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이것이 신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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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이것이 신예의 힘~
최철한은 진동규 물리치고 12강 안착
| 사이버오로 2008-10-29 오후 05:57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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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기 원익배 십단전 본선토너먼트에서 최철한 9단과 박정환 2단이 나란히 승전보를 전했다.
최철한 9단은 진동규 4단을 맞아 173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뒀으며 박정환 2단은 원성진 9단을 227수 끝에 흑불계로 누르고 12강에 안착했다. 이어지는 본선토너먼트는 30일 오전 10시 장주주 9단vs유재성 4단, 오후 2시 양재호 9단vs김주호 8단의 대국으로 속개된다.
경향신문과 바둑TV과 공동 주최하고 (주)원익이 후원하는 십단전 우승상금은 전기보다 1,500만원 증액된 5천만원이며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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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얍수 |
| 2008-10-31 오후 4: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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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박정환은 속기에는 정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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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 |
| 2008-10-30 오후 4: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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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규4단 미남 기사인데 어서 두각을 나타냈으면... 글구 최철한9단 승승장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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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 |
| 2008-10-30 오후 4:2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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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5000만원의 대형 기전인데 제한시간 10분에 40초초읽기 3회... 기전이 점점 속기화 되어가는게 좀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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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 |
| 2008-10-30 오후 4: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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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원익은 어려울때 상금을 크게 인상시키고 바둑인들에게 아주 고마운 회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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