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제,"이세돌은 내 우상, 그러나 승부는 자신있다"
커제,"이세돌은 내 우상, 그러나 승부는 자신있다"
[농심신라면배 ] 박주성  2015-10-21 오후 06:04   [프린트]
▲ 이번 농심신라면배에서 처음으로 중국대표가 된 커제를 1차전이 열린 충칭에서 만나봤다.


커제 9단. 튀는 스타일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차세대 스타 자리를 예약해 놓은 중국기사다. 한국선수로 비유하면 이세돌과 강동윤을 합쳐놓은 캐릭터라고나 할까? 올해 10월, 커제는 드디어 스웨를 제치고 중국 랭킹1위에 올라섰다. 또 배태일 박사는 자신이 산정한 10월 세계랭킹에서 박정환에 이어 2위 자리를 커제에게 내줬다.

농심신라면배가 개막된 충칭에서 커제는 매일 대국을 관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차전에 나설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이는 편안한 표정이다. 이번 농심신라면배 각국 선수가 발표되었을 때 한국 기자들 사이에선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 중에서 누가 커제를 막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라는 평이 나돌았다.

통상 농심신라면배는 중국랭킹 1위가 주장으로 나섰다. 이번에는 커제가 중국팀 주장으로 나설까? 농심신라면배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큰 이세돌에 관해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2국이 열린 21일 오후, 검토실에서 자리를 옮겨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 농심신라면배 대표는 처음이다. 소감과 목표는?
"많은 세계대회가 있지만, 농심신라면배는 삼국 연승전이라는 흥미로운 방식이다. 어렸을 때부터 관심 있게 보던 대회다. 선망하던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기쁘고, 딱 1승만 했으면 좋겠다."

- 최근 랭킹 1위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
"랭킹 1위가 되었다고 해서 별다른 느낌은 없다. 자연스러운 결과다. "

- 예전 인터뷰에서 "중국 랭킹은 실력을 제대로 반영한다."라며 당시 랭킹 1위 스웨를 추켜세웠다. 이제 본인이 1위가 되었는데 실력이 반영된 랭킹인가?
"맞다."


▲ 인터뷰 중인 커제 9단. 또래 기사들로는 응씨배에서 우승한 판팅위도 있고, 몽백합배에서 우승한 미위팅도 있다. 이들은 97년생인 커제보다 한살 많을 뿐이다. 그런데도 커제는 이들을 제치고 단연 집중조명을 받는다. 그냥 성적뿐 아니라 카리스마를 지닌 '영웅'을 갈망하는 중국바둑계의 염원 때문일 것이다.

- 이번 농심신라면배에 커제가 주장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나?
(웃음) "아직 순번은 정하지 않았다. 누가 주장이 될지 지금은 알 수 없다."

- 자신이 인정하는 중국 선수를 꼽는다면?
"대답하기 어려운데 스웨, 탕웨이싱 정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 지난 삼성화재배 8강 인터뷰에서 이세돌 9단이 "아직 두어보지 않아서 커제의 바둑을 잘 모르겠다."라고 했다. 커제는 이세돌의 바둑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이세돌 9단은 아주 뛰어난 기사고, 내게 우상과 같은 존재라 감히 평가할 수 없다. "

- 이세돌과는 다음 달 삼성화재배 4강에서 만난다. 또 농심신라면배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크다. 승부를 어떻게 예측하나?
"승부는 운이 따라야 한다. 다만 어디서 만나더라도 이길 자신감은 있다."

- 세계대회 참가로 자주 한국에 오는데 인상이 어떤가? 농심신라면배 2차전이 열리는 부산에도 올 계획이 있나?
"한국을 좋아한다. 특히 음식이 마음에 든다. 삼겹살, 비빔밥이 기억에 남는다. 부산행은 이번 1차전 결과를 보고 결정하겠다."

- 술은 마시나? 주량은?
"마실 줄만 안다. 주량은 독주 한 잔 정도다."

- 여자친구는 있나?
"꼭 들어야 아는가?(웃음) 대답은 보류하겠다."

- 예전 어떤 대국사진에선 껌을 씹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대국 중에 껌을 씹는 건 몹시 나쁜 버릇이다. 예전에 무심결에 그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절대 그런 짓은 안 한다."

- 목걸이와 팔찌 등 패션아이템이 독특하다.
"특별하게 취향이라고 할 순 없고, 예전에 가족과 친지들이 선물해준 거라 아까워서 차고 다닌다."


▲ 커제는 2015년 10월에 중국랭킹 1위에 올라섰다. 2008년 입단. 입단 직후엔 그저 그랬다. 2013년 삼성화재배 16강, 2014년 천원전 준우승으로 반짝였다. 그렇다 하더라도 ‘꽤 잘하는 수준’이라고 여기는 정도였으나 같은 해에 거둔 갑조리그 18연승이 굉장했다. 갑조리그는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와 한국 용병이 가세하는 무대다. 18연승이란 질주는 다른 기사들을 압도할 만한 실력이 아니고선 내기 어려운 성적이다. 마침내 2015년, 제2회 백령배를 우승함으로써 기량이 절정에 이르렀음을 증명했다.

- 사이버오로에서 주최하는 월간랭킹전이나 인터넷 세계대회 WBC(사이버오로 월드바둑챔피언십)를 아는가?
"월간랭킹전은 몇 차례 나갔었다.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이번 WBC도 초반에 탈락했다. 아주 예전에는 사이버오로(시나바둑)에 자주 접속했는데 최근은 뜸했었다. WBC에 꾸준히 참가할 계획이라 앞으로 자주 둘 것 같다."

- 인터넷 대국과 실제 대국은 어떤 차이가 있나?
"다들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는 인터넷에서 실수가 많은 편이라 실제 대국을 더 선호한다."

- 커제가 생각하는 바둑의 본질은?
"바둑은 승부다. 결국, 승패가 본질이다. 과정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지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 바둑을 '이기는 길'은 어디에 있나? 아마추어 팬들에게 힌트를 준다면?
"연습(실전대국)이 중요하다. 그러나 맹목적으로 많이 둔다고 실력이 느는 건 아니다. 개인마다 기풍과 취향이 다르기에 자기와 잘 맞는 길을 스스로 찾아서 연마해야 한다.

- 세계대회 우승(백령배) 이후 새로운 목표가 생겼나?
"우승을 했다고 이전과 달라진 건 없다. 마음가짐을 더 새롭게 할 뿐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다."

- 중국기사들은 세계대회 우승 후에 성적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는데 커제는 그렇지 않다. 무슨 비결이 있을까?
"끊임없이 노력한다. 성적이 좋은 건 운이다. 가족들이 옆에서 지켜봐 주고 힘을 줘서 심리적인 면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다. "

- 한국에서도 커제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바둑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감사하다. 내 바둑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 21일 열린 농심신라면배 2국 검토실에서 우광야(왼쪽)와 바둑판을 마주앉은 커제 9단.

농심신라면배는 한국, 중국, 일본 대표 각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다. 한국이 열한 차례 우승했고 중국이 네 차례, 일본이 한 차례 우승했다.

대회는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한 선수에게는 별도로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가 주어진다.

◆ 제1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일정

본선 1차전(중국 충칭): 10월 20일(화) 1국 ~ 10월 23일(금) 4국
본선 2차전(한국 부산): 11월 27일(금) 5국 ~ 12월 1일(화) 9국
본선 3차전(2016년/중국 상하이): 3월 1일(화) 10국 ~ 3월 5일(토) 14국

◆ 농심신라면배 한ㆍ중ㆍ일 선수명단

한국: 박정환ㆍ이세돌ㆍ최철한ㆍ민상연ㆍ백찬희
중국:구리ㆍ커제ㆍ롄샤오ㆍ우광야ㆍ판윈뤄
일본:이야마 유타ㆍ고노린ㆍ이다 아쓰시ㆍ무라카와 다이스케ㆍ이치리키 료

본선 1차전 생중계 해설자

20일 본선1국 해설- 안성준 6단
21일 본선2국 해설- 허영호 9단
22일 본선3국 해설- 윤준상 9단
23일 본선4국 해설- 박정상 9단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사황지존 |  2015-10-22 오후 2:39:00  [동감0]    
커제랑 동갑인 우리기사는 변상일정도인데 속기위주의 환경때문인건지 2년만에 정상급기사로 꼭대기까지올라온커제랑 비교하면 우리신예의 성장이 더딘건 지나친속기위주의 기전운영에 있는게아닐지 국수 명인전2개만이 장고기전인듯한데 장고기전을 유치하거나 바둑리그를 중국리그처럼 장고로 바꾸거나 단순커제의 성장을 부러워만 할게아니라 우리도 신예들이 장고와 깊은 수읽기가 능숙해지고 성장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하는게아닐지 개인생각인지몰라도 우리신예들은 속기기전에 발목잡혀 성장이안되는듯 우리도 10대들이 세계대회에서 펄펄날고 우승도 하는날이 오길
일산대봉 |  2015-10-22 오후 1:35:00  [동감0]    
커제가 가장 경계해야할 기사가 바로 리친청입니다. 알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탕이나 스웨나... 금년을 기점으로 꺾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목하라... 리친청..
협화장길산 |  2015-10-22 오전 4:00:00  [동감3]    
커제란 인물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잘 읽었습니다.
AHHA 커제가 오로 랭킹전에 여러 번 출전 했었고 특히 이번 새로 기획된 오로WBC 에도 출전해서 초반 탈락 했다는 내용이 새롭습니다. 커제의 아이디가 궁금해 집니다..중국 랭킹 1위가 실력이 제대로 반영된 것이고 자신이 1위 <맞다>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저 충만한 자신감.... 얼핏 건방져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력과 대가의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춘 보기드믄 기사입니다.  
속업벌쳐 |  2015-10-21 오후 11:23:00  [동감0]    
만날 가능성이 그다 -> 만날 가능성이 크다
오타 수정 부탁드릴게요~
도우미4 감사합니다.^^  
강릉P |  2015-10-21 오후 8:36:00  [동감0]    
커제 인터넷 성적은 정말 별로임..
빠뜨롱 |  2015-10-21 오후 7:55:00  [동감2]    
우리의자랑 한글로 쓴다고 뜻이 왜곡되거나
변형될만한 단어가 없드만요
실로귀하의 노고가 안타깝군요
DBCoach 원술랑...아마도 한글을 좀 아는 중국인인가 봅니다  
k0564 |  2015-10-21 오후 7:39:00  [동감1]    
가히 전율을 느끼지 않을수 없소이다!
그대의 댓글에 무한한 감사를 보내는 바이오!
정구죽천 그러실겁니다. 처음엔 많은사람들이 저 화려한 문장에 박수를 보냈지요 하지만 10월8일 "홀로4강 이세돌,커제와 첫대결" 기사 댓글에서 이념문제를 끌고들어와 쓰레기장이 됐습니다 거기에서 원술랑 댓글 가관입니다 전혀 다른사람이 거기 있습니다  
wjwq2 글쓴이 삭제
원술랑 |  2015-10-21 오후 7:14:00  [동감2]    
<公이 아니었다면 어두운 歷史가 될뻔했던 그때에 公이 계셔서 비로소 밝아졌기 때문에 公은 우리 民族의 太陽이며 公이 계셔서 빛났기 때문에 公은 우리 歷史의 冕旒冠인 것이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課題는 두가지인 바 하나는 祖國의 統一이요 다른 하나는 祖國의 繁榮이다. 우리가 展開하고 있는 祖國近代化運動이라는 것도 結局은 統一과 繁榮, 그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 그 自體가 救國路線을 確立하는 것이다. -京鄕新聞, 朴正熙 大統領, 忠武公 誕辰 記念辭 部分 拔萃 1970. 4. 28>. 現代棋界 100年 歷史上 가장 뛰어난 棋士로 評價 받고 있는 大韓民國 國寶 李世乭 프로가 中國의 떠오르는 新星 柯潔을 다시는 기어오르지 못하게 無慘히 짓밟아 주기를 바란다. 世界棋壇의 最高峯 無敵의 勇士 李世乭이여! 高句麗大帝國 好太大王의 後裔답게 盤上의 모든 能技를 動員해 다시 한 番 盤上世界 天上天下唯我獨尊 李世乭 時代의 到來를 滿天下에 闡明하기를 바란다. 過去 盤上의 獨裁者 曺薰鉉, 李昌鎬 時代와는 사뭇 다르지 않은가. 昨今 프로들의 實力이 上向平準化된 世界棋壇에 비춰볼 때 至難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비록 그러할지라도 나는 大韓民國의 盤上英雄 李世乭의 歸還을 鶴首苦待한다! 아하! 마땅히 後孫된 道理로 時代의 높은 壁을 뚫고 나아가자! 자, 가라, 先祖들의 사무친 怨恨을 풀어주러 저- 北方古土를 向해 暴風 疾走하자!
바바2002 다좋은데,,,사무친 원한은 뭐지요? 선조는 돌아가신 분들일게고 흠,,,북방고토엔 바둑돌 광맥이라도,,,ㅎㅎ,,머지.  
정구죽천 위에 화려한 문장,난해한 한자를 쭉 나열한 원술랑이 일견 열혈민족주의자로 보이시나요? 10월8일자 "삼성화재배 홀로4강 이세돌,커제와 첫대결" 기사의 댓글 한번들 보십시오 원술랑이 어떤 사람인지 적나라하게 나옵니다  
참나이런 한자 나열이 취미십니까? 궁금합니다. 도대체 왜 이러시는지.  
AHHA 문학평론가 이어령 교수가 젊었을 때, 한 작가의 작품을 넝마에 비유될 정도로 혹평한 적이 있었습니다.화가난 작가는 이교수에게 그런 쓰레기 같은 작품을 왜 읽으시고 평론을 하시냐고 떠져 물었습니다.<평자가 평론할 작품으로 선정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 작품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의미가 된다...> 여러분들도 부지불식간에 원술랑님의 댓글의가치를 인정하고 계신겁니다. 허허허 ......... 지나치게 인신공격적인 내용이 포함 됬다거나 사실을 왜곡한 내용이 아니고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편 내용이라면 맘에 안드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될 듯 합니다.  
wjwq2 전 원술랑 글 내용 자체가 위험한 민족주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술랑의 글을 보면 게르만 민족주의와 전체주의 나치를 내세우면서 2차세계대전을 일으켜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히틀러와 괴벨스의 냄새가 진동합니다. 그리고 60-80년대 군사정권때의 국가주의의 어두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마도 원술랑은 70-80년대 군사정권때 단맛을 맛본 그때 당시 군사정권에 가담한 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친일파를 옹호(이승만, 박정희, 이광수 등 옹호)하고 군사독재를 그리워하는 원술랑의 모습에서 유추한 것입니다만, 제 유추가 틀린게 아니라 생각됩니다.  
원술랑 AHHA님, 감사드립니다. 청년 시절 이어령 선생도 문단의 이단아였죠. 1950년대 문단권력이 만들어낸 우상과도 같은 존재 조연현, 김동리 선생과 치열한 문학논쟁은 앞으로도 두고두고 회자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이버상의 소통공간 가운데 댓글난도 어떻게 보면 자기식 표현의 일환입니다. 표현방식의 차이일뿐입니다. 각자 개성을 지닌 고유한 존재 인간은 서로간의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자든 뭐든 그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재량에 달린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표현과 사상의 자유는 천부의 권리인 것입니다. 아무 근건도 없이 무턱대고 남을 중상모략질을 하는 추한 몰골을 바라보고 있으면 불끈불끈 화가 치밀어 오르다가도 한편으론 측은지심이 절로 듭니다.  
wjwq2 자신이 하면 표현의 자유 남이 하면 인신공격,,, 이게 원술랑의 본색입니다 자신의 육두문 자에 쌍욕은 표현의자유 남의 객관적 비판은 인신공격, 지금까지 원술랑 올린 글 살펴본다 면 원술랑의 이중성을 알게되지요  
원술랑 멀쩡히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인신공격, 엉뚱한 수작을 꾸며놓고 누구한테 덤터기를 씌우러 드는가. 내가 이승만, 박정희에 대해 도대체 무엇을 옹호했는지 내 글에서 확실한 근거를 끌어와 밝혀 보거라. 입만 열었다 하면 가증스럽게 이승만, 박정희 욕하지 말고 청와대 정문 앞에 서서 일인 피켓 시위라도 해라. 그럴 만한 배짱은 있냐?  
wjwq2 넌 니가 박정희 이승만 이광수에 대해 어떤 글 썼는지 모를 정도로 치매는 아니겠지? 니가 여기 오로에 올린 글 니가 찾아서 읽어봐라 니가 친일파를 어떻게 옹호했고 이승만 박정희 독재를 어떤말로 미화했는지,,, 넌 너 자신은 모르겠지만, 친일과 독재를 인정하는 너자신 을 되돌아보길 바란다 시대와 역사의 죄인으로 남지말고  
wjwq2 원술랑, 넌 위의 나의 글이 너에 대한 인신공격이라 생각하니? 위의 내 글은 지금까지 니가 오 로에 올린 친일과 독재 미화의 글에 대한 나의 건강한 비판인거야,,, 아니? 인신공격이라는 것 은 니처럼 상대방에게 ×새끼 등의 쌍욕에 육두문자 쓰는 너같은 인간이 즐기는 것이야,,,  
원술랑 니가 사람 새끼가??? 원세개 지치장 만도 못한 놈 아이가???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푸하하하!! 내가 독재, 친일을 옹호했다고??? 그럼 한 번 찾아와봐!! <육하원칙>에 따라 제대로 반박을 해봐라!! 욕하는 놈보다 남을 중상모략하는 놈이 훨씬 더 나쁘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옹호했는지 <물증>을 찾아서 밝혀봐라!!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니 말을 믿을거 아닌가!!  
wjwq2 니넘 글만 보면 히틀러 괴벨스 박정희 이광수 전체주의 친일옹호 독재미화가 연상된다 여 기 오로 더 오염말고 얼렁 사라지거라 그래도 측은지심이랄까 불쌍한넘,,, 멍멍이 같이 짖 어대는 삶일지라도 좀은 사람다워지거라,,,  
바둑정신 |  2015-10-21 오후 7:04:00  [동감0]    
와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0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659억
바벨탑 2급* 2조6346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1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20억
노란단풍 1단 1조6829억
목검향 10급* 1조5511억
xyz123 7급* 1조4973억
우리영준 6단* 1조4585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3883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