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지, 기성전 4강 진출
홍성지, 기성전 4강 진출
김지석 이어 안조영도 꺾어
[제19기 현대자동차배 기성전] 이인철  2007-11-01 오후 06:28   [프린트]


홍성지 5단이 기성전에서 힘을 내고 있다.

11월 1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기성전 본선 8강에서 홍성지 5단이 안조영 9단에 139수만에 불계승을 거두었다.

1987년생으로 2001년에 입단한 홍5단은 꾸준히 성적을 내는 기사이다. 2007년에는 삼성화재배 본선에 오르는 등 각종 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물가정보배와 GS칼텍스배에서 이창호 9단에 승점을 얻어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초반부터 격렬한 전투로 일관했던 바둑은 흑을 잡은 홍성지 5단이 백의 무리수를 정확하게 응징하며 항서를 받아냈다. 홍성지 5단의 4강 상대는 백홍석 5단과 송태곤 8단의 승자이다. 반대편 조에서는 이세돌 9단, 목진석 9단 등이 도전권을 노리고 있다.

세계일보사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제19회 현대자동차배 기성전의 우승상금은 1천8백만원이며 박영훈 9단이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본선 16강 토너먼트를 통해 도전자를 결정하고 3번기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백경현 |  2007-11-02 오전 9:34:00  [동감0]    
천팔백만원.... 에라이~ 차라리 딴곳으로 옮겨라..현대 자동차 쪽 팔린다.
치우2세 |  2007-11-02 오전 2:22:00  [동감0]    
박정환 화이팅! 난 너만 믿는다. 신예들 모두 강하지만 뭔가 부족하니. 정환아 네가 꼭 3년안데 세계 타이틀 하나를 딸거라 믿는다.
비장한조로 |  2007-11-01 오후 9:45:00  [동감0]    
저 허접한 상금의 이유가 세계일보가 주최하기때문인가요? 그게 사실이면 정말 현대자동차만 괜히 욕먹는듯.. 하긴 몇년전만해도 기성전이 기전규모가 굉장히 컸었는데 말이죠.. 그때도 현대자동차가 후원했을때인데..
셔블발기달 |  2007-11-01 오후 9:00:00  [동감0]    
기성이라는 타이틀을 첨 만들땐 최고액 상금이었지만,지금은 2류기전이 된 느낌이다. 차라리 조선일보에서 요미우리 신문처럼 엘지기왕전 따로 기성전 따로해서 주최권을 가져가는 것이 어떨까. 적어도 중앙일보는 왕위전과 삼성화재배를 동시에 하고 있지않은가,
비장한조로 |  2007-11-01 오후 6:43:00  [동감0]    
홍성지5단 요새 젊은기사들중 제일 강해지고 성적도 잘내고있는데 아무도 모르는거같아서 안습.. 우승같은거 해야될듯..
베팅★왕자 |  2007-11-01 오후 6:33:00  [동감0]    
근데 1천8백만원이라.. 현대자동차 머셔?
베팅★왕자 |  2007-11-01 오후 6:33:00  [동감0]    
무플방지 위원회에서나왔습니다. ~~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2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14억
바벨탑 3급* 2조6345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4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31억
노란단풍 1단 1조6916억
목검향 10급* 1조5560억
입영전야愛 4단 1조5164억
우리영준 6단* 1조4853억
xyz123 7급* 1조4513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