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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진-원성진, 입신도 멀지 않았다!
박종열 4단(당시)은 저우허양 9단 꺾은 것이 승단 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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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진-원성진, 입신도 멀지 않았다! 장두진 7단과 원성진 7단이 8단으로 승단했다. 최근 한국기원이 집계한 승단대회 규정에 의거하여 장두진 7단, 원성진 7단, 차수권 5단, 염정훈 5단, 박종열 4단, 이관철 3단, 박성수 3단, 김기용 3단 등 8명이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 이들은 모두 제12회 삼성화재배 예선전을 통해서 승단했는데 장두진 7단은 공병주 4단과의 대국을 통해서 8단으로의 승단 점수를 만족시키면서 승단했으며, 원성진 7단은 중국 신예인 퉈지아시 초단과의 대국으로 평균 75점을 획득하며 8단으로 승단했다. 특히 삼성화재배 예선전에서 저우허양 9단을 꺾고 파란을 일으켰던 박종열 4단(당시)은 이것이 승단 대국이 되어 기쁨이 두 배가 됐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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