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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쉬는 사이 신성건설 단독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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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건설,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 직행하겠다! 신성건설이 범양건영에 연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다. 11월 4일 저녁 8시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농협 2005 한국바둑리그 범양건영 VS 신성건설 3장전이 열렸다. 신성건설은 이희성 6단(5승 2패)이 범양건영의 허영호 4단(3승 4패)에게 232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바둑은 흑을 쥔 허4단이 의욕적인 포석을 선보이며 승리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으나, 초반 전투에서 실점한 이후 중반에 이르도록 이렇다 할 싸움 한 번 못하고 패배를 당했다. 이 6단의 완승국. 신성건설은 범양건영에게 2연승을 거두며 승점 9점, 개인승수 16승으로 한게임과 동률이지만, 주장 승수에 앞서 2위를 확보했다. 신성건설이 3승 1패로 승리 할 경우 선두 라이벌 넷마블은 정규리그 마지막 상대인 피망바둑과 3승 1패로 승리해야만 개인승수 18승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된다. 신성건설이 범양건영에 4-0으로 승리할 경우, 넷마블이 피망바둑에 4-0으로 이기지 않는 한 정규리그 1위를 차지. 두 팀간의 2장전은 5일 저녁 8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성건설에서는 박정상 5단(2승 4패)이 범양건영은 윤준상 4단(2승 4패)이 출전한다. 두 기사의 상대전적은 지금까지 한 차례 싸워 박5단이 승리한 바 있다. 매주 목,금,토,일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 농협 2005 한국바둑리그의 모든 대국은 사이버오로에서 중계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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