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터넷바둑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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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터넷바둑이 대세!
10년 전 바둑계에 기원이 있었다면, 오늘날에는 인터넷 바둑이 있다
| 이도윤 2009-10-03 오전 09:14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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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소박한 쉽터이고 싶다. |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해도, 바둑계만큼은 그 분위기에 젖어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둑으로 IMF를 이겨냈던 그 시절처럼, 바둑이 모두가 지친 이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집자 주-

사람들이 기원으로 몰린다.
세상 시름을 잊기 위해,
IMF가 할퀴고 간 상처의 치유를 위해,
더러는 기원을 차려 돈을 벌기 위해···.
해방 직후의 혼란기, 60년대의 보릿고개, 70년대의 산업건설 시절에 이르기까지
바둑은 서민들과 애환을 함께했다.
그동안 골프, 볼링, 스키, 해외여행에 눈을 돌렸던 사람들이
IMF시대를 맞아 다시 바둑으로 회귀하고 있다.
인내와 끈기를 가르치는 바둑의 가치는 요즘과 같은 위기에 그 빛을 더한다.

 ▲1999년 월간『바둑』4월호 中.
IMF를 이겨내게 한 바둑의 힘
10년 전, 1999년 월간『바둑』4월호 기획특집으로 다룬 기사의 일부분이다.
경제가 회생불능에 가깝도록 곤두박질치고 생활수준이 10년 이상 후퇴해버렸던 한국의 1999년도는, 가정을 지켜야하는 40대 가장들에게 그 어떤 시기보다도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대기업부터 동네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막무가내로 급습했던 IMF한파는 사람들의 가슴에 커다란 상처와 상실의 아픔을 새겨 넣었다.
그렇지만 이 당시에는 딱 한군데, 불황은커녕 때아닌 호황을 누리던 사업체(?)가 있었다.
하루 5,000원의 기료만 내면 온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차도 가져다주고 전화도 받아주는 곳, 밥을 시켜 먹어도 눈치 보이지 않고 볼일이 있어 나갔다 와도 다시 돈을 받는 법이 없는 곳, 까만 돌과 하얀 돌이 어우러져 승부의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그런 곳,『기원』.
바둑을 둘 수 있는 기원은 서민들의 상처와 한을 어루만져 주었다. '노인들의 휴식처'라는 인식이 강했던 기원에는 '넥타이부대'로 대표되는 샐러민들이 대거 입성했다. 자영업자들의 일거리는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고 퇴직자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당시 인천 주안2동에서 대한바둑회관을 운영했던 김창호 원장은 월간바둑과의 인터뷰에서 "낯선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 이곳은 그나마 시내이기 때문에 덜한 편이지만 주택가의 기원들은 더하다고 들었다."고 전한바 있다.
비록 담배연기가 자욱한 공간과 제대로 청소되지 않은 바닥, 며칠 밤은 내리 샌 것 같은 분위기의 내기꾼들 모습은 그리 교육적(?)이지 못한 풍경이었지만 사람들은 이상하리만큼 '기원'을 찾았다. 어쩌면, 사람들은 담배연기로 가슴이 턱턱 막혔던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황폐한 가슴을 달랜 건지도 모르겠다.
10년이 흘렀다. 한국경제는 눈부신 성장을 했지만, 최근 들어 세계적인 경기한파로 다시 추락세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힘든 시기지만 바둑팬들은 예전만큼 기원을 찾지 않는다. 어느 순간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해지더니 기원의 80%가 자취를 감췄다. IMF에도 재미를 쏠쏠하게 봤던 바둑출판업계는 문 닫기 일보직전이고 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월간『바둑』의 판매부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승부사들의 삶 또한 위태위태하다. 침묵을 지키는 기전의 수가 늘어나면서 바둑을 업으로 삼는 프로기사들은 숨이 턱턱 막힌다. 시간이 흐를수록 프로기사라는 단체는 점점 커지고 있지만 그들을 승부사로서 살아가게 하는 환경은 점점 오그라들고 있다.

경기불황 속 인터넷바둑은 상승곡선
줄어드는 대국 수는 관전에 목마른 바둑팬들의 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의 발길이 다시금 기원으로 향하고 있다. 8~90년대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기원’이 아닌 오늘날 ‘인터넷상의 기원’으로 거듭난 바둑사이트다.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인터넷 바둑’은 짬나는 시간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는 하나의 여가로 자리 잡고 있다.
P바둑사이트는 금년 3월 평균 최대동접자수가 4700여명으로 2008년 4월 3700여명에 비해 천명 가까이 늘었다. 일 최대동접자수는 5300여명을 기록했다. N바둑업체는 동시접속자수가 사상 최대라고 밝혔다.
또한 바둑을 비롯한 게임산업은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각종경제지표는 엉망이었지만 바둑사이트를 운영하는 한게임은 불황에도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한게임은 지난해 국내 매출로만 전년 대비 51% 늘어난 3666억원을 올린 것을 비롯해 일본(1788억원)과 중국(283억원)에서 힘을 보태며 초유의 연매출 5737억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인터넷바둑을 비롯한 게임산업은, 불황기에 사람들의 심신을 달래는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IMF가 할퀴고 간 가슴의 상처를 치유했던 곳이 기원이었던 것처럼, 인터넷 바둑이 오늘날 경기불황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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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5 오후 3:1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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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우승자가 몇사람의 예고된사람에 한정되어 지금같은 대국시간에서는 변화가 거의 없다,다른게임도 그럴수있다 , 다른게임들은 경기 진행과정이 흥행이 된다,예기와 화재 관심을 끌어들인다, 하지만 바둑은 너무너무 지루하다,짜증날정도로 ,게임이 재미와는 정반대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것이다,소수의 골수 매니아를 빼고는 ,,, 예를들어 ,어느 공공장소에서 누가 공영 3 사체널을 바둑 tv 로 체널을 돌렸다 가정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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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kim |
| 2009-10-05 오후 3: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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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왜 월요일엔 (초속기바둑을 제외하고는) 정규 기전이 없을까? 주4일근무제? 다른 나라에선 열심히들 두고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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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5 오후 2: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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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변화와 끊임없는 발전과 속도가 없는 게임은 고사당하게 되어있는것이다, 돌아보면 우리나라만해도 그렇다,분명 사람마다 실력차이는 있기 마련이다.지금같은 대국규정에서는 독주 독주 독주 만 계속 이어질것이다,평생 우승이라는 근처도 못가보고 독주자를 빛내기 위한 들러리 역할만 해야 할것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끔씩은 복권도 당첨되어보고 예견치 못했던 행운도 잡아보는 맛도 있어야 살맛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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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5 오후 2:4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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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게임에 있어서 시합당일 그순간에는 그동안 남모르게 갈고닦은 실력들을 짧은시간내에 자기의 모든역량을 표출해내야 하는것이다,어떤이는 공부한것만 시험에 나오는 행운을 잡기도하고,다른이는 망쳐서 다음을 기약하기도 한다,또한 어떤이는 넘어지기도하고,근육경련이 와서 시합을 포기하기도 한다,이에 새로운 행운아가 스타로 부상하기도 한다,모든게임이 완전무결한 상태에서만 치루어진다면 그것은 독주시대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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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5 오후 2:2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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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많은 장점에비해 하나의 단점이 너무 치명적인 취약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대국시간이다,과거에비해 조금 빨라졋다지만,내가보기에는 너무미미하다,바둑tv를 자주보는편인데,어떤때는 욕지거리가 나도모르게 나오고 짜증이 절로나기도 한다,한수한수를 고심하는 빛은역역한데,구경하는사람의 입장에서는 왕짜증난다,한참을 지나도 제자리다,체널을 돌린다,구경꾼이없고,관심을 끌어들이지 못한다면 생명이 다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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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5 오후 2: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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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바둑 싸이트는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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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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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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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초끈 |
| 2009-10-04 오후 11:4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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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기본적으로 게임일 뿐이다.그래서 생산적이냐 아니냐를 우선 따져야 한다.과거 우리나라가 왜 꼴찌바둑이었나?일본은 왜 귀족적바둑 분위기를 띠었나? 중국은 왜 섭위평이 돼지우리 청소부로 있었던가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왜 바둑판을 도끼로 쪼갰었던가?왜 바둑의 명가를 키워중흥하였는가?왜 국가적노력으로 바둑을 중흥하는가?동양3국의 변화를 읽으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바둑정책이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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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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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하고자 하느지 논조가 분명치않다. 그럼 스포츠는 생산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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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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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도 게임이다.게임의 범위를 스포츠로까지 넓힌다면 충분히 게임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더 넓힌다면 인생도 게임이다.여기서 내가 말하는 게임은 평면상의 보드게임차원의 게임이라는 말이다.그런 바둑에 의미를 부여하자면 그 자체로는 어렵다는 것이다. 과거 일본바둑 융성기때 조차도 바둑인 개인개인의 생활은 대개가 어렵기만 했다.나의 주장은 국가의 분위기와 정책의 방향이 바둑의 융성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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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4 오후 11:2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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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연구하는사람들은 있는것 같은데 , 바둑을 세계속으로스며들게 하려 연구하는 사람들은 없느것같아요,그러니 당연히 프로들이갈곳이 줄겟지요,모든산업이 발전할려면 투자와 연구 ,시장개척,등등 노력을 해야 하는데,여지껏 그런 노력을 어디서 하는곳이 있었나요,차려준 밥상이나 얻어먹었고 ,밥그릇 쌈이나하고,이대로 가다가는 바둑이 스포츠는고사하고,인터넷상에 하나의 게임으로 전락하고 말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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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초롱 |
| 2009-10-04 오후 11: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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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바둑인구가 1000 만명 쯤 된다고 언젠가 프로기사 가 하는얘기를 들었었는데,동접자가 천분의 일도 안되는데 ,만족이라니 좀 떨떠름 하네요.k,m,s,방송3사에서 바둑뉴스를 일년에 몇초나 내보낼까요?저 방송3사를 타지않고는 바둑은 도약하기 힘들겁니다,더욱 중요한것은 프로대국시간이 현실과 너무다른세계속을 가고있다는거죠,바둑 매니아들조차도 너무너무 지루하다고 느끼니까요,언제 누가 틀을 깰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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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따 |
| 2009-10-04 오후 10:1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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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저도 기원에 갔다가 담배연기가 구름처럼 천장에 모여있는것을 보고 인터넷바둑에 빠지게 되었죠 근데 바둑은 직접 돌을 놓으며 두는게 더욱더 흥미롭죠.. 이두가지를 모두충족시킬수 있는 곳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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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I |
| 2009-10-04 오후 3: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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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예쁜도윤기자님^^
<카라>의 <승연>양보다 더 상큼하고 ..
<규리>양보다 더욱 <여신포스>폴폴~풍기는
도윤기자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바둑기자로서,한사람의 바둑인으로서..
이마음 그대로 오래오래 간직하고..
행동(?)해주시길 바라고 기대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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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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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I님, 지적해주신부분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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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농산 |
| 2009-10-04 오전 8: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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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나.. 골프나..축구처럼...
바둑도 년봉 천억대 달성을 위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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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 |
| 2009-10-03 오후 4:0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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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나 그러네요. 지가 생각이 짧았군요. 두 분이 잘되기를 바라는 맘이 앞섭네요. 암튼 두 분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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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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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적을 당하면 발끈들 하시던데...ㅎㅎㅎ...금상첨화님의 맘, 그리고 인격까지 충분히 전해져 온다면 오버일까요... 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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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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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이예요.^^ 금상첨화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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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수 |
| 2009-10-03 오후 12: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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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이 이도윤기자는 처녀여...우짜 뜽끔엄시 이창호총각은 들먹여...이도윤기자아부지가 좋아하시것냐...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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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사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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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항은 모르면 함부로 말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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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 |
| 2009-10-03 오후 12: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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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님의 필력이 일취월장합니다. 좋은 기사 잘읽었습니다. 이국수님도 잘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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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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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수님 안부를 이도윤님에게 물으시는것은 두분의 사생활에 부담이 될듯합니다 ~ 궁금하셔도 이두분의 자유롭고 편안한 사랑을하도록 앞으로 자중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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