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전 전통 방식 부활!
리그전 전통 방식 부활!
16강 토너먼트에서 8명 리그, 도전기제로 변경
[제1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예선] 이경민  2005-11-08 오후 00:29   [프린트]


리그전의 부활! 국내 최고 우승상금의 기전, GS칼텍스배가 새롭게 단장했다. 바뀐 내용은 크게 세가지. 8명 풀리그전, 도전기 도입, 제한시간 3시간.

제1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이 11월 7일, 프로기사 182명이 출전한 가운데 예선 1회전의 막을 올렸다.


▲ GS칼텍스배 예선 시작! 8명 풀리그전, 도전기 도입, 제한시간 3시간! 확~ 바뀌었습니다!


지난해까지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온 본선 방식이 이번부터 8명 풀리그제로 변경, 전통기전의 방식을 되살렸다. 올해 왕위전이 총 토너먼트로 바뀌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고전적 리그전이 다시 부활된 것.

이에 따라 선수권전 방식 역시 도전기제로 바뀌었다. 우승자라 할지라도 차기 대회 본선 처음부터 출전해야 하는 선수권전에 비해 도전기제는 우승자가 챔피언이 되어 도전자를 맞아 결승전만을 치르는 방식.

따라서 10기 대회 우승자(이창호 9단 vs 최철한 9단, 이9단이 2대1로 리드)는 이번 대회부터 본선 없이 도전기로 직행하게 된다. 4시간이던 제한시간도 속기를 추구하는 현대의 흐름에 따라 3시간으로 줄었다.

제1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은 오는 18일까지 예선 6회전을 통해 5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10기 준우승자(이창호 9단 또는 최철한 9단), 박영훈 9단, 조한승 8단까지 세명은 시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고 GS칼텍스㈜에서 후원하는 GS칼텍스배의 총 규모는 3억2천만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우승상금은 5천만원(준우승 상금1천2백만원).

※ 놓치면 후회하는 생중계!

이창호 9단이 2연승으로 리드하다 최철한 9단이 반격에 나서며 2:1의 스코어가 된 GS칼텍스배 결승5번기. 최9단으로서는 물러날 수 없는 벼랑 끝 대결! 이9단의 우승이냐, 최9단의 추격 성공이냐! GS칼텍스배 결승4국은 오는 11월 21일(월) 벌어지며, 사이버오로에서 생중계 한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태백성 |  2005-11-12 오전 3:17:00  [동감0]    
ks1173님의 의견에 동감해요. 이제 세계최고의 한국바둑에도 우승상금1억이상의 기전이 나와야 되지않을까요?
모사드™ |  2005-11-10 오후 2:21:00  [동감0]    
예전 Ford가 US오픈 후원했을 때, Ford US 오픈이 대회명이었죠..기업명을 쓸 게 아니라, 이참에 대회명을 새로 만드는 것도..
haide14 |  2005-11-10 오전 5:09:00  [동감0]    
근데프로기사중누가 제일 요리잘해요?
백련산자락 |  2005-11-10 오전 12:23:00  [동감0]    
검천지룡님 원익배 십단전처럼, GS 칼텍스배 백두전 이렇게 하자는 예기지요.^!^
mylovee7 |  2005-11-09 오후 4:44:00  [동감0]    
조훈현 9단은 시드도 아닌데 왜 대진표에 없죠? 불참하신건가요? 아니면 대진표가 잘못되어 있는 건가요?
입동추 |  2005-11-09 오후 3:51:00  [동감0]    
나도 저 후원회사 직원이오만, 그래도 GS칼텍스배는 대회이름으로는 부적절하다고 봅니다.GS칼텍스 후원 白頭棋神戰 이나 GS칼텍스 후원 檀君棋皇戰이 어떤지오?
검천지룡 |  2005-11-09 오후 2:30:00  [동감0]    
왕위전에서 리그전이 사라져서 아까웠는데 리그전이 부활해서 반갑네요... 그리고 백련산자락 님.. 이미 GS 칼택스배 랍니다 ^^
백련산자락 |  2005-11-09 오전 9:46:00  [동감0]    
이참에 기전이름도 하나 만드시죠. 백두전 어떤가요.
ks1173 |  2005-11-09 오전 2:06:00  [동감0]    
우승상금 오천만원에 준우승상금 천이백만원은 너무적네요.골프 lpga상금비율은아니라도40~50%는되야지..
본헤드 |  2005-11-08 오후 10:11:00  [동감0]    
우승상금 5천만원 준우승 1천2백만원, 10기 우승자는 최소 6천2백만원을 확보하는 셈....현재 진행중인 결승5번기는 사실상 도전기나 마찬가지....
tns34 |  2005-11-08 오후 10:07:00  [동감0]    
최근들어 속기전의 태동과 시간단축으로 기전이 변화해가는 흐름속에서 본격기전의 리그전 명맥을 이어나가매 환영하고 시간도 3시간 이하는 더이상은 불허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운영자55 |  2005-11-08 오후 1:46:00  [동감0]    
2:1입니다. ^^ 죄송합니다~
백구109 |  2005-11-08 오후 1:12:00  [동감0]    
이기자님 중간에 이9단의 3:1로 리드로 되어있는데 아래에는 2:1의 스코어라고 되어있네요 뭐가 맞는지??
dktTk |  2005-11-08 오후 12:56:00  [동감0]    
이창호구단홧팅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3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06억
바벨탑 3급* 2조6318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7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43억
노란단풍 1단* 1조7155억
입영전야愛 4단 1조6061억
목검향 10급* 1조5600억
xyz123 7급* 1조4947억
우리영준 6단* 1조4859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