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승, 다시 한 번 날아오르자꾸나!
조한승, 다시 한 번 날아오르자꾸나!
박카스배 천원전, 조한승 결승 선착!
[제11기 박카스배 천원전 준결승] 김상우  2006-10-13 오후 06:10   [프린트]


나도 타이틀 홀더 한 번 돼보자!

10월 13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제11기 박카스배 천원전 준결승이 열렸다. 유연함의 대명사 조한승 9단과 끈끈한 뒷심을 자랑하는 이희성 7단이 한 판 승부를 벌인 결과, 조한승 9단이 235수 끝에 흑5집반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리를 거둔 조한승 9단은 지난 2003년 국수전 결승 무대 이후 3년 만에 결승에 다시 오르며 다시 한 번 정상을 두드리게 됐다. 조한승 9단은 신예기전(SK가스배, BC카드배)에서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지만 아직까지 본격 국내기전 우승 기록은 없다(제46기 국수전 준우승, 제8기 GS칼텍스배 준우승)

조한승 9단의 결승 선착과 함께 반대쪽 토너먼트조는 ‘이세돌 9단 vs. 진동규 3단’의 준결승전이 남아있다. 조한승 9단의 결승 파트너는 10월 18일에 정해질 예정.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주)에서 후원하는 제11기 박카스배 천원전은 예선을 통해 12명을 선발, 본선 시드자 4명을 포함해 총 16명이 토너먼트로 경합을 벌인다.

제한시간은 각 3시간, 6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지며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전기 대회에서 고근태 5단이 박정근 2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일격필살검 |  2006-10-14 오후 3:02:00  [동감0]    
결승은 조한승vs이세돌, 우승은 조한승 사범님^^
goofer |  2006-10-14 오전 9:32:00  [동감0]    
진동규사범이 우승하리~~~
ljhlsy51 |  2006-10-13 오후 11:44:00  [동감0]    
세돌이가 국제기전 부진하니 국내기전 싹쓸이에 드러가려나 ㅋㅋㅋ
ljhlsy51 |  2006-10-13 오후 11:44:00  [동감0]    
문짝에는 GS칼텍스배 철한이랑 붙는다 되있고 여긴 진동규랑 하나마나고...올해 물가정보배 우승했고..바둑왕전도 이창호만 넘으면 되네
은하절도 |  2006-10-13 오후 8:21:00  [동감0]    
이세돌사범님이 드디어 국내기전에서 힘을내는군요~~조한승 사범님도 화이팅하시구요~^^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23억
바벨탑 2급* 2조6342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241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342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582억
노란단풍 1단 1조6567억
목검향 10급* 1조5506억
xyz123 7급* 1조5066억
우리영준 6단* 1조4451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2984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