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규,김대희 본선 첫 축포
전영규,김대희 본선 첫 축포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시작
[제17기 비씨카드배 본선 1회전] 최병준  2006-11-09 오후 05:56   [프린트]


전영규 초단과 김대희 3단이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의 첫 축포를 나란히 쏘아 올렸다.

11월 9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의 본선1국과 제2국이 오전과 오후에 나눠 열렸다.

본선 제1국은 신인왕전의 컨셉에 맞게 전영규 초단과 배준희 초단의 '강성초단'대결!. 시작시간인 10시이전부터 긴장하며 자리를 지킨 두 초단의 대결은 전영규 초단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열린 제2국은 김대희 3단과 김형우 초단의 대국. 김대희 3단은 흑7집반차로 김형우 초단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본선 2회전에 올랐다.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입단 만 10년내 기사에게 출전권을 허용하며, 제한시간 10분 40초 초읽기 3회의 바둑TV 방송대국(본선)으로 진행된다. 본선은 24강 토너먼트. 우승상금 25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비씨카드배는 7기까지 모든 기사가 참여하는 프로기전으로 운영되다, 8기부터 신인기전으로 변모했다. 역대 신인왕 우승자는 목진석, 김만수, 이상훈, 조한승, 이세돌, 송태곤, 안조영, 박영훈, 허영호, 9명이다.


▲본선1국,왼쪽이 전영규 초단, 오른쪽이 배준희 초단


▲본선2국 왼쪽이 김형우 초단, 오른쪽이 김대희 3단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일격필살검 |  2006-11-09 오후 6:06:00  [동감0]    
1등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3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08억
바벨탑 4급* 2조6335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7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43억
노란단풍 1단* 1조716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6083억
목검향 10급* 1조5630억
xyz123 7급* 1조5008억
우리영준 6단* 1조4857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