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시니어 연령제한 낮추면 ‘그분’ 도 등장?
지지 시니어 연령제한 낮추면 ‘그분’ 도 등장?
강명주 ㈜지지옥션 회장 “균형 위해 시니어팀 연령 낮추는 방안 고려 中”
[지지옥션배] 김수광  2014-10-28 오후 03:15   [프린트]
▲ 강명주 (주)지지옥션 회장(왼쪽)이 제8기 지지옥션배에서 우승한 여류팀에게 시상하고 있다.


지지옥션배를 후원하는 강명주 ㈜지지옥션 회장이 “여류 팀의 실력이 강해져 대회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며 “여러 관계자들과 협의 끝에 만 40세 이상으로 시니어팀의 연령 제한을 낮추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한국기원 2층에서 열린 제8회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 시상식에서 강 회장은 이같이 자신의 생각을 밝힌 뒤 “단 확정되지 않았고, 추후에도 누구한테서든지 조언을 듣겠다.”고 말했다.

2014년 8기엔 만 45세(1969년생) 이상으로 출전 연령을 제한했는데, 2015년부터 만 40세 이상으로 바꾸면 당장 이창호 9단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8기 여류팀 주장 김혜민 7단은 이에 대해 “시니어팀 출전 연령 제한이 낮아지고 이창호 9단이 나온다고 해도 환영한다. 대회도 흥미로워질 것이고 우리 여자기사들이 배울 점도 많을 것이다.”라고 의사를 밝혔다.

여류팀은 8기에 12승6패로 시니어팀을 제압하고 우승했다. 김혜림 3연승, 박태희 4연승, 김나현 2연승, 오정아 2연승 등 여류팀은 팀원들이 고른 활약을 보였던 반면 시니어팀은 지지옥션배 해설위원 백성호의 2연승뿐, 연승이 말라붙었고, 시니어 빅쓰리(조훈현·유창혁·서봉수)의 활약이 없었다. 서봉수와 유창혁이 1승 했고 조훈현은 1승도 하지 못했다.

(주)지지옥션의 강명주 회장과 강명관 이사,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양재호 사무총장이 참석한 시상식에선 지지옥션배에서 우승한 프로·아마 여류팀에 대한 트로피, 상금, 꽃다발의 수여식이 거행됐다. 연승상 시상도 따로 이뤄져 아마여류 송혜령, 프로여류 박태희, 김혜림이 상금보드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만 45세 이상 시니어 기사 54명과 여자기사(나이제한 없음) 37명이 출전해 각각 8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합을 벌였고, 예선을 통과한 각팀 8명에 시니어 랭킹 1~3위(조훈현, 유창혁, 서봉수 9단), 여류 랭킹 1~3위(최정 4단, 박지은 9단, 김혜민 7단)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8단과 오유진 초단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 대항전을 펼쳤다.

(주)지지옥션이 후원하고 (재)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8기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의 제한시간은 10분 40초 3회,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아저씨와 아가씨들의 반상 성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지옥션배(회장ㆍ강명주)는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번째 대회다. 그동안 시니어팀은 2, 3, 5, 7기, 여류팀은 1, 4, 6, 8기에 우승함으로써 역대 4-4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게 됐다

한편 본 경기에 앞서 열리는 ‘아마’대항전에서도 팀이 여류팀(이선아·송혜령·김여원·이유진·송예슬·김수영)이 시니어(김정우·심우섭·김희중·김세현·최호철·조민수)에게 6승3패로 이기며 강세를 보였다.





▼ 제8기 지지옥션배 기념대국
●강명주 (주)지지옥션 회장(3점)
○이소용 아마5단
228수 백불계승


▲ 강명주 (주)지지옥션 회장이 진지하게 착수하고 있다. 석점 접바둑.


▲ 백을 든 이소용 씨. 지지옥션배 진행자이기도 하다.


▲ (손을 돌통에 가져가 흑돌 한개를 집어든 강 회장에게 이소용 씨가 나지막이 말한다.)
"저기… 회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음, 뭔가요, 얘기해 보세요."
"제가 둘 차롑니다. ^^*"





▲ 제8기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 시상식이 거행됐다.


▲ 8기 프로 대회와 아마 대회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비추이고 있다.


▲ 우승한 여류팀이 영상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 강명주 (주)지지옥션 회장 "제가 여류팀이 너무 세진 거 아닙니까?"라고 물었더니 김효정 프로기사회장이 "내년엔 팽팽한 대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더군요." - 좌중에 웃음이 빵빵 터졌다.


▲ 강명주 회장은 "국가대표팀 창설 이후 연구량이 늘면서 여류 팀의 실력도 는 것이다. 루이, 위즈잉을 이기는 게 우연이 아니다."라면서 "만 40세 이상으로 시니어 연령대를 낮춰도 충분히 해볼 만할 것."이라고 했다.


▲ 서예가 김창동 씨는 강명주 회장과 각별한 사이다. 김 씨가 강 회장에게 글씨를 선물했다. 위기십결이다.


▲ 위기십결의 위용.


▲ 아마여류팀 4연승의 주인공 송혜령.


▲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왼쪽부터), 박치문 부총재, 아마여류 연승자 송혜령, 강명주 (주)지지옥션 회장, 아마여류 연승자 이유진, 아마여류 주장 김여원. 지지옥션 강명관 이사.


▲ 3연승한 김혜림이 상금보드를 들었다.


▲ 파죽 4연승의 주인공 박태희.


▲ 영광의 주인공들에게 주어진 트로피들.


▲ 우승한 여류팀과 관계자들이 나란히 섰다.


▲ 사회자 "한 판도 두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심정이 어떻습니까?"
최정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 여류팀 우승 종결자 김혜민 "이창호 사범님이 상대팀으로 나오셔도 좋습니다. 여류팀에게 공부도 될 테고…. ^^"


▲ 시상식이 열리기 앞서선 명사 초청 다면기 이벤트도 열렸다.


▲ 서봉수 명인의 모습도 보이고-.


▲ 지지옥션배 해설을 맡고 있기도 한 백성호 9단의 모습도 보인다.


▲ 지지옥션배는 8기까지 4 대 4로 여류 와 시니어가 맞서고 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高句麗 |  2014-10-29 오후 9:46:00  [동감0]    
조훈현 랭킹71위 유창혁 랭킹73위를 비롯 남자 시니어 랭킹 계속 내려가는 중 여자기사는 계속 올라가는 중 이럴경우 내년에 지지옥션배가 열릴 쯤에는 여자 정상급중 두명은 거의 조훈현과 유창혁과 비슷하게 쫓아가거나 앞지를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내년 대회에서 이창호를 제외 하자고요? 남자시니어의 추락을 보려면 그렇게 하시던지
高句麗 |  2014-10-30 오전 10:43:00  [동감0]    
김혜민이 벌써 랭킹99위 진입 최정 랭킹92위 상승 이렇게 여자기사들이 무섭게 상스아고 있다 이런 추제면 내년에 2명이나 3명더 랭킹100위안에 추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두명은 더 추가되리라 본다
이정도면 여류정상급이 조서유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입증이되었고 40세이상 기사가 총 출동해도 누가 이길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창호 내년에 빼면 나는 6대4로 여자기사가 유리하리라 본다
최강한의사 |  2014-10-29 오후 4:25:00  [동감0]    
40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더 젊고 치열한 세상이라 35살만 넘어도 무대 뒷편으로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특히 조서의 문제라기보다도 중간층이 거의 없다는 게 시니어의 문제잖아요.
바둑리그 감독과 해설들이 대거 선수로 참여할텐데 그것도 볼만하겠네요.
퍼퍽트 |  2014-10-29 오후 4:08:00  [동감0]    
내년엔 꼭 조치훈9단도 출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高句麗 |  2014-10-29 오후 2:15:00  [동감0]    
이상하네 어제는 분명히 40세까지 낮춘다고 나왔는데 고려중이라고 바뀌었네
내용도 그렇고 잘못 읽은것은 아닌거 같은데
제가 분석한 내용대로 보아도 40세까지 낮추어도 여류 불리하지 않읍니다
그러나 이대로 가면 내년에도 적어도 올해같이 전멸이고 심하면 올해보다 더 무참하게 ㄲ어질 것이고 그러면 흥행실패하고 지지옥션에 대한 관심도 많이 줄어들면 그 다음 해에도 흥행하는데 지장이 많으리라 봅니다 한번 마음이 식으면 다시 본래대로 회복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高句麗 |  2014-10-29 오후 12:19:00  [동감0]    
저는 내년에는 여류의 실력이 얼마나 늘까를 염두에 두면 지지옥션배 재미 있으리라 봅니다
40세의 기사가 총출동 해도 안되면 박정환이나 이세돌 일류기사를 히든 카드로 한명 써도 되고 이런 식으로 여류의 실력이 계속 성장한다면 지지옥션배는 더욱 재미 있으리라 봅니다
여류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요 여류기사의 성장하는 장면을 지지옥션배가 중계해주는 격이니까요
高句麗 |  2014-10-29 오후 12:16:00  [동감0]    
그러나 여류기사는 복도 많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무슨 복이 있어 매일 초일류 기사에게
지도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는 복을 누리나 여류기사에게 영광이라 생각한다
高句麗 |  2014-10-29 오후 12:10:00  [동감0]    
바로 윗 댓글 대로라면 오히려 남자 기사가 조금 불리하겠지만 설마 그럴려고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해서 6대5로 남자 기사가 유리하거나 5대5 초접전을 하리라 봅니다
오정아 김혜민 랭킹100위 밖이지만 조서유3인방에 비해 대국 내용적으로 보아도 하나도 뒤지지 않았음 거의 5대5로 비슷한 내용을 보여주었음 그래서 앞으로는 조서유도 연승이 힘들다 예측한 것입니다
高句麗 |  2014-10-29 오후 12:04:00  [동감0]    
이창호는 랭킹이 25위인 관계로 내년에도 3연승은 점쳐 집니다 그럴경우 랭킹 100위안의 기사 6명이 7승이나 8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랭킹100위 밖의 기사가 4명이 2승이나 3승을 해주어야 시니어가 승리할수 있읍니다
고로 내년은 남자시니어거 6대5로 조금 유리할 것으로 점쳐지나 5대5 초 접전이 펼쳐질 가능성도 충분히 점쳐 집니다
강명주 회장님도 저보다 충분히 먼저 사전조사하고 검토하여 내린 결론이라 봅니다
내연에 올해보다 더 처참하게 깨진다면 지지옥션배 대회는 실패하고 다음 대회에 타격이 올수도있으니까요
高句麗 |  2014-10-29 오전 11:57:00  [동감0]    
여류기사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내년에 여류시니어 대표가 거의 랭킹 100위에 근접한다면
조훈현 유창력도 보장할수 있는 승률 평균 1승이고요 운이 나쁘면 1승도 못할수도 있고 운이 좋아야 2승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럴경우 나머지 최명훈 김승준 이상훈 서봉수는 내년 여류대 시니어승률 60%로 점쳐집니다
高句麗 |  2014-10-29 오전 11:54:00  [동감0]    
여류기사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내년에 여류시니어 대표가 거의 랭킹 100위에 근접한다면
조훈현 유창력도 보장할수 있는 승류릉 평균 1승이고요 운이 나쁘면 1승도 모살수도 있고 운이 좋아야 2승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럴경우 나머지 최명훈 김승준 이상훈 서봉수는 내연 여류대 시니어승률 60%로 점쳐집니다
팡깅공 |  2014-10-29 오전 11:29:00  [동감0]    
이런 기전 참 좋네요..
주최측에 찬사를 보냅니다
北極熊 |  2014-10-29 오전 10:54:00  [동감0]    
글쓴이 삭제
도우미A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北極熊 |  2014-10-29 오전 10:52:00  [동감0]    
강명주 회장님 지지옥션배 광팬! 저도 조언 합니다.
균형을 맞추시려면 남자도 만40세 이상 하시더라도 전월 한국랭킹 40위?내의 남자 기사는 제외 해야 합니다. 그래도 노장들이 딸리면 남자프로랭킹 35위내로 조금씩 하향 조정하심이...
그리움이 |  2014-10-29 오전 9:30:00  [동감0]    
최정이 기력도 올라가고 예뻐지는 것 같다. 최정 화이팅!
그리움이 |  2014-10-29 오전 9:29:00  [동감0]    
지금 세계바둑의 추세라면 40세가 시니어라고 할 수 있죠. 30세만 되면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요? 몇명은 예외이지만. 그리고 흥미도 있으것 같습니다. 왕년의 영웅과 예쁜 여류기사의 만남이라 좋지 않은가요?
tumiofk |  2014-10-29 오전 9:17:00  [동감0]    
3 회정도 연속 일방적 스코어가 난 상황도 아닌데 연령을 또 낮추면 시니어 대 여류라는 대회취지가 없어지는것 아닌가요 . 현재 40세를 시니어라 하면 서글퍼집니다.
잡초도사 |  2014-10-29 오전 6:21:00  [동감0]    
시니어 연령을 40세로 낮춘다면, 기존 조훈현 서봉수 유창혁에 100위권 안쪽의 이창호 최명훈 김승준 이상훈(小)이 들어 올텐데... 그렇게 된다면 시니어 쪽이 우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움이 여류기사들이 지금 국대 훈련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高句麗 제가 보니까 내년에 랭킹10위안의 시니어 선수가 이창호 조훈현 유창혁 최명훈 김승준 이상훈 서봉수 이네요 랭킹은 이창호 25위.조훈현 70 위.유창혁73위. 최명훈 80위. 김승준 92위. 한상훈 92위.서봉수 99위 최정이 랭킹 100입니다  
高句麗 내년까지 여류가 승률이 좋아진다고 해도 이창호 3연승 조훈현 유창혁 2연승 나머지 최명훈 김승준 이상훈도 서봉수도 1승이 가능하다 봅니다 그럴경우 7대3으로 남자기사가 유리하다 봅니다 바둑의 재미를 위해 40세 부터 45세까지의 기사중 이창호만 히든 카드로 쓰면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 하면  
高句麗 그렇게 하면 반대로 7대3으로 여류의 승리가 점쳐 집니다 내년에 여류의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을 감안하면요 이창호만 합류한다면 올해까지만 5대5로 점쳐지고요  
노깽이 |  2014-10-28 오후 9:58:00  [동감0]    
꾸준하고 지속적인후원을해주시는 지지옥션과 강명주 회장님 멋지십니다 대회도 재밌구요 실예로 꾸준하지못한후원사 영향으로 없어진기전이 부지기수인데 개인적으로는 인기기전이였던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이 중단되서 바둑팬으로 너무아쉬웠고 우리나라 최대기전였던 올레배가 작년까지는열렸지만 올해가 다가도록 예선소식조차 없어서 사실상 중단된거 같아 너무아쉽군요 이렇게 대기업도 하지못하는일을 강회장님은 하고계시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지지옥션을 응원합니다
거북이일등 |  2014-10-28 오후 9:53:00  [동감3]    
우리의 여류와 시니어를 항상 후원해 주시는 강명주 회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우리 여류의 실력향상에 큰 공을 세우셨고,
최정 5단이 세계여자대회에서 우승을 하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하이디77 여류들 실력 향상에 일조했다는 의견에 동감 한표. ㅎㅎㅎ  
高句麗 |  2014-10-28 오후 8:02:00  [동감0]    
여류가 이정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은 흐뭇한 것이고 여류기사들도 정상급이 나와서 서로 타이틀 빼앗고 뺏고 했으면 합니다
高句麗 |  2014-10-28 오후 8:01:00  [동감0]    
제가 볼때 40세까지 낮추면 연승이 가능한 기사는 조훈현과 이창호 밖에 없을 거라 봅니다
여류에서 정상급이 없는 반면 대신 프로기사는 70세이상의 노년층이 많이 약하기 때문에
여류나 남자기사나 평균실력으로 치면 거의 대등하다 판단이 되고
여류입단자들도 거의 평균실력이 들거라 봅니다 기존여류보다 여류입단자가 더 쎄니까요
高句麗 |  2014-10-28 오후 7:58:00  [동감0]    
제가 볼때 평균적으로 보면 여류들의 평균실력이 남자가사의 평균실력에 밀리지 않는다 봅니다
다만 여류에서 아직도 정상급이 없다는 차이 밖에 없읍니다 시니어 정상이나 여류정상이나 실력 차이 거의 없을 거라 봅니다 이제는 서봉수 유차역도 연승 힘들다 봅니다
高句麗 |  2014-10-28 오후 7:56:00  [동감0]    
시니어 연령 낮추는거 여류가 마음 넓게 양보했군요 흐뭇한 광경입니다
여류의 넓은 마음에 감사를 드리고 여류의 실력이 일취월장 한것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여류의 마음이 이렇게 넓으니 한국 여류 바둑계의 앞날이 밝으리라 봅니다 여류기사 화이팅
감곡꽃님이 |  2014-10-28 오후 7:32:00  [동감0]    
서예가 김성동님께 한가지 여쭙겠습니다..위기십결중 마지막 세고취화에서 왜 화할 화자를 안쓰고 풍류화할 화자를 쓰셨는지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마로니에™ 삼청각에 일화당이라고 있는데 <화>字가 김성동님이 써논 글자와 같더라구요  
李靑 저리 쓸수 있죠. 음률의 和 龢고 서각이나 서예가들의 작품 말미 글자로 저리 쓸 수 있다고 봅니다^^ 정향선생 글씨인줄 착각을 잠시 했네요.  
하이디77 예술적인 접근으로 작품을 볼 때는 그런 것도 있군요. 몰랐네요. ^^*  
테트락티스 |  2014-10-28 오후 6:42:00  [동감2]    
시니어의 연령을 40세로 낮추는 데 찬성합니다. 요즘 여류팀은 매일 특수 훈련 받는 특전 여
군들이라 고령의 예비역들이 상대하기엔 많이 벅차죠.
應無所住心 |  2014-10-28 오후 5:23:00  [동감0]    
좋은것같습니다. 요즘 최정선수 기세, 겨울에 여류리그 하면 실력이 더
ㅔ니 충분히 해볼수있는것같아요. 근데 아마대회에서는 올해처럼 입단
문턱의 아마는 배제했으면 합니다. 반년뒤 프로가 될 선수들이 연승해
서 아마대회가 끝나는건 원 취지와 맞지않는듯합니다.
만방이여 |  2014-10-28 오후 4:09:00  [동감1]    
이창호9단이 나온다면... 좀 잼있어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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