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혁 '공격 경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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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혁 '공격 경영' 개시
기자간담회 주요 내용 정리
| 박주성 2016-11-09 오후 06:11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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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최고의 공격수 유창혁이 한국기원을 진두지휘한다. 공격경영이 시작되었다. |
'세계최고의 공격수' 유창혁 9단이 11월1일, 제7대 한국기원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9일 기자들과 첫 공식 대면에서 유 총장은 "바둑계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혼자 이야기하는 것보단 질문하고 대답하는 대화 방식으로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며 기자간담회를 시작했다.
유창혁 신임 사무총장은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기자간담회에는 30여 명의 바둑담당 기자들이 참석해 바둑계 현안과 당면과제에 대해 질의했다. 기자간담회 주요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
○● 관련 기사-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 기자간담회 열어 ☜ 클릭

▲ 제7대 사무총장에 유창혁 9단이 취임했다.
- 어려운 시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의미에서 어려운 시기로 보는가?
"바둑계가 변화도 있었지만, 사회가 변화하는 만큼 움직이지 않았고, 팬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바뀌지도 않았다. 체육계 등 다른 분야는 모두 앞서가는데 바둑계는 오랫동안 정체했다고 생각한다."
- 기원을 운영하는 방향은?
"지금은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는 과정이라 구상을 밝히긴 어렵다. 한국기원에 들어오자마자 담당 직원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 일은 있다. 모든 스포츠가 팬들과 함께 하는데 바둑은 폐쇄적인 면이 많다. 대국 현장에 와서 팬들이 관전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세월이 변했는데 대부분 대회는 옛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런 부분부터 우선 바뀌어야 한다."
국가대표팀 운영
- 최근 한국바둑이 중국에 밀리는 요인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환경적 요인도 크다. 방송위주 속기대국이 대부분이고, 유일하게 제한시간 3시간이었던 국수전까지 없어졌다. 변화가 필요한데 우선 바둑리그 제한시간을 조정하거나 장고대국을 늘리는 건 어떻게 생각하나?
"선수들도 속기전에 적응해서 국제대회에서 약간 피로감을 느끼는 건 사실이다. 갑조리그를 뛰는 선수들이나 장고대국에 연습이 되어 좀 적응하는 듯 하다. 바둑리그는 우선 팬들이 즐겨야 하는데 당장 제한시간 변경은 어렵다. 이런 부분은 국가대표팀 차원에서 따로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대표팀 감독 경험으로 말하면 중국국가팀은 거의 강제적으로 모든 걸 할 수 있는데 우린 좀 자유로운 상태다. 한국기원에서 제도적인 차원에서 지원하며 정비해서 이끌어나가야 할 것이다. 바둑리그에서 장고대국을 한 판에서 두 판으로 늘린다고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국내기전이 많으면 제한시간도 다양한 방식이 존재할 텐데 지금은 어려운 점이 많다."
- 국가대표팀 감독을 떠나는데 앞으로 운영방침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나. 또 후임자는 누구인가?
"국가대표팀에 맞는 혜택이 아직 부족하다. 강제력이 없다 보니 상위권 선수들도 공부량이 부족한 면이 있다. 국가대표팀이 리그전 등에서 혜택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세계대회 시드권은 더 국가대표 위주로 조정해서 일류기사들이 국가대표팀에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하겠다. 감독은 팀원, 코치, 기사회장을 포함해 여러 분야에서 자문을 얻고 있다. 사실 이창호 9단이 하면 가장 좋은데 본인이 체력적인 면에서 힘들다며 고사했다."

▲ 유창혁 신임총장은 "우선 대회 흥행과 바둑팬에 초점을 맞추겠다."라는 경영 방침을 밝혔다.
이세돌 사태
- 이세돌 탈퇴 사건의 진행 상황과 기원의 방향은?
"현재는 정지상태다. 이세돌 9단이 기사회에 탈퇴 요청을 했는데 올해 말까진 기사회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한다. 연말까지 기사회에서 어떤 조치를 안 한다면 이세돌 9단이 기사회에서 탈퇴할 것으로 안다. 본질에서 탈퇴 문제는 기사회와 이세돌 9단의 문제다. 다만 한국기원은 바둑계 중요한 안건에 대해선 이사회에 상정할 수 있다.
한국기원에서 최종결정을 하는 곳이 이사회다. 지금까지도 기사의 징계여부 등은 지금까지 모두 이사회에서 결정해왔다. 이세돌 9단의 탈퇴 인정 여부를 기사회에서 어떤 식으로든 결정하고, 이후 만약에 한국기원에 후속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건의를 한다면 어떤 요청이 오건 이사회에서 최종 판단할 것이다."
바둑TV 운영에 관해
- 바둑TV의 현재 운영방식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바둑TV는 준비가 잘 안 된 상태에서 인수했고, 예전보다 인원 수도 턱없이 부족해 올해까진 정상운영에 초점을 둔 것 같다. 바둑TV 시청률은 20~25위 수준이지만, 다른 채널에 비해 수입이나 광고가 많이 떨어진다. 여러 이유를 찾아보고, 예전 방식을 벗어나 젊은 층에 어필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보겠다. 내년부터는 그 전에 했던 영업을 더해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한국기원과 보조를 맞춰 진행할 것이다"
한국기원 화성시 이전 문제
- 한국기원 이전 진행 상황은?
"화성시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손님이 오면 우선 한국기원 건물을 보고 놀라고 간다. 입지도 그렇고 한국바둑의 본산으론 지금 한국기원이 아주 초라하다. 바둑의 전당 위치가 서울이 아니라서 반대가 있지만, 새로운 한국기원은 바둑의 메카가 될 것이다."
- 언제 이전하는지, 한국기원 사무국은 모두 가는 지 등 다른 사안은 결정된 것이 없나?
"이전 시기는 2018년 말이나 2019년 초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아마도 한국기원 사무국 전체와 바둑TV를 포함해 관련 업체들이 같이 갈 것 같다. 화성시가 예산을 확정했고, 추가 정부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줄어드는 기전, 대책은
- 기전의 발전방향은?
"기전을 후원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로 제한기전이나, 중국기사가 참가할 수 있는 오픈대회를 원한다. 제한 기전이나 오픈 기전으로 변해가는 건 자연스러운 방향이다. 한국기원은 이런 흐름 속에서 흥행을 유지하고 팬들의 즐거움을 더하는 게 역할이다."
- 대회가 상금제가 주가 되면서 '빈익빈 부익부'가 커졌다. 전체 기전규모는 커졌는데 기사들은 자신의 출전기회가 줄어들었다고 말한다. 이런 현상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출전 기회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예선 대국료 등이 사라지면서 일부 기사들의 수입이 적어진 것이다. 전체기사가 참가하는 기전이 적어진 것도 원인이다. 현재 KB바둑리그, 여자리그, 시니어리그, 일부 신예기전에 끼지 못하는 층인 30~40대는 정말 대국수가 아주 적다. 이런 문제는 차차 해결방안을 연구해 나가야 한다. 여자기사나 시니어기사는 예전보다 확실히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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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도장 |
| 2016-12-05 오후 5:5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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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아마가 있어야 존재의 의미가 있읍니다. 아마 바둑 활성화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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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백합 |
| 2016-11-12 오후 1:3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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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혁 총장이 잘 할 것이라 믿습니다 !!~ (웬 말들이 그리 많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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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
| 2016-11-11 오전 9:5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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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목표는 바둑우승률을
높히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염두에 두고 모든 전략과 조치
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작고 큰 수단이 수없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아마추어
분들의 관심을 끌고 어린 기재
들이 바둑에 열정을 갖도록 하
는 것도 그 수단의 하나겠지요.
작은 부분이긴하지만 인터넷
바둑판이 꼭 노랑색이어야 하
는가 바둑돌이 꼭 흑과 백이어야
하는가..색상을 이용자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재미난
바둑을 위하여 생각해 볼 부분이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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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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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 7`8년 전에 바둑tv에서 님 말대로 엉뚱한 색깔로 해설판 만들고 했는데, 정말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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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man |
| 2016-11-11 오전 6:4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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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시는 유창혁 사무 총장님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짠 합니다. 아직 늦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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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낭군 |
| 2016-11-10 오후 3: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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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기억나지는 않는데 토토문제로 유창혁 기사님이 열띤 토론을 한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토토는 제발 안해주셨음 좋겠네여... 화성은 어쩔 수 없다지만... 아쉬운면이 많네요...
아무튼 축하드리구요... 바둑계에 관한 진정성과 열심히 하는 모습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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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구현 |
| 2016-11-10 오후 1:3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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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바둑을 바둑리그에서 한두판 늘리는건 유창혁 九단 말마따나 의미없고 기전에서 늘려야 하는데 그 선결조건으로 기전의 서열화, 즉 총상금이나 우승상금으로 기전의 서열을 매겨 그걸 홍보수단으로 이용하게 하고 그 상위기전들을 거기에 맞게 대국시간을 조절케 하고, 만약 후원사에서 대국시간 조절이 어렵다면 아예 대국시간 자체를 기전서열화에 수단으로 집어넣으면 어떨까 한다. 1~3위 기전은 총상금 얼마이상, 우승상금 얼마이상, 제한시간 3시간 이상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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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별 |
| 2016-11-10 오후 12:4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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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9단의 한국기원에 대한 문제제기를 잘 처리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유창혁 신임총장이 잘 해결하리라 봅니다. 이세돌 사범 개인차원의 문제로 폄하하는 오만을 부리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아주 일리있는 문제제기입니다. 이세돌이니까 용감하게 반항할 수 있는 일리있는 문제제기. 돈 더 버는 기사들에게서는 더 많은 돈을 거두되 이를 바탕으로 전체 프로기사들의 종신연금(일종의 친목단체운영의 자체연금)제도 운영을 고민하십시오. 이후 정부차원의 연금지원도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둑뿐 아니라 이 나라 문화예술인들은 그들이 나라와 민족에 기여하는 데 비해서 그들 평생의 일상생활의 안전은 대단히 취약합니다. 이후 좋은 세상이 오면 반드시 국가적,전사회적 차원에서 합리적으로 시급히 보장하고 해결해야할 사안입니다. 그전에 먼저 바둑기사 자체 연금운용차원에서 방안을 만들고 이세돌 사범의 문제제기를 그런 차원에서 승화시키시길.
내가 늘 응원하고 우리 민족적 자부심의 덩어리인 이세돌 사범에게도 한마디.
천하제일 고수의 고뇌와 생각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좀 더 대국적으로 기원 집행부와 문제해결적 자세로 임하십시오. 물고기가 물이 다소 더럽다고 해서 언제든지 그 물을 떠날 수는 없습니다. 마이 힘든 점이 있겠지만 스스로 기전에서 번돈이 수많은 바둑기사들과 그를 응원하는 국민들이라는 물위에서 얻은 소득입니다. 그걸 순전히 자신 혼자 노력해서 번 자신만의 독점적 소득이라는 생각은 재검토 하십시오. 상생적,공동체적 관점에서 접근해, 기존 권위적이고 비효율적인 한국기원의 잘못된 행정체계를 비판하고 바로잡는 계기로 삼는 선에서 노력하십시오. 난 당신과 우리 한국바둑계의 건승을 기원하며 또한 무궁한 발전을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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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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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총장을 믿고 그의 정책을 후원하고 응원하면 된다고 봅니다. 유총장이 좋은 시대를 열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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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먹자 |
| 2016-11-10 오전 5:5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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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초 유명한독일축구감독이 기술이부족한한국축구를 가르쳐주기위하여에 큰포부를가지고 한국에와서 어린유소년을위하여 선진축구 기본기를가르켜준일이기역납니다 한국에도 그런분이있어던걸로압니다 김용식 이분기역하시는지 이렇듯 당장 프로기사를위한정책도시급하겠지만 먼훗날을내다볼때 아마추어바둑이활성화가되야지 프로도 사는거라생각이됨 아울러 재능이있는 아이들을체계적으로가르키무로써 한국바둑이한단계아닌두단계이상수준이높아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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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에르 |
| 2016-11-10 오전 5:0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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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기숙사를 만들고 저렴한 가격에 숙식제공(국가대표 우대), 국가대표한
테 바둑만 두게하면 강해질 겁니다. 리그전 승자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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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석대산 |
| 2016-11-09 오후 10: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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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과 기사회의 관계 설정,
그리고 프로바둑 기구와 아마바둑 기구의 독립적인 운영체계 확립 등에 대해
유창혁 총장은 보다 깊이있는 고민을 해보시기 바란다.
지금 상황은 법리적으로나 조직 체계 상으로 상당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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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수3번 |
| 2016-11-09 오후 8: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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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계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
문제점이 많은 것은 훤히 보이는데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정석대로 풀어나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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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2ek |
| 2016-11-09 오후 8:2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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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입지가 좋지 않고 초라한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바둑의 본산을 화성으로 옮기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 건 아닌지. 팬들이야 현장에 안 가도 그만이지만 실제 대국하는 기사들은 힘들지 않을까 ? 상위권 기사들을 제외하면 대다수 기사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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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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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그리고 화성시로 이전했을 때 장점은 무엇인지 거론되어 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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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2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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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사무총장 왈 - 대국 현장에 와서 팬들이 관전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화성에서 이게 가능할까 ?? 화성가는 광역버스라도 있을까 ???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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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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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이 얼마나 큰지 모르시네요들. 그리고 화성에서 재원조달해서 건물까지 지어서 옮기는건데 뭐 어쩌라는겁니까. 한국기원이 홍익동에 있으니 근처로 기사들이 모이는거처럼 화성으로 옮기면 화성으로 모이겠지 뭐가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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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ytre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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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 인지 .모르겟다
이말은 서울집값이 비싸면 저기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로 가면 세채네채는살수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라고 하는 병신같은 소리같소 현묘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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