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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승부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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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단체팀이 벌이고 있는 마지막 승부의 현장의 안과 밖을 사진으로 본다. ![]() ▲대국 시작 직전 정옌 2단이 김혜민 5단에게 사탕을 건네주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인데… ![]() ▲여자단체전 결승이 시작되었다. 흑을 잡은 정옌 2단이 첫 수를 놓고 있는 장면. ![]() ▲탕이 2단과 대국을 하고 있는 박지연 초단. ![]() ▲야무진 표정을 하고 있는 권효진 5단. 왕샹윈 초단을 상대하고 있다. ![]() ▲러시아팀을 상대로 단체전을 벌이고 있는 한국팀. 1장으로 출전한 디너스타인 알렉산더 2단이 원성진 9단과 바둑을 두고 있다. ![]() ▲처음으로 시합장에 모습을 나타낸 이세돌 9단을 보기위해 많은 취재진이 둘러서 있다. ![]() ▲북한 여자단체전팀은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을 향한 마지막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롱후이 초단이 중국 프로기사들과 단체전 중계를 보고 있는 모습. ![]() ▲남북한 섞어 페어바둑. 예선을 끝낸 남북 페어팀이 파트너를 바꾸어 연습바둑을 두고 있다. 홍석의 · 조새별 조의 승리로 끝났다. ![]() ▲한국관계자의 노트북을 이용해 북한 여자단체전 중계를 보고 있는 북한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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