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진,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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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해!
홍기표 꺾고 리그 3승 3패 기록
| 이도윤 2009-10-07 오후 06:34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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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서열이 앞서는 원성진 9단이 차기대회 시드를 확보했다.
10월 7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리그에서 원성진 9단이 홍기표 4단을 맞아 235수 끝에 흑으로 불계승하며 리그 3승 3패를 기록했다.
초반 3연패로 일찌감치 도전권경합에서 탈락했던 원성진 9단은 리그 후반 3연승을 내달리며 뒤늦은 시드 사냥에 나서 목표를 손에 넣게 됐다. 도전권은 멀어졌지만 남은 판을 지더라도 동률이 되는 '3승4패' 그룹에 비해 서열이 앞서 무조건 4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도전권 행방은 종합 6승 1패인 안조영 9단과 5승 1패인 조한승 9단과의 대결로 압축된 상황. 이로써 차기시드는 조한승,안조영, 이영구, 원성진 4명이 차지하게 됐다.
본선리그는 10월 16일 같은 장소에서 원성진 9단과 윤준상 7단의 대결로 이어질 예정이다. 리그 결과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지만 한국바둑리그 선발 및 세계대회 대표선발의 기준이되는 한국기원 랭킹에 영향을 주는 만큼 두 기사 모두 상위랭커로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3대 기전(하이원배 명인전, 전자랜드배, GS칼텍스배)인 GS칼텍스배는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고 GS칼텍스에서 후원하며 제한시간은 각 3시간 60초 초읽기 5회이다. 우승상금은 5천만원, 준우승 상금 1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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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라떼 |
| 2009-10-07 오후 11: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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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기사가 빨리 올라와서 좋던데, 뭐가 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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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jdeh |
| 2009-10-07 오후 11: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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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기자들의 수준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다 들 아는 수준입니다. 6하원칙이나, 기사의 정확성, 공정성은 멀리가라이고, 오로의유력자의 끈들(?)이 들어와서 마치 언론사의 기자가된 듯한 폼을 취하며, 때로는 연습하며, 때로는 어처구니없는 해프닝을 벌리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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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
| 2009-10-07 오후 9: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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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지적이십니다. 읽기쉽게 머리에 쏘옥 들어오게 기사 쓰는 것이 그리 어렵나요.
군더더기가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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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718 |
| 2009-10-07 오후 7: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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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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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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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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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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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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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無水不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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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718 |
| 2009-10-07 오후 7: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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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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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718 |
| 2009-10-07 오후 7:4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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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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