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희의 승리로 B조는 결국 3자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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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희의 승리로 B조는 결국 3자 동률!
윤준상 6단, 김수용 2단이 4승 1패로 3자 동률
| 김경동 2007-10-12 오후 04:00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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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희 2단이 마지막 리그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10월 1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스카이 바둑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11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B조 리그에서 배준희 2단이 김수진 2단을 250수만에 백불계로 꺾고 종합전적 4승 1패를 기록했다.
배준희 2단이 승리를 거둠으로써 B조에서는 윤준상 6단, 김수용 2단이 4승 1패로 3자 동률이 되어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동률 재대국을 벌이게 된다.
금년 초 초단 돌풍의 주역 중 한 사람이었던 배준희 2단은 최근 4연패 늪에 빠지면서 승률이 50%이하로 밑돌았으나 이날 승리로 27승 28패가 되어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2005년 12월에 입단한 배2단은 2006년 제11회 삼성화재배 본선 진출, 2007년 제35회 강원랜드배 본선 진출 등 매년 굵직한 성적을 올리며 초단 돌풍을 일으켰다. 2007 한국바둑리그 제일화재 2지명.
한편, A조에서도 리그전을 4승 1패로 마친 박승화 2단이 A조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전체 리그전을 가운데 마지막 대국인 허영호 6단(3승1패) VS 온소진 3단(2승2패)과의 대국 결과에 따라 A조 역시 동률 재대국을 벌일 가능성이 남아 있다.
한국기원이 주관하고 SK가스에서 후원하는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의 모든 본선 대국은 스카이 바둑TV가 방영하며 사이버오로에서 생중계한다. 각 조 리그 1위를 차지한 두 기사는 3번기로 우승을 가리며 나머지 동 순위 기사들끼리는 순위결정전을 치러 10위까지 순위를 결정한다. 우승상금은 1천만원이고 대국료를 포함한 상금은 공동 11위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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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망장자 |
| 2007-10-13 오후 5: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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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홧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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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07-10-13 오전 9: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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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는 왜 바둑이 약할까요? 바둑은 힘이 아닌 머리로 두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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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고양이 |
| 2007-10-12 오후 6: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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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희 2단 화이팅~~ 결승 까지만 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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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망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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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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