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이 우승해야 할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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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이 우승해야 할 7가지 이유
| 이홍렬 2016-10-13 오전 10:27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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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10일 베이징서 열린 결승 1국 종료 후 계가 중인 박정환(왼쪽)과 탕웨이싱. 박정환은 이 판을 이겼으나 이틀 뒤 2국서 시간 초과 벌점으로 패배, 1대1 타이를 허용했다. |
이 기사는 조선일보(chosun.com) 이홍렬 바둑전문기자의 [한국 바둑의 요람 '잉씨배', 박정환이 우승해야 할 7가지 이유]를 전재한 것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22일부터 잉창치배 3~5국… 40만달러 걸고 탕웨이싱과 결전
랭킹·상대 전적 모두 朴 우세, 中 독주 막을 절호의 기회
박정환과 탕웨이싱(唐韋星) 간의 '바둑 올림픽' 마지막 결전이 코앞에 다가왔다. 제8회 잉창치배 결승 5번기의 현재 스코어는 1대1. 22일부터 상하이(上海) 잉씨기금회 건물서 펼쳐질 이번 3~5국이 끝나면 바둑계 최고 상금 40만달러(약 4억4000만원)의 임자가 결정된다. 국내 팬들은 박정환이 23세 동갑내기 중국 청년과의 경쟁서 승리, 우승컵을 안고 개선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우리 바둑계의 기대 시선에서 바라본 '박정환이 우승해야 할 7가지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첫째, 잉씨배는 그동안 거의 한국 기사들의 '세습 기전'에 가까웠다. 조훈현·서봉수·유창혁·이창호·최철한 등이 대를 이어 4년씩 '재임'하며 세계 바둑을 이끌어왔다. 한국이 대회 7번 중 5번을 석권하는 사이 바둑 위상은 높아졌고 최고의 두뇌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제 다시 한국 기사가 잉씨배를 되찾고 바둑계 재건에 앞장서라는 게 하늘의 뜻은 아닐까.
둘째, 박정환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바둑의 간판이지만 오랫동안 '내치(內治)'에 주력하느라 세계 무대에선 단 2회 우승에 그쳤다. 커제가 동시 보유 중인 타이틀 수(3개)보다도 적다. 지난주 삼성화재배서 8강에 머문 박정환에겐 더 물러날 곳이 없다. 이세돌이 이번 잉씨배 준결승서 후배 박정환에게 결승행 길을 양보(?)한 것도 뭔가 깊은 뜻이 있을 것만 같다.
셋째, 탕웨이싱은 객관적 지표를 놓고 박정환과 비교할 때 '하수'다. 그의 중국 랭킹은 고작 16위로 35개월 연속 한국 1위 박정환과는 '체급'이 다르다. 1위는 근처에도 못 가봤다. 세계 대회 우승 경험도 한 번뿐으로 박정환의 절반이고, 박정환과의 상대 전적 역시 4대5로 뒤져 있다. 어디를 둘러봐도 우승 시상대엔 박정환이 올라가야 어울린다.
넷째, 현 메이저급 세계 타이틀 분포는 중국 5개, 한국 1개다. 한국이 현재 보유한 기전은 강동윤이 갖고 있는 LG배 하나뿐이다. 이번 잉씨배는 한국 바둑이 자칫 무관(無冠)으로 전락할 위기를 미리 피할 천재일우의 기회다. 박정환의 두 어깨엔 개인의 영예뿐 아니라 세계 바둑의 균형 발전이란 거창한 과제까지 걸려 있는 셈이다.
다섯째, 우승의 특정 국가 편중은 우승 상금의 편중을 의미한다. 한국은 2010년 이전까지 10여 년 동안 주요 국제 행사를 완전히 휩쓸었지만, 최근 3~4년 사이 중국과의 바둑 상금 경쟁에선 '역조(逆調)' 현상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잉씨배는 특히 최고 상금이 걸린 대회다. 거액 외화 앞에서 박정환의 '애국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여섯째, 결승까지 올라온 과정을 비교해 봐도 박정환이 우승하는 게 순리다. 박정환은 세계 최정상이라는 커제를 준준결승서 꺾었다. 뒤이어 준결승에선 당대 최고 승부사로 꼽히는 이세돌을 뛰어넘었다. 물론 탕웨이싱이 결승행 과정에서 꺾은 김지석이나 스웨도 뛰어난 기사임엔 분명하지만 중량감에서 좀 차이가 있다.
일곱째, 잉씨배는 지금까지 '결승전 재수생(再修生)'에게 우호적이었다. 5회 대회 우승자 창하오(常昊), 6회 챔프 최철한은 모두 전기(前期) 때 준우승 후 4년간 절치부심 끝에 왕관을 썼다. 2012년 7회 대회 결승서 세 살 연하 판팅위(范廷钰)에게 1대3으로 패하고 아쉬움의 눈물을 뿌렸던 박정환에게 때가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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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P |
| 2016-10-16 오전 12:2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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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팅위가 두터운 실리형이라지만 천야오예는 4귀생 전문이고
그보다 극렬한 실리파의 대표가 탕웨이싱이다..승리를 위해서는
2선을 서슴없이 기는데 그러고도 10위권대니 대단한것은 사실..
그러나 바둑의 진보와 역행하는 기풍인것은 분명하다. 높이 평가
할수 없는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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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헌 |
| 2016-10-15 오전 7: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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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부담주기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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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16-10-14 오전 12: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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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싱이 우승해야하는 이유? 박정환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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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와그라노 |
| 2016-10-13 오후 10: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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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필요없고...박정환이 우승하지 못할 딱 한가지 이유 = 맨탈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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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지랄반효 |
| 2016-10-13 오후 9:2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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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쌀거면 집에가서 조용히 싸라 기자새끼야 이건뭐 거의 국가주의에 졸렬한 민족주의에 천민자본주의까지 범벅을 해 놓곤고는 거기에 아무런 맥락도 근거도 없이 탕이 하수라고? 세계대회 우승이 절반밖네 안돼서? 두번의 절반은 한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선이 오죽할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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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지랄반효 |
| 2016-10-13 오후 9: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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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하늘의뜻
2번뭔가있을것같다
3번 객관적으로 하수다ㅋㅋㅋㅋㅋㅋ
4번 세계바둑의 균형??ㅋㅋㅋ 왜 균형이 맞아야???
5번 거액외화 앞의 애국심??? 엥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6번 우승하는게 순리
7번 재수생에게 우호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까고있네 내가 정말로난생 처음으로 오로에서 글을 올린다 이홍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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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kim |
| 2016-10-13 오후 8: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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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이 우승해야 할 당위는 있습니다만 그리 녹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탕웨이싱의 기풍이나 끈질긴 면이 박정환에게 맞춤형으로 먹힐 수 있고, 최근 박정환의 컨디션이나 성적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은 대국은 전략, 지략, 근성과 우승에 대한 갈망 등이 승패를 가르는 요소일 것입니다. 분명히 유념해야 할 것은 초반 실리를 내주고 막연히 쫒아가는 형국을 만들면 않된다는 것, 즉, 철처히 실리를 챙기면서 두텁게 운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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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oeco |
| 2016-10-13 오후 6: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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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엔 알파고의 영감을 얻은 박정환이 천하무적이었는데,상반기에 결승있었으면 세계챔피언 몇 개는 씹어먹었을 것,요새 컨디션이 안 좋아보이는데 너무 대국이 많아서 그렇게 보인다,컨디션 조절을 잘 해서 ㄷ국전까지 좀 쉬는 게 중요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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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P |
| 2016-10-13 오후 5: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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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개최하는 세계기전의 중국 우승확률 95퍼센트.. 한국에서 개최하는 세계기전의 한국 우승확률 25퍼센트.. 최근 5년간의 통계가 이렇다..중국에서 개최하는 대회 우승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정환이는 정말 역대 기사들중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세대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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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 2016-10-13 오후 4:3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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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우리의 찰怨讐다). 그리고 應氏杯는 中原 中의 中原이다. 應氏杯를 奪還하는 것만이 아직까지도 저들이 中華라고 自處하는 敖慢放恣함을 一擧에 殲滅하는 것이다. 朝鮮 孝宗大王 平生의 미션《北伐》을 오늘에 이어받아 1億 大韓 同胞가 一致團結하여 겨레의 念願 古土 滿州 收復을 完遂해야 한다. 저 燦爛無比했던 千年 强盛大國 高句麗와 渤海의 本領 滿州가 敵의 손아귀에 넘어간 지 於焉 千餘 年의 長久한 歲月이 흘렀다! 저 奸惡無道한 日本 軍國主義者들의 陰謀에 廣闊한 間島땅까지 餘地없이 빼앗아 갔다! 그것이 벌써 於焉 百餘 年의 歲月이 훌쩍 지나갔다! 아 純白의 善하디善한 大韓의 아들 딸들아! 거적을 깔고 엎드려라! 그리고 號哭하라! 世界 最高의 頭腦 스포츠라 할 수 있는 東洋文化의 精髓 바둑마저 中國의 人海戰術에 밀리는 昨今의 狀況을 바라보면 痛歎스럽기 그지 없다! (最强者는 壁을 뛰어넘는 精神力이 있어야 한다. -曺薰鉉) 아하! 그렇다! 우리 大韓棋壇 最後의 堡壘 朴廷桓 選手가 百尺竿頭의 危機에서 大韓棋壇을 救해내리라 믿어 疑心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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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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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말씀을 다 함께 쉽게 읽을 수 있게 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노고가 아까워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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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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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이게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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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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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辭典 찾아서 工夫하세요. 쉽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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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
| 2016-10-13 오후 4:1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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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혼자 착각하고 혼자 희희거리며 쓴 쓰레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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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2 |
| 2016-10-13 오후 4:0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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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이 치매가 왔나? 이게 기사여 일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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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幷娥 |
| 2016-10-13 오후 3:3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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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정때 구전 민요 한수...말께나 하는놈 재판소가고//일께나 하는넘 공동산 가고//아이께나 노을년 갈보집가고//목도께나 멜놈 일본간다......저막만한 나라에서 서로 헐뜻고지랄떠니..재주있는 사람 누가 여기서 살려고 하긋노? 아인쉬타인,스티부잡스가 한국에서 공부하거나 사업을 햇다면 온갓 똥물 뒤집어쓰고 자살햇을것이다,,,, 제발좀 박9단 에게 보약좀 사서 보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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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2ek |
| 2016-10-13 오후 5:26: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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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컨디션 하락세에 있는 정환이가 이런 기사까지 읽는다면 대국에 어떤 결과를 줄까 ? 탕이가 정환이와의 상대전적이 4대 5로 팽팽한데, 그가 하수다 ? 거액 외화 앞에서 박정환의 애국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박정환의 선전을 바란다 정도의 기사였으면 공감했을 거다. 정환이도 이제 바둑 외적인 것들에 영향을 받을 나이가 됐다. 그도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을, 이겨야 한다는 절박함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 터. 마음 편히 상하이로 갈 수 있도록 그냥 묵묵히 좀 지켜보자. 마음속으로 응원하자. 그런 쓰러기같은 기사는 쓰지 말고. 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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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tbf |
| 2016-10-13 오후 3:0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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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씨배 결승 올라갈 때 쯤 박정환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했는데, 최근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어서 조마조마하다. 빨리 최고의 상태를 회복하여 결전에 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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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12 |
| 2016-10-13 오후 2: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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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대항 축구나 야구 시합이 있을 때 정문앞에 붙이는 격문과 같은 의미의 응원 글입니다.
당연히 아전인수 격이고 당연히 비 논리적일 수 밖에 없는.- 그래야만 더욱 피가 끓어오르는 그런 신나는 글입니다. 제가 한수 더 읊어 볼까요? <무결점의 고수 박정환의 앞을 누가 감히 막아설소냐? 3국 4국의 연승으로 내가 왜 세계 최강인지를 보여주라 박정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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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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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락에서부터 이 글이 논리적인 분석이나 승부예측 기사가 아니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있습니다 <우승컵을 안고 개선하기를 바라는 팬들의 기대 시선에서 바라본 7가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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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 2016-10-13 오후 2:3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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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이홍렬 선생의 글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周知하다시피 그는 當代 정용진 사이버오로 이사와 바둑평론가 故 이광구 선생과 더불어 바둑계 三大 구루Guru로 평가받고 있는 大韓棋街에 燦然한 빛을 發한 文士가 아니었던가? 솔직히 今番 글은 다소 粗雜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리고 실망스럽다. 박정환 9段이 오랫동안 內治(국내 무대)에 主力(어떤 일에 온 힘을 기울이다 -네이버 국어사전)하느라 세계 무대에선 단 2회 우승에 그쳤다니 그렇다면 박정환 선수가 세계 최고의 메이저 무대라 할 수 있는 중국 갑조리그에서 거둔 拔群의 성적은 과연 어떤 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나는 이홍렬 기자의 말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 아무리 愛國的 見地에서 썼다고 해도 客觀性과 公正性을 確保하지 못하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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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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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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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
| 2016-10-13 오후 1: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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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기자님이 쓰신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조금 다르게 판단할 수는 있지만
여하튼 대단히 훌륭하신 글이라고 생각하니 모두들 칭찬합시다!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복이 들어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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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길 |
| 2016-10-13 오후 12:2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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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자분이 쓰신건가요? 응씨배 1,2국을 보셨다면 절대 탕웨이싱을 하수라고 못하실텐데... 바둑 모
르시는분이 글쓰기 포맷에 맞춰 쓰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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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 |
| 2016-10-13 오후 12: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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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썼나ㅋㅋㅋㅋㅋㅋㅋㅋ 탕웨가 하수라닠ㅋㅋㅋㅋㅋ 잘 웃고 갑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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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16-10-13 오전 11:33: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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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비논리적이지만 우리로선 믿고 싶은 하지만
박정환은 보지 말았으면 하는 기사입니다.
탕웨싱이 초반 준비를 상당히 잘 준비해서 두 판 모두
유리하게 이끌었던만큼 초반에 우선 밀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 판팅위와 지난 결승에서도 그랬듯
1:1 상황에서 3번국을 반드시 이겨야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요즘 체력이 고갈된 것 같은데 체력 안배에 힘쓰고
군소 시합에 안 나가야 합니다.
물론 타젬 시합도 컨디션 조절 수준으로만 두고 말입니다.
하여간 이기란 말은 그렇고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대국을 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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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16-10-13 오전 11: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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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컨디션을 봤을때, 아쉽지만, 탕웨이싱의 우승이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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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일등 |
| 2016-10-13 오전 11: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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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 조선일보 기자가 쓴 제일 못 쓴 기사이군요.
7가지중 대부분의 이유가 아전인수격입니다.
어쨌든 박정환 9단의 응씨배 우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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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진풍 |
| 2016-10-13 오전 10:4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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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씨배 우승은 박정환사범 !
삼성화재배 우승은 이세돌사범 ! !
믿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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