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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명인 5연패 최정, 환한 웃음으로 봄을 알렸다!
여류명인 5연패 최정, 환한 웃음으로 봄을 알렸다!
제17기 여류명인전 시상식 열려
[여류명인전] 오로IN  2016-03-24 오후 00:3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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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명인 5연패를 달성한 최정(20) 6단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상식에 나선 바둑여신의 옷차림에는 봄기운이 확연했다. 우승트로피를 들고 환히 웃자 봄꽃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릴 기세다.

제17기 여류명인전 시상식이 24일 한국기원 4층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매일신문 최정암 서울지사장과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K바둑 윤여창 대표, 양건 기사회장, 서봉수 9단 등이 참석해 우승한 최정 6단과 준우승한 오유진(18ㆍ한국바둑고2) 2단을 축하했다. 오유진 2단은 2년 연속 최정 6단에게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우승한 최정 6단에게는 1200만원의 우승상금과 우승컵이, 준우승한 오유진 2단에게는 500만원의 준우승상금과 트로피가 각각 전달됐다.

최정 6단은 지난달 22일 막을 내린 제17기 여류명인전 도전3번기 제2국에서 도전자 오유진 2단에게 190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2-0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최정 6단은 통산 타이틀 우승횟수를 7회로 늘렸다.

최정 6단은 28개월째 여자랭킹 1위 자리를 질주하고 있다.

99년에 창설된 여류명인전은 루이나이웨이(芮乃偉) 9단의 7연패, 최정 5단의 여자기사 국내 최연소(15세 3개월) 우승 등 각종 기록을 양산하며 한국 여자바둑을 이끌고 있는 대표기전이다. 특히 국내 여류기전 중 유일하게 도전기제로 우승자를 가리는 여류명인전은 그동안 17기를 이어오는 동안 초대 챔피언인 박지은 9단과 루이ㆍ조혜연 9단, 최정 6단 등 단 네 명에게만 타이틀을 허용했다. [한국기원 홍보팀]


▲ 한국 여자바둑은 지금 최정시대다. 우승한 최정 6단은 12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2년 연속 최정 6단에게 도전했지만 준우승에 머문 오유진 2단은 500만원의 준우승상금을 받았다.


▲ 대회를 주최한 매일신문의 최정암 서울지사장(왼쪽)과 전 대국을 방송한 K바둑 윤여창 대표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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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ukli |  2016-03-25 오전 7:27:00  [동감0]    
우승상금이 너무 적어유 적어도 3천만원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유
엄마잘가 |  2016-03-24 오후 8:32:00  [동감0]    
우리 쩡이,쌍커풀 수술했구낭...쩡이 내꺼얌. 아무도 건드리지 마셈!
따라울기 |  2016-03-24 오후 8:30:00  [동감0]    
우와! 이젠 겁나는게 없겠구나.
겨울어느날 |  2016-03-24 오후 2:30:00  [동감0]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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