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연인’ 윤세아, 바둑이 취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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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연인’ 윤세아, 바둑이 취미에요!
| 사이버오로 2005-10-18 오후 06:23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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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간에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SBS특별기획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여주인공 윤세아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취미가 바둑이라고 밝혀 신선한 화제 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윤세아는 영화 ‘혈의누’를 통해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며 스크린에 첫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통해 브라운관에 본격 데뷔한 윤세아는,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중인 신인배우. 그런 그녀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취미가 바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니 그녀의 어머니가 여류 아마추어 강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지금은 힘들지만, 심심할 때는 취미로 바둑도 두고 그래요.”
"사실은 어머니가 여류 바둑기사세요. 처음에 제가 배우한다고 나섰을 때 집에서 반대를 많이 하셨어요. 그러다가 영화 `혈의누`에 캐스팅되고, `프라하의 연인`까지 사랑받으면서 어머니가 많이 대견해 하시는 것 같아 뿌듯해요. 기특하다는 말씀도 많이 하시고… 저를 위해 기도도 많이 해 주시고요."
그녀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로 조사해본바, 그녀의 어머니는 1970년대 여류 아마강자로 이름난 김상순 아마5단으로 알려졌다. 김상순 아마5단은 1974년도 제1회 아마여류국수전 초대우승자로, 당시 여류바둑계의 강자였던 윤희율씨와 더불어 한국여류바둑 초창기 멤버로 널리 알려진 인물.
현재 김 아마5단은 서울 개포동에 바둑교실을 운영,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YMCA 바둑강사 및 초등학교 특기적성 교사도 하는 활발한 활동도 하고 있다고 전해. 김 아마5단의 이러한 열정적인 활동에 그녀의 딸인 윤세아도 바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선보이는 걸 보면, 두 모녀의 바둑사랑은 바둑팬들의 얼굴에 조그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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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항사 |
| 2005-10-19 오전 9: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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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김상순 할 때 그 김상순인가여??@@;; 프라하의 연인 함바야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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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난제 |
| 2005-10-19 오전 2:0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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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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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 |
| 2005-10-18 오후 9: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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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타이젬 명예기자 i진선님이 가져다 놓으신 기사에는.. 11급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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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 |
| 2005-10-18 오후 9:1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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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5단 인물 대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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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
| 2005-10-18 오후 9:1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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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 5단 딸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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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t |
| 2005-10-18 오후 8:2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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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나 이쁘나? 몇급이래? 나하고 바둑한판 안두면 나 마음이 많이 아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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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후? |
| 2005-10-18 오후 7: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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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직접 취재를 해보세요..재미있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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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후? |
| 2005-10-18 오후 7:0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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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 바둑이라,,약간은 의외군요.. 근데 예쁘긴 예쁘네요..드라마상에서의 모습보다..사진이 훨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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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수짱 |
| 2005-10-18 오후 6:5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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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급? 몇단이나 두실깡?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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