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은 무슨 맛일까?
대회 마지막 날 이모저모
|
||||||||
남자단체전 결승전과 시상식, 혼성페어전 시상식 등 대회 피날레를 사진으로 감상해본다. ![]() ▲한국과 중국이 맞붙은 결승전. 준결승에서도 값진 승리를 안겨준 원성진 9단이 창하오 9단도 물리치며 톡톡한 역할을 했다. ![]() ▲주장 이세돌 9단이 딩웨이 9단에게 가장 먼저 패해 먹구름이 드리웠으나 이 소식을 접한 나머지 한국선수들이 투지를 발휘하며 김지석 4단이 최근 상종가를 치고 있는 박문요 5단을 잡아주고 열세였던 한상훈 3단도 씨에허 7단을 이겨냈다. 이어 ‘독사’ 최철한 9단이 콩지에 7단을 무너뜨렸고 원성진 9단 역시 창하오 9단을 넉다운시키며 바둑부문 최대 관심사였던 남자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 ▲한상훈 3단도 한국킬러 씨에허 7단을 잠재우며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 ▲한중일 초일류 기사들이 총출동한 남자단체전은 대회 기간 내내 취재진들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팀. 요다 노리모토 9단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은메달을 딴 중국팀. 콩지에 7단이 딩웨이 9단을 정겹게 바라보고 있다. ![]() ▲금메달을 목에 건 자랑스러운 대한 건아들. ![]() ▲ 금메달은 무슨 맛일까?한국 선수들이 동시에 금메달을 깨물며 우승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혼성페어전 동메달을 획득한 온소진-이하진 조. ![]() ▲은메달은 대만의 저위쥔쉰-씨에이민 조에게 돌아갔다. ![]() ▲혼성페어전 금메달을 딴 황이중-판웨이징 조가 꽃다발을 흔들며 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 ▲오성홍기를 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황이중 7단과 판웨이징 2단의 모습.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