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최고수는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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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최고수는 과연 누구일까?
28~29일 대구 인터불고팔공호텔, 지도대국 및 공개해설 등 다양한 부대행사
| 사이버오로 2005-10-24 오후 06:10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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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이세돌, 박영훈, 조한승!! 반상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팔공호텔에서 제1회 영남일보배 프로최고수전이 벌어진다.
영남일보 창간 60주년을 기념해 출범한 이 대회는 ‘반상의 올스타전’을 지향하는 이색기전. 프로최고수전이라는 명칭답게 이창호 9단, 이세돌9단, 박영훈 9단, 조한승 8단이 성적순으로 출전하며, 주최사의 초청으로 조훈현 9단, 유창혁 9단, 하찬석 9단, 박지은 6단이 출전한다.
국내 랭킹 2위인 최철한 9단은 병역의무에 따른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지난 17일에 입소,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초일류 기사들과 바둑애호가들이 추천한 인기 프로기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색 기전인 이번 대회는 바둑 인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바둑 발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방식은 각자 2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지는 속기전으로 오전 10시와 오후3시 대국을 통해 하루 만에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스피드 기전. 우승상금은 2천5백만원이며, 준우승자에게는 8백만원이 주어진다.
8강전과 4강전 전 대국은 사이버오로에서 실시간 중계되며, 대국이 벌어지는 대구 인터불고 팔공호텔에서는 명사지도대국, 다면기, 공개해설 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대회 당일인 29일에는 양재호 9단의 공개해설이 있으며, 팬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 제1회 영남일보배 프로최고수전 대회일정
10월 28일(금) - 전야제, 대진추첨, 명사지도대국, 다면기
10월 29일(토) - 8강 및 4강전
10월 29일(토) - (결승 3번기는 추후 바둑TV 스튜디오에서 개최 예정)
☞ 프로기사 지도다면기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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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묵은 |
| 2005-10-29 오후 5: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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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이 기풍이 홀딱빠졌었는데 너 실어질라한다 말좀 조심하고 살지 실망이 점점 커진다 이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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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묵은 |
| 2005-10-29 오후 5: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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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된지 언젠데 아직도 정신차리라 세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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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묵은 |
| 2005-10-29 오후 5:2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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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뷰내용 지금 밨는데 세돌이 저자식 아무리 농담이라도 정말싸가지없이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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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바둑 |
| 2005-10-29 오후 1: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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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둑도 이젠 저변이 확대되는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봅니다. 지역적기원이 생기고,기전도 생기고 하국수님 과거 홀연히 현역은퇴하신 곳이 가야산근방이었군요..해태타이거,삼성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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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7 |
| 2005-10-29 오후 1:0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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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판중 한판은...무난하고도 안전하게 지는 바둑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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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한판 |
| 2005-10-28 오후 10: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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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석九단 그도 프로요... 어차피 승패가 업인데 질수도 이길수도 있는것 초대했다고 왈가왈부하는 열돌, 헛소리하는 상월석은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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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반 |
| 2005-10-28 오후 7: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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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회 제목을.....프로최고수및 단칼멤버초정전이라고 하면 어떨까???ㅋㅋㅋ하국수님 파이팅.......다 뽀게버리고 우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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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행 |
| 2005-10-28 오후 3: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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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는 없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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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행 |
| 2005-10-28 오후 3: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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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나치신 분들이 있네요. 아무리 승부가 중요하다지만 어느정도 예도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올드팬의 입장에선 하국수나 윤국수 김국수등 중 한명쯤 와일드 카드로 참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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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무 |
| 2005-10-28 오후 2: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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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상월님,www.asic21.co.kr 제 모임홈피입니다.거기서도 제 닉넴이 특무입니다. 여기서는 이건으로 더이상 왈가왈부 없었으면..하실말씀이 있으시면 저의홈피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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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무 |
| 2005-10-28 오후 1: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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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님,의견과비판은 구분하심이..바둑을 두기전에 예부터 갖추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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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l6 |
| 2005-10-27 오후 11: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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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님, 욕은 삼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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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석 |
| 2005-10-27 오후 5: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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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무 저 인간은 도대체 논점이 뭔지를 몰라. 니같은 인간보고 뭐라 하는지 알아? 노예근성이 골수에 박혀 있다 그러는 거야!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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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검 |
| 2005-10-27 오후 4: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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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안되는 선수들은 나오지 마세요...제목부터 바꾸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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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무 |
| 2005-10-27 오전 11: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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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창호님의 말에 공감하면서,바둑을 사랑하는 아마의 입장에서 프로기사님들의 인격에 모독되는 말씀들은 삼가해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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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창호 |
| 2005-10-26 오후 9: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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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하찬석 국수님이 불리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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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창호 |
| 2005-10-26 오후 9: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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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기사들의 실력차이는 백지한장의 차이정도입니다..바둑은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게임이구요..그리고 제한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은만큼 누가먼저 실수를 하느냐가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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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암 |
| 2005-10-26 오후 8: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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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범님의 명예에 흠집만 생길듯합니다. 별도의 번외경기를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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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양아치 |
| 2005-10-26 오후 7: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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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국수 이양반이 과거 영남의 대표적 바둑이어서 초청했나본데 그래도 그렇치 조훈현이면 몰라도...에이 격이떨어지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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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 |
| 2005-10-26 오후 5: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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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보기 좋고 자랑스럽고 흐믓하겠소? 저 위의 뜨건물이랑 특무씨들, 어디 말 좀 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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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 |
| 2005-10-26 오후 5: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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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역 어른이니 하 사범님을 예우하실려면 따로 특별 번외 대국을 마련하든지 다른 방안을 강구했어야지요. 이미 50줄인 분을 시퍼런 젊은기사랑 대국시켜 단칼 멤버임을 확인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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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 |
| 2005-10-26 오후 5:3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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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최고수 초청전인데 한 때의 노기사가 낀다는 건 그 기사의 명예를 봐서도 결코 적절한 선정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일세를 풍미했던 김인 국수도 초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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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 |
| 2005-10-26 오후 5:3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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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하 사범님이 70년대 한때 왕위와 국수 양대 타이틀을 가진 적이 있음을 저 역시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건 과거사고 명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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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7 |
| 2005-10-26 오후 5: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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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을 대우하고 예우하는건 대 찬성이지만, 과거의 명예를 존붕하지만 어째 승부대국을시키는건 본인에게도 애처롭다 할까..좀 잔인한 듯도하고.. 달리 예우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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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7 |
| 2005-10-26 오후 5: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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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우차원이라면 번외경기로 특별대국을 하던지하지...명색이 프로최고수전이라면 승부세계에서는 반 은퇴상태인 분을 ..최강 8강 초청전이라! ...말이 안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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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무 |
| 2005-10-26 오후 4: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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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님과안지님, 매사를 너무부정적으로 보시네요.진정한 바둑팬이라면 프로기사님들에대한 예절부터 갖추시고 또한 주최측의 의중도 존중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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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7 |
| 2005-10-26 오후 4: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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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승부에서는 현역에서 은퇴한 거나 다름없는 분도 포함됐네요~!! 이벤트 기전이니까..이해는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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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361 |
| 2005-10-26 오전 9:4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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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가 지난 후에는 경남 합천에서 지역바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분입니다. 영남일보에서 주최하는 대회이니 하국수님이 빠진다면 오히려 격이 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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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361 |
| 2005-10-26 오전 9:4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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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석 사범이 현재는 비록 열돌님 말씀대로 단칼 멤버일수도 있지만 일본유학후 조훈현시대전까지는 타이틀홀더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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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히,, |
| 2005-10-26 오전 8: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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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축구나 야구 골프랑, 바둑이랑 저변이 비교가 됩니까. 전세계인이 즐기는 메인스포츠, 바둑은 체스보다도 저변확대가 안되어있을텐데. 바둑애호가지만 현실은 직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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