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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하늘에 휘날리던 깃발이 내려지고
월드마인드스포츠게임즈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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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부터 제1회 월드마인드스포츠게임즈 폐막식이 열렸다. 1시간여 동안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각 종목 우승국에 대한 시상과 함께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한 중국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선수촌 앞 푸른 잔디위에서 열린 폐막식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 ▲한켠에 마련된 보드판에 사인을 남기고 있는 선수. ![]() ▲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폐막식을 기다리고 있는 콜럼비아 팀의 모습. ![]() ▲자국 국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북한 선수단. ![]() ▲‘V'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이 귀엽다. ![]() ▲폐막식이 시작되자 단상 앞으로 몰려온 각 국 선수와 관계자들. 빨간색의 중국 유니폼이 도드라진다. ![]() ▲첫 번째 순서로 각 부문 우승국가에 대한 시상이 열렸다. 사진은 체스 종목에서 우승한 중국 팀에 대한 시상. ![]() ▲바둑 종목 우승트로피를 받고 환하게 웃고 있는 화쉐밍 국가대표팀 매니저. ![]() ▲제1회 월드마인드스포츠게임즈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중국을 대표해 화이강 중국기원 원장이 트로피를 받기위해 단상에 올랐다. ![]() ▲트로피를 받고 카메라맨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화이강 원장. ![]()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격려도 빼놓지 않았다. 조직위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봉사자 대표들. ![]() ▲첫 번째 월드마인드스포츠게임즈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트로피가 공개되었다. ![]() ▲6대륙을 대표하는 젊은이들에게 베이징의 물을 담은 병을 나누어 줌으로서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아시아 대표로 나선 콩지에 7단의 모습도 보인다. ![]()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하며 인상적인 손짓을 하고 있는 IMSA 호세 다미아니 회장. ![]() ▲서서히 해가 지면서 폐막식도 끝나갔다. 2주간의 대회기간동안 베이징 하늘에 펄럭이던 대회깃발이 내려지고 있다. ![]() ▲대회 깃발은 베이징에서 IMSA(국제 마인드스포츠협회)로 넘겨지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 ▲대회 기념 트로피만이 텅 빈 단상을 지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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