공정한 게임인가?
알파고의 모든 정보가 공개된다면 인간이 능히 알파고를 이길수 있지 않을까??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
자객행 |  2017-08-21 오전 6:29:00  [동감0]    
좋은 기사 감사^^
펑타이 |  2017-08-20 오후 11:14:00  [동감4]    
★ 제가, 어이없는 프로기사들의 말도 안되는 자존심 얘기를 해보죠 ★
커제가 알파고에게 완패했을 때 대부분 기사들이 대놓고 2점정도로 자존심을 내세웠는데,
세상에 도대체 말이죠....하수가 상수랑 칫수를 정하는거 자체가 웃기는 거 아닙니까?
------------------------------------------------------------------
칫수는 알파고에게 물어봐야지요. 마치 내가 프로랑 두면서 몇점깔고 이긴다고 장담하면
프로들이 (나랑 둬보고 나서) 뭐라고 할까요?

알파고는 계속 발전할것이고...당시에도 이미 3-4점칫수 차이가 있엇을 거로 보이는데
프로들은 그걸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똥꼬집을 부렸지요... 쩝
대자리 |  2017-08-20 오후 3:18:00  [동감0]    
기자가 용감(?)하긴 하네.
인공지능에 대해 멀 안다고 자꾸 찝적거리는 거.
오죽 한심한 질문이면 다른 질문자로 돌렸겠나.
강릉P |  2017-08-20 오후 2:47:00  [동감0]    
말을 잘해야 되는데..3점 차이와 3점으로 버틸수 있다는 약간 다르죠..
실질적으로 두점차이라고 보면 될듯..
소석대산 |  2017-08-20 오전 6:48:00  [동감0]    
3점 접바둑 기보를 1개만 공개해줘도 구버젼이 어떤 식으로 졌는지 금방 알 수 있을텐데
좀 인색한 감이 있다.
신버젼이 구버젼의 착수 예상지점을 훤히 꿰뚫고 있었을 수도 있고
접바둑 치수의 유리함과 형세의 유리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구버젼의 안이한 착수가
패배를 자초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인간과의 대국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한 것일까...
정휘파람 |  2017-08-20 오전 2:43:00  [동감1]    
글쓴이 삭제
원술랑 그런 소리 하면 머리가 나쁘다고 소문 내는 거 아녀. 한글 이해력이 떨어지면 남산 자락의 리라초등학교 학생에게 물어보든가. 하하.  
정휘파람 너 같은 백수보다는 머리도 좋고 돈도 많거든 ㅎㅎㅎ 나한테 공부도 배우고 바둑도 배우렴 틀딱아 ㅋㅋㅋ 왜 저번에 24한테 욕먹으니 삐졌어요?ㅋㅋㅋㅋㅋ 그 나이 먹었으면서 인생을 그렇게 사냐? 이창호 안티야? 으휴 악플이나 쳐 다는 인생 패배자새낔ㅋㅋ  
원술랑 그러니까 머리가 나쁘지. 이 병신아. ㅎㅎ  
정휘파람 아휴 존나 근엄한척 댓글 쳐 달더니 이제 본성 나오시네 ㅋㅋㅋㅋㅋ 어휴 그딴 인성으로 지금까지 그렇게 댓글 쳐 달았냐? 으휴 논리도 없는 새끼ㅋㅋㅋ 이창호가 이세돌보다 전적이 앞서서 안티됐냐?ㅋㅋ 인생 그렇게 쳐 살지마 24살이 아니라 초딩도 너보단 훨 낫다 인마 ㅋㅋ  
원술랑 니 무지 열받은 거 보니까 니 머리 진짜 나쁘네. 이 병신은 ㅎㅎ  
정휘파람 열은 너가 받았겠지 ㅋㅋㅋ 너보단 돈도 많고 머리도 좋다니까?ㅋㅋ 어휴 마치 지가 인생의 진리를 안다는 듯이 존나 틀딱스럽게 지금까지 댓글들 쳐 달아놓고는 이렇게 댓글 못 달아서 어떻게 참았냐?ㅋㅋㅋ  
원술랑 니 원래 머리 나빴잖아. ㅋㅋㅋㅋㅋ  
원술랑 한글도 제대로 못 읽으니까 니처럼 헛소리나 찍찍 해대는 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나쁜게 무슨 자랑질이냐. 병신아 ㅎㅎ 그만 웃겨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휘파람 어휴 병신 자꾸 머라는 거냐 꺼져라 병신틀딱아 나도 갈테니까 너같은 새끼랑 여기서 댓글싸움하면 내 시간만 아깝짘ㅋ 어휴 다음에도 이렇게 댓글 쓰셔요 ㅋㅋㅋ 야이 새끼야 그 나이 쳐먹었으면 네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해 인마 돈도 쳐 없어서 효도 못하지 말고ㅎㅎ 또 와서 욕쓰셔요 난 이만이다 ㅋ  
원술랑 그러면 커제 박정환 신진서 이세돌 이야마유타 같은 천재 기사들이 4점을 깔아야 한다는 것인가? 아저씨. 니가 본문을 제대로 읽었다면 그런 멍청한 소리는 안하니깐. 닌 머리 나쁘니까 열 번만 읽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술랑 데이비드 실버 박사는 “분명히 해 두겠다.”면서 “알파고가 알파고 자신과 대국했을 때의 결과다. 여러 조건하에(접바둑 등) 일상적이고 정상적인 알파고 테스트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업그레이드 된 알파고는 이전 버전 알파고의 취약점을 파악하는 데 도가 텄다. 그러나 인간과의 치수에 적용하는 것은 적합치 않다.”고 밝혔다. 아저씨. 누구 말마따나, 머리는 장식품으로 달고 다니는 게 아니라 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24개면 내는 진짜 7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왜 내 댓글난에 와서 병신 짓거리를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고,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했다. 앞으로는 타인의 댓글난에 가서 대댓글을 달 때는 예의를 갖추고 쓰도록. 알았제? 이 아저씨야.  
정휘파람 어휴 멍청한 새끼 예의를 갖춘 놈이 그렇게 댓글을 쓰세요? 야휴 무식한 놈아 분명히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가 현 알파고에 3점을 두고 졌다고 써있다 그리고 이세돌을 압도적으로 이긴 알파고는 이세돌과 2점 차이 정도는 됐다. 그렇게 따질때 3-4점이 프로와 가능하다는 결론이 그리도 의미없냐? 이새끼 완전 악질이구만 ㅋㅋㅋ 너 책 좀 읽어라 그 나이 먹고 매번 놀기만 하니까 이러지... 그리고 너랑 댓글 싸움 안하려고 삭제한다 멍청한 놈아  
원술랑 그런다고 니 머리 나쁜 게 달라지겠냐. 이 병신아. ㅎㅎ  
원술랑 『즉, 실제 접바둑을 둔 것이 맞으며, 사람과의 치수를 가늠하는 척도로는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모 교수처럼 6점 치수라고 그러지? ㅋㅋ 사람과의 치수를 가늠하는 척도로는 사용될 수 없다잖아. 야 이 멍청한 놈아. 그래서 니 머리가 나쁘다는 증거야. 위에 인용한 글은 뭐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아휴!! 니 멋대로 지껄이면 안되지. 니 머리 나쁜 건 내가 인정해 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술랑 그러면 커제 박정환 신진서 이세돌 이야마유타 같은 천재 기사들이 4점을 깔아야 한다는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박!  
원술랑 왜 계속 4점이라고 해야지? 3~4점이 뭐냐? 니가 봐도 4점은 심했다는 생각이 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습다 우스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수 치자도 모르는 졸라 무식한 새끼가 어따대고 4점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도 참..  
원술랑 야 이 병신아. 댓글 지운다고 니가 말한 게 어디 가냐? 옜다 받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싸지른 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커제 박정환 신진서 이세돌 이야마유타 같은 천재 기사들이 4점을 깔아야 한다는 것인가?------------------->정휘파람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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