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여성 최초 프로기사회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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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여성 최초 프로기사회장 탄생
| 김수광 2013-10-31 오후 05:33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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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프로기사회장 김효정. 여성이 프로기사회장이 되기는 처음이다. |
김효정 2단(32)이 프로기사회장이 됐다.
여성 프로기사 회장이 탄생하기는 사상 최초. 31일 한국기원 2층에서 218명의 프로기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1대 정기 프로기사총회에서 기사회장 선거가 거행됐다. 몇 가지 안건이 논의된 이후 오후4시부터 선거권이 있는 18세 이상의 프로기사 206명이 투표했으며 이 중 105표를 얻은 김2단이 96표를 얻은 양건 9단을 제치며(기권5명) 기사회장에 당선됐다.
당선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김효정 회장은 “떨린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 소통하는 기사회장이 되겠다.” 고 했다.
한편, 제31회 정기 프로기사총회에서는 지역연구생 입단 증원과 퇴역기사 내규 변경에 관한 논의도 있었는데 모두 찬성으로 통과됐다. 지역연구생 입단 증원 건은 지역바둑활성화를 위해 현행 1명인 지역연구생입단 정원을 2014년 2명(19세 미만 1명 + 15세 미만 1명), 2015년 3명(19세 미만 1명 + 15세 미만 2명)으로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계획.
퇴역기사 내규 변경 건을 보면, 현재는 은퇴하는 기사는 무조건 아마추어 신분으로 돌아가는데 앞으로는 기사로서의 제반 자격은 종료되는 조건으로 프로기사로 남을지 아니면 아마추어 기사로 활동할지를 선택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물론 프로기사로 남더라도 프로대회에는 출전할 수 없다.
위 2개의 통과된 안은 한국기원 이사회를 통과할 시 그대로 시행된다.

▲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는 김효정 프로기사회장.

인터뷰/ 새 프로기사회장 김효정
김효정(金孝貞)
- 1981년 부산 태생
- 1996년 입단
-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 KBS 바둑TV 등 각종 방송에서 진행 및 해설
- 부안군 바둑홍보대사
- 여류프로기사회장
- 군부대 보급
- 2011년 한국기원 이사
-축하한다. 지금 소감은?
“어깨가 무겁다. 활기차고 신나는 바둑계가 되도록 힘쓰겠다.”
-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선거일을 한달 앞두고 출마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결심은 아니다. 대의원, 한국기원 이사, 임원 등을 두루 거치면서 바둑계의 실상과 민낯을 경험했다. 늘 느낀 건 ‘단절’과 ‘소통부재’였다. 중재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하다. 내가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양건 9단께서 단독 출마한 시점에 하호정 강승희 같은 동료기사들이 그리고 바둑계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께서 출마를 권유했다. 처음엔 농담으로 받아들였지만 한 달쯤 고민하다 출마를 결심했다.”
- 프로기사들 사이에서는 김효정 기사회장의 당선에 빔프로젝터로 세심하게 준비한 공약 설명이 주효했다고 한다.
“대학교양바둑 건이라든지 각종 보급에 구체적으로 접근했다. 팬이 없으면 프로가 없다.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저변이 확대되는 게 중요하다. 기전 유치도 이런 데서 시작되며 궁극적으로 프로기사들의 복지로 연결된다.”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
“내세운 공약은 확실히 지킬 자신이 있다. 기사회 내부 현안부터 하루 속히 풀어나가겠다.”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우려도 있었다.
“기사회장이 (프로기사의 얼굴)이며 권위의 자리라고 생각들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발로 뛰는 자리이며 그저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대외적인 부분은 조훈현 국수님 등 원로기사 분들의 도움을 충분히 구하면 된다.”
- 집행부와는 어떻게 유기적으로 움직일 것인가?
“현 집행부와 소통이 안 되어 문제가 된 일이 많았다. 이사를 지낸 바 있어 집행부의 입장을 잘 안다. 그리고 내 나이가 많지 않아 어린 기사들의 목소리들도 잘 담아낼 수 있을 것이다.”
- 프로기사들 세대 간의 벽도 허물겠다고 했는데?
“프로기사 세계에는 70대와 10대가 공존한다. 유세 기간에 각 계층을 만나보고 ‘필요’를 들었다. 서로를 잘 모르기에 갈등도 일어난다. 부회장을 각 세대를 대표하는 이들로 임명하고 저와 다른 의견을 보여왔던 대의원도 있게 하여 균형을 잡을 것이다.
- 앞으로 목표는?
“보급을 들자면, 막연함에서 탈피해 교양바둑ㆍ직장ㆍ학교 등의 보급이 제도화ㆍ정착화하고 바둑이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나는 바둑이 게임이라는 범주에 머무르지 않고 치유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밖에 프로기사 교육에도 힘쓰겠다.”
-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그동안 못 잤던 잠을 자는 것이다^^

▲ 김효정 프로기사회장과 경쟁했던 또 한 명의 후보 양건 9단.

▲ 선거가 시작되기 전 만난 두 후보 김효정 3단(왼쪽)과 양건 9단.

▲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한 제31회 정기 프로기사총회. 그만큼 이번 선거가 프로기사들의 큰 관심사였다.

▲ '누굴 뽑을까'

▲ 나란히 자리했던 두 후보. 양건 9단(왼쪽)과 김효정 2단.

▲ 정기 프로기사총회에 이창호 9단(왼쪽)과 박정상 9단의 모습이 보인다.

▲ 공약집을 다시 살펴보는 조훈현 9단.

▲ 개표 결과. 박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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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월령 |
| 2013-11-06 오전 8:5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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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악필(惡筆)과 악담을 삼가 합시다. 습관성 악필 중독자들은 한국기원 사이트에서 영구 제명하도록 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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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원사랑 |
| 2013-11-03 오후 1:1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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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참신한 여류기사의 노력을 기대하며 축하합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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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13-11-02 오전 8: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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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로의 언니도 프로기사로 아는데? 일본으로 시집갔다고라? 친일 집안이군! 친일이 나쁜건 아니제! 조남철 선생도 일본과 친햇으니 바둑 유학을 갔겠지! 우리 모두 지금 조선바둑이 아닌 일본바둑을 두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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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ik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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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짬뽕 먹을때 넌 다꽝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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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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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수산물 더 쳐 먹고 암 걸려서 뒈져라, 니 자식 3대에 걸쳐서, 쭈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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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13-11-02 오전 8: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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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 9단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한다면? 민주당이 지금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더군요~하지만 화성의 표를 보면 씨도 안 먹히는 소리! 계가 후 딴지를 거는 바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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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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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이인간도 말하는 싹아지 보면 사람이 아녀 꼭 박그네가 말하는 것과 똑같네 비판을 하려면 없는 말 지어내지 말고 똑바로 비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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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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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영원한 개누리당의 개멍멍이, 색누리당 알바 새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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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락티스 |
| 2013-11-02 오전 6:3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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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장에 오른 거 축하드립니다.!!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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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ber99 |
| 2013-11-01 오후 10:2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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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지향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비판할겁니다 교만하지않고 겸손한 모습 기대됩니다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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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
| 2013-11-01 오후 4:4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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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병 전임 회장에 이어 더욱 잘해 주시리라 믿구요, 또 한가지!!~ 프로직을 은퇴한 기사가 아마대회에 기웃 거리는게 과연 온당한 일인지 재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기사회에서는 그 안건을 찬성 했는지는 모르나 많은 분들이 주위에서 이 문제를 우려 합니다, 찬성 보다는 반대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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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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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프로직을 은퇴한기사라면 아마대회에 나가서도 우승하기 힘들겁니다 시니어들 중에서 홍태선 김희중 같은 분이 활동하지만 그분들이 있어 더욱 바둑에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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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락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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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프로 기사가 아마대회 출전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 문제를 우려하는 사람을 저
는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흥미거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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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
| 2013-11-01 오후 4:4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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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뿐만이 아니라 각 지방에 있는 여러 대학중에 바둑 동아리가 여타 다른 동아리(댄스, 취업, 어학등)에 밀려 활성화 되지 않고 비인기 종목으로 쳐져 있는 현실을 직시애 젊은층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노력을 해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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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
| 2013-11-01 오후 4:4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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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지방에서 열린 여러 아마대회에 참관 하다보니 느끼는게 대학생들 중에 특히 여학생들중에서 웬만한 남자 뺨치게 바둑 잘두고 뛰어난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이런 대학가를 중심으로 프로기사들이 많은 이벤트 활동을 통해 바둑을 널리 보급 하는일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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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
| 2013-11-01 오후 4: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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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김효정 2단(32)님 !~ 프로기사 신임 회장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옵니다, 짝!~~짝!~~짝!!~ 여자기사 인데다 젊고 참신한 분이라 맘에 듭니다, 특히 공약 하신대로 젊은층들, 특히 대학가에 바둑을 보급하는데 더욱 노력을 경주해 주시리라 기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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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x6 |
| 2013-11-01 오후 2:4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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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장 당선을 ㅊㅋㅊㅋ
기자님 지역연구생 입단에서
15세 이하 라고 쓰섰던데 다른곳은 15세 미만으로 되어 있더만여
설마 미만과 이하의 차이를 모르시진 않겟죠?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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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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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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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77 |
| 2013-11-01 오후 12: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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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의 승부라고 볼 수 있는데 선거 결과에 따른 후유증부터 없애도록 노력하세요.
열심히 뛰셔야 할 겁니다. 바둑 두는 사람들이 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프로 아마를 떠나
서... 투표해서 당선시킨 분들은 이제부터 진짜로 도움을 주셔야 할 겁니다. 뽑는 것이 전
부가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도와주셔야 욕 안먹고 잘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잘해야
합니다. ^^* 잘해내실 겁니다. 각오가 좋네요. 공약은 지킬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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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dlow |
| 2013-11-01 오전 11:0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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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실껍니다. 멋진 일이 일어났네요. 아직 우리 사회의 다이나믹스가 살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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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쫄병 |
| 2013-11-01 오전 10: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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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활달하고 붙입성 있는 모습으로 신구를 융합하는 그런 회장님 이시길..
맞아요 ;;바둑발전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펜 확보,,,펜을 즐겁게 하는게 최우선이죠,,정확하게 바둑 미래를 파악한것 같아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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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
| 2013-11-01 오전 9: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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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바둑계를 위하여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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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 |
| 2013-11-01 오전 9: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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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고요, 앞으로 바둑보급을 위한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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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35 |
| 2013-11-01 오전 8: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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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년 넘게 김효정프로를 선택하고 있으니..... 믿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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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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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읽기를 10년 넘게... 안 바꾸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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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터 |
| 2013-11-01 오전 8: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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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대통령이 되는나라니 여성기사회장 나오는건 이상할거 없다.
근데 박대통령에게 가끔 바둑을 지도해서 바둑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공약이 있었다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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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13-11-01 오전 8:0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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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이 있는듯한데 비염이 심할땐 방송을 삼가 주세요! 코먹은 소리는 시청자에 심한 불편을 줍니다. 유창혁 사범에게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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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視光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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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런걸 굳이 얘기해야 하나? 심한 불편? 난 모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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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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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새퀴는 그 더러운 입 좀 닭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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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인님 |
| 2013-11-01 오전 7:5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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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며 바둑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
나이는 어리지만 당찬 각오를 읽으면서 희망을 본다.
잘 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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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삐가리 |
| 2013-11-01 오전 7: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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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뭐든 할수 있는 울나라 좋은나라 히히 바둑계에 변화가 오리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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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ikuri |
| 2013-11-01 오전 3: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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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틀걸이 바둑으로 바둑은 절대 스포츠가 아니고 기예라고 우기면서 겨우 버티고 있는 형국입니다 우리는 국대를 양성하든지 범바둑계 차원에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할거라고 믿습니다 신임기사회장님의 이에 대한 건투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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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ikuri |
| 2013-11-01 오전 3: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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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부문은 몸으로 치면 손이나 발과 같은 것이라 손발이 좀 고생하면 보급이 어느 정도는 이루어질걸로 봅니다 문제는 머리에 해당하는 국제대회 성적입니다 4강이나 8강이 거의 중국선수들로 채워지고 이세돌같은 한두명이 겨우 살아남아 위태위태하게 우승한지도 꽤 되었고 그나마 요즘은 그조차 보기도 힘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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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A |
| 2013-10-31 오후 11: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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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의프로기사와 아마5단이상 500~10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를 꼭 만들어서 세계1위 한국바둑의위상을 꼭 세웠으면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바둑인들의 단합된 힘을모아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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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냐옹 |
| 2013-10-31 오후 11: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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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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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왕뚜껑 |
| 2013-10-31 오후 11:1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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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입단자를 늘린다는건 정말 답이없다...... 지역입단자들 실력은 고근태 이후로는 다들 약
해빠졌는데...... 프로라는 생각조차 들지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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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
| 2013-10-31 오후 10:47: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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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연구생출신입장에서는 지역입단자수 증가는 정말이해가안되네요....
일반인도아니고 일반 학생기준으로 보면 입단하기가 바늘같은 서울연구생을 누가갈까요?
서울연구생이 지방으로가겠죠... 현재 입단에 도전하고있는학생인데 건방질수도있지만 정말 연구생제
도와 입단제도가 어느정도로 심각한지 잘모르시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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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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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합니다 지역연구생 입단자 출신과 일반 입단자 출신과 실력차이가 많이 날텐데 그럼 지역연구생 출신은 한국기원 본원에서 활동하는게 아니고 그 지역에서 활동하게 하는거 어떨까요 그 지역에 지부를 만들어 지역출신끼리 대국을 하던지 대회를 하던가 보급활동을 하던가 해서 그 지역 바둑활성화 하는 방안이요 프로기사를 뽑을때 대국하는 기사와 각 지역을 보급하는 기사를 따로 구분해서 뽑는것도 좋은 방안이라 봅니다 보급하는데 한국기원이 많이 지원해 줘야죠 재정적으로 행정적으로 많은 지원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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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3-10-31 오후 9: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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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사회장이던 총재던 바둑보급에 경험이 있는 분이 맡았으면 합니다 그런면에서 김효정사범은 바둑보급에 경험이 있다고 하니 제격이라 봅니다
앞으로 기사로서의 제반 조건은 종료되는 조건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죠
프로기사로서의 제반조건이 뭘까요 제반조건이 종료되면 프로기사로 남아도 대국할수 없다고 하니 그러면 프로기사로서의 생명은 끝이죠 명예프로기사로서 남아서 사회적 활동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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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
| 2013-10-31 오후 6: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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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김효정 사범님 앞으로 큰일 하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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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수담 |
| 2013-10-31 오후 6: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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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사회장 축하합니다. 여성의 섬세함으로 기사회의 업무를 구석구석 잘 해낼 것이라 믿습니다 프로기사들의 인터넷 대국, 베팅과 관련해 인터넷 행동강령을 만드는 것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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