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입단자 두 명 더 늘어
내년부터 입단자 두 명 더 늘어
한국기원 신임 이사로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선임
[바둑계동정] 오로IN  2014-10-29 오후 06:50   [프린트]
▲ 2014 한국기원 임시 이사회 전경


2014년 한국기원 임시이사회가 10월 29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에서 열렸다.

한국기원 이사 39명 중 31명이 참가(위임 12명 포함)한 가운데 홍석현 총재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서는 유홍준 명지대 교수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원유철(새누리당) 이사와 유창혁 이사를 재선임했다.

신임 유홍준 이사는 49년 서울 출생으로 영남대 교수와 문화재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집필했다. 이사회에서는 의결안건과 별도로 ‘국가대표팀 운영 현황’과 ‘2015년 한국현대바둑 70주년 기념행사 계획’, ‘입단대회 개정’, ‘기전 일정 재편’ 등 8건의 안건도 함께 보고됐다. 이번 이사회에서 입단대회가 개정되면서 내년부터 입단자 수가 연 15명으로 늘게 됐다.

입단자 수는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지역영재 1명을 증원해 13명이 됐고, 내년부터는 본원 영재 1명과 지역영재 1명을 추가로 입단시켜 15명씩을 뽑기로 했다.



한국기원 임시이사회 직후 열린 2014 대한바둑협회 임시이사회에서는 지난 4월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결정돼 처음 출전하는 ‘제95회 전국체전 바둑종목(시범) 개최 건’과 ‘전국소년체전 종목 채택 추진 보고의 건’ 등 4건의 보고안건과 1건의 의결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이사회에서는 대한바둑협회 신임 전무이사로 박종권 前 중앙일보 사건대기자를 선임했다.

이사회 후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는 지난 3월 명예총재로 추대된 허동수 前 한국기원 이사장에게 본원 명예총재 위촉패를, 조건호 前 대한바둑협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기원 이사회와 대한바둑협회 이사회 후에는 임원 통합 바둑대회가 열려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 임원이 함께 수담을 나눴다. 한국기원은 상반기 정기이사회와 하반기 임시이사회 등 연 2회 이사회를 열며 주요 사안이 발생하면 운영위원회를 통해 현안을 결정하고 있다.

[기사제공 ㅣ한국기원 기전사업국/홍보파트]


▲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는 홍석현 총재


▲ 명예총재 위촉패 전달 후 기념촬영 중인 홍석현 총재(오른쪽)와 허동수 前 이사장


▲ 감사패 전달 후 홍석현 총재(오른쪽)와 조건호 前 대한바둑협회 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 한국기원은 상반기 정기이사회와 하반기 임시이사회 등 연 2회 이사회를 열며 주요 사안이 발생하면 운영위원회를 통해 현안을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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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 |  2015-01-05 오후 4:00:00  [동감0]    
이렇게 외형만 키우니 연금줄돈 없을까봐 토토추진이나 하는거지~
시니어기사회를 별도로 조직~~~완전 코미디입니다.
승부세계에서 안되는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득권 지키는게 목적이겟지요.
kispaik |  2014-10-31 오후 12:28:00  [동감0]    
한국기원 이사회와 대한바둑협회 이사회? 뭐지요? 우리나라에 두개의 바둑 협회가 있읍니까?혹시 아시는분 계시면,,,부탁 합니다,
hwang짱 |  2014-10-31 오전 11:27:00  [동감0]    
중국에 대적하기위해 어린선수를 기른다는 명분의 영재입단제도는 이해하지만 일반입단의 문을 좁히고 지역영재를 두명씩이나 뽑는건 (지역 활성화라는 명분이라 하더라도) 현실상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사실상 어릴때 기재가 있다는 아이들 대부분은 벌써부터 수도권 내에서 교육받고 있으니까요
hwang짱 또 기존 영재입단대회에서 입단을 못하는 실력인데 지역대회로 또한번 기회를 주어 입단 시키는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위에 말씀하신 분처럼 영재입단자보다 더 실력있는 연구생 입단자 수를 늘리는게 더 나을듯 싶습니다  
인터넷1 |  2014-10-30 오후 7:15:00  [동감2]    
어렵게 어렵게 프로가되어도 50위권밖은 1년에 천만원도 벌기힘든게 현재 바둑계 현실인데 근본적인 대책도 없이 인원만 늘린다고 바둑이 활성화 될까요? 제생각인데 바둑리그 자체를 최소1부 12개 2부12개로 늘려 파이를키워야 프로기사들도 희망이 생기고 조금씩이나마 바둑도 활기를 되찿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달력12 |  2014-10-30 오후 5:12:00  [동감3]    
지역영재라도없애라프로한테3점에도진다
단순 |  2014-10-30 오후 1:42:00  [동감2]    
바둑이 체육종목으로 바뀌었으면 명칭도 그기에 걸맞게 바꿔야하는데
아직도 한국기원이라고 하니까 용어 자체가 어색하다
축구면 축구협회라고 하듯이 바국도 바둑협회라고 하는 것이 맞는데
한국기원이 뭐냐? 기원의 이름이잖아
밥그릇 싸움만 하지말고 당장 명칭부터 바꿨으면 좋겠다
대자리 |  2014-10-30 오후 1:28:00  [동감2]    
늙어죽을 때까지 현역인 유일한 스포츠,선수가 재단 경영에 참여하고 감독하고 해설하고 도장사업하는데 아무런 제한이 없는 기형적인 시스템,바둑시장이 작아 기사들 수입이 적다고 아우성이면서도 몇몇기사가 이것저것 다 해먹어도 조용한 불가사의한 문화...나는 한국바둑계를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자객행 이 발언 틀린거 하나도 없다.  
대자리 |  2014-10-30 오후 1:17:00  [동감3]    
이사 39명인 법인이라니,무슨 통일주체국민회의냐?유급인지 아닌지,거마비만 해도 회의 함하면 얼마야?참,어처구니 없는 조직이네.
술퍼주니어 |  2014-10-30 오후 12:30:00  [동감1]    
한국의 바둑계를 위해서 꽁수는 쓰지 말고 정수로 행마합시다.
세계로뜬별 |  2014-10-30 오후 12:16:00  [동감0]    
저는 작년까지 입단을 준비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그동안 연구생 생활을 하며 입단 제도에
대해 많은 규정상의 불합리를 느꼈으나, 과거를 돌릴 수 없기 때문에 이제라도 제대로 된
규정을 세우고 집행하여 불이익을 보는 입단지망생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가운데에서 지역 입단제도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세계로뜬별 지역 입단대회는 지역 학생의 기회 부여를 통한 바둑의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 로 생겨났 는데, 이에 대한 규정이 유명무실화되며 수도권 거주 학생이 입단을 쉽게 할 수 있는 창구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세계로뜬별 지역 연구생은 3개월간 지역에서 공부해야하는 규정이 있는데, 이 규정 자체도 상당히 약한 규정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규정에 대한 관리(의무 이수기간 인증제 등)나 징계(이수기간 미이행시 입단대회 참가자격 박탈)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수도권에 1년 내내 상주하며 공부하는 지역 연구생도 상당히 많았습니 다.  
세계로뜬별 이러한 것의 이면에는 지역 입단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원 측에서 눈을 감 아준 것인 지도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한다면 문제는 더 심각한 일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세계로뜬별 하지만 이런 방관을 통해 지역 입단대회의 본 취지는 사라지고 말았고, 누구를 위한 제도 인가에 대해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 서 지역 영재 입단자까지 포함해 연 3명을 지역 입단 제도를 통해 입단시킨다고 하니, 이것은 기회의 균등 차원에서도, 기회의 효율성 차원에서도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세계로뜬별 개인적으로는 지역 영재 입단제도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하는 바이나, 이것에 대 한 논의는 나중으로 하고, 지금처럼 지역 입단대회에 대한 관리 감독이 계속 부 실하다면 다른 입단지망생과의 형평성에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이고, 특히 일반 입단준비생들과의 형평성의 차별은 심화될 것입니다.  
세계로뜬별 글쓴이 삭제
세계로뜬별 지역 균형 기회라는 취지가 사라진 상태이고, 기회의 효율성(미래 경쟁력 강화)측면 에서도 떨어질 것이 없는 일반 입단준비생은 어떤 이유로 입단 대회 기회를 차별받 아야 하는 것입니까?  
세계로뜬별 따라서 앞으로 지역 입단대회의 취지를 다시 살려내려면 지역 연구생에 대한 규정과 관리 감독이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바둑의 지역 균형 발전뿐만 아니라 기 회의 균등이라는 이유에서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계로뜬별 |  2014-10-30 오전 11: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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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퍼주니어 |  2014-10-30 오전 11:40:00  [동감0]    
일반입단자를 2명 조정한것은 찬성임.그러난 도장 관계자들이 이사를 맡는다는 건 쫌.
프로기사 득실 거리는데 도장하고 암 상관없는 프로가 맡으면 안되나?
너무 일감으로 제도를 만들지 말고 좀더 장고해서 보완하고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세대주택 |  2014-10-30 오전 11:25:00  [동감0]    
전직 김희중 프로나 다른 은퇴 프로도 바둑 둘 기회가 없어지니 거추장스런 완장을 버린것은 아닐까?남 눈치 볼것없이 두고 싶은 바둑 맘껏 둘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다세대주택 |  2014-10-30 오전 11:22:00  [동감0]    
중국은 입단을 할수있어도 성적 낼 자신이 없어서 아마 강자로 남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일들도 생길듯..
말도 않되는 아이들이 입단해서 몇년간 행보를 보고 나면 입단하라고 해도 하겠는가??
다세대주택 |  2014-10-30 오전 11:43:00  [동감1]    
이러다가 타이젬7단(8단이지만 잘 못 버티는)도 입단하게 생겼다.9단에서도 2-3점 치수가 차이 나는데..
수도권영재들과 지역영재들의 기량차이를 감안해야서 입단자수를 안분 조정해야 한다는 생각이다.오히려 영재발굴의 취지가 수도권의 역차별을 만들고있다.수도권에서 공부하다가 지방으로 도망간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가 아니지 않은가?
이러다가 지방으로 아이들이 많이 내려간다면이야 다시 평준화가 되겠지만..(보통은 입단해도 별볼일 없다는걸 알기에 잘 내려가지 않는다.)
migrante 글쓴이 삭제
하이디77 현실적으로 서울에서 공부한 아이들이 입단한다네요. 그것이 관리가 잘 안된다는 말이겠지요.  
高句麗 |  2014-10-30 오전 11:01:00  [동감0]    
농구나 배구 축구는 농구 배구 실력이 없어도 눈으로 보고 누가 얼마만큼 어느 기술이 뛰어난지 알수 있읍니다
그러나 바둑은 프로기사 누가 어느 기술이 뛰어나고 무엇을 잘하는지 알려면 아마추어 같은 실력으로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직이 프로기사였다고 하더라도 프로은퇴하면 실력이 많이 떨어질텐데
상대선수의 장단점이나 특징을 파악하 하고 상대의 바둑내용울 이해하면서
거기에 맞게 용병을 하고 전략전술을 짤수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
李靑 |  2014-10-30 오전 10:15:00  [동감2]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입단제는 이제 일정한 수준이 되면 모두 입단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프로로 경쟁력이 떨어진 사람은 차선의 길을 모색해야 바둑 프로계도 돌아 갑니다. 입단은 있고 퇴단은 (작고나 또는 프로개인 사정이 있어야만) 있는 작금의 제도로는 안됩니다. 이 틀이 지속되는 한 만가지 모순이 생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李靑 바둑은 정식 데한체육회 가맹단체이고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조만간 정식 종목 지정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단장 감독 코치 전력분석관 선수를 프로선수들이 모두 하고 있어야 합니까? 이 모순은 바둑계만 용인되고 허용되는 코미디입니다. 크게 나가려면 이런 모습부터 시정해야 합니다. 입단문호 대규모로 개방 그리고 그에 맞는 퇴단의 길도 만들어야 합니다.  
高句麗 그런데 바둑은 프로선수가 감독 코치 전력 분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농구는 선구 경력이 없어도 코치나 감독이 가능합니다 농구의 경우 감독 코치는 농구 실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둑은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 상대선수의 장단점 파악도 가능하고 그 사람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쓸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치도 자신이 바둑 실력이 선수보다 위가 되야 코치가 가능하지 아마4단이 아마5단 코치가 가능하다 보시는지요  
하이디77 고구려 말씀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감독이나 코치는 반드시 실력이 좋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능력이 따로 있습니다. 전력분석관도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을 프로가 아니니까 쓰지 말자는 말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ㅡㅡ;  
하이디77 다른 스포츠에서 선수 경력이 없는 사람이 감독 코치로 성공하는 것은 나름대로 그 방면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허구연씨 감독으로 성공은 못했지만, 해설 못지 않게 공 던지는 자세나 타격폼에 대해서도 선수출신 저리 가라 할 정도입니다.  
migrante 글쓴이 삭제
migrante 입단자 숫자를 제한해서 입단 시키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푸로 입단의 실력이 있으면 모두 입단 시키고, 실력이 안되면 입단 안시키는, 그야말로 푸로입단은 입단 실력이 되냐 마냐에 따라서 결정해야 마땅합니다. 입단 실력이 되는데 왜 입단 숫자제한 우짜고 합니까? 유단자 정원제로 운영되는 것이 바둑입니까?  
migrante 바둑에서 입단만 하면 무슨 철밥통입니까? 스포츠에서 푸로가 되면 철밥통인 종목이 어떤 종목입니까? 야구 축구는 단체게임 이니깐 다르다는 말입니까? 바둑과 가장 유사한 서양체스에서 푸로 숫자제한 합니까? 실력이 없으면 도태되고, 실력이 월등하면 돈과 명예가 따르는 것이 푸로세계입니다.푸로 바둑이 무슨 장학제단 운영하는 것입니까? 사회사업 운영입니까? 푸로바둑은 푸로세계입니다.  
dugubee |  2014-10-30 오전 10:14:00  [동감0]    
유흥준 이사는 바둑과 어떤 인연?
李靑 |  2014-10-30 오전 10: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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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靑 글쓴이 삭제
재오디 |  2014-10-30 오전 9:31:00  [동감1]    
영재 조기 입단 기회 넓히고, 기존 프로들의 기득권을 줄이는 방향이 맞지않을까 합니다
덧붙여, 지역영재 보단 연구생 입단을 늘리는게 어떨지요?
migrante |  2014-10-30 오전 8:34:00  [동감0]    
입단 숫자가 많다고들 말을 하는데, 세계 스포츠 분야에서 어느 종목이 푸로입문 숫자를 제한하는 분야가 있습니까? 서양체스의 경우에도 푸로 입문 숫자를 제한합니까? 그리고 이들 스포츠에서는 푸로입문했어도, 별 빛을 보지못하는 푸로선수는 그 푸로 분야를 떠나서 다른 직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이들면, 응당그 푸로세계를 떠넙나다.
migrante 현재 바둑에서 도입한 푸로제도는 일본이 막부가 없어진 후에 막부에 의해서 지원되던 바둑 4대문가 뒤를 이은 제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4대문가에서 푸로 1단을 숫자제한에 의해서 선발했다는 말은 들은적은 없습니다. 고저 수졸의 실력이 있느니 마느니 하면서 가문에서 인허증을 주었다고생각합니다.  
migrante 바둑도 스포츠화 되었으니, 푸로재도도 푸로 스포츠와 유사한 방법으로 운영해야 하는 시점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푸로 입단에서 숫자제한은 참으로시대에 뒤떨어진 구시대의 유물임으로 과감히 탈피하여야만 바둑계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asals |  2014-10-29 오후 11:34:00  [동감1]    
한국가원...이사가 39명?...잘하면 프로 기사 숫자보다 많아지겠네...뭘 하길래 이사 가 저리 많아..대회나 많이 유치하세요...큰 회사들 참여시켜서..우승 상금 최소한 억대는 넘어기야지..
kispaik 옳으신 말씀 억대기전이 많아야하고 예전과같이 국내기전이 15개 이상의 기전이 있어야 어린 꿈나무들이 몰리지 않을까요?그리고 큰기전은 도전기 방식으로 해서 큰기사들이 대회 스케줄에 피곤하지 않게,,가만히 기다리다 지쳐올라온 도전자를 상대하기 쉽고 기전리그에 안나가니 시간벌고,,,  
kispaik 큰기전 5관왕 이면 5개기전 리그에 안나가니 스케줄에 여유가 생겨 세계대회에서 무리없이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 생각을 해봅니다,  
kispaik 기전을 더만들기위해 39명의 이사 분들과 집행부 위원들 께서는 동분서주 하셔야 하겠읍니다,기전이 많으면 영제입단 두명 더 늘리니 뭐니 안해도 자연히 영재들이 몰린다고 생각 됩니다,  
1006157 이사가 별게아니고, 돈 내는 자리로 알고있습니다. 돈 걷으려고 이사감투를 주는 겁니다.  
달력12 |  2014-10-29 오후 9:23:00  [동감2]    
이해할수가없다 일반인입단이나늘리지 지역영재는뭔데2명뽑고 영재도줄여야한다
노깽이 |  2014-10-29 오후 9:09:00  [동감1]    
입단이 1년에 15명이라면 상당한 인원이군요 이젠 더이상 입단이 바늘구멍이라는 핑계는통하지 않을듯 영재입단을 늘려야한다는 의견도 많던데 별무신통이라 생각합니다 실예로기재가있다는 천재들은 지금처럼 널널한입단이 아닌 진짜 바늘구멍입단문일때도 아주쉽게 입단했어요 그것도 전부10대초반에 양이가 그랬고 송아지3총사가 그랬고 박정환이그랬고 나현 이동훈도 그렇고 진짜 기재가있는 기사라면 영재 혜택이 아니라도 입단정도는 자력으로 할수있어야 맞는듯
高句麗 그당시는 바둑도장이 없어서 고수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천재들이 두각을 나타냈지만 지금은 바둑도장이 평범한 사람들을 프로못지 않은 강자로 키우니 상대적으로 천재는 빛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천재가 늦게 입단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왜 강해졌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조기입단제도 때문입니다 언제까지 일반입단자만 고지발 겁니까 천재건 천재가 아니건 무조건 일찍 입단시켜야 중국을 상대할수 있읍니다  
高句麗 천재건 천재가 아니건 조기교육이 장땡입니다 중국의 영재입단이 입증해 주었읍니다 중국이 천재가 많아서 한국 따라 잡은것이 아니고 영재입단을 통한 조기교육 때문입니다 천재가 있건 없건 무조건 영재입단 위주로 해서 조기교육이 중국을 따라잡을수 있는 답입니다  
원술랑 |  2014-10-29 오후 9:0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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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글쓴이 삭제
高句麗 탁상공론 그렇죠 탁상공론 하는 자들이 남의 의견 안 듣고 못먹어도 고라고 자기 의견만 고집하죠  
하이디77 풉 ㅡㅡ;  
자객행 한국기원도 힘듭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260명 되는 프로들 10대부터 80대까지 비위 마추어야지 팬들 성화에 볶여야지 답 없습니다 격려도 하면서 살살 때립시다^^  
봉수워너비 |  2014-10-29 오후 8:35:00  [동감0]    
운영자님 맨 윗 제목에 유흥준을 유홍준으로 고치셔요~~~
도우미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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