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한, 단숨에 4강!
|
최철한, 단숨에 4강!
| 이경민 2005-10-06 오후 02:20 [프린트] |
|
|

▲목진석 9단의 삭발투혼도 최철한 9단에는 통하지 않았다. 최9단이 원익배 4강에 진출했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100% 완벽 수읽기!
10월 4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1회 원익배 십단전 8강전에서 최철한 9단이 목진석 9단을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포석도 없이 좌상귀에서 바로 전투 모드로 돌입한 최9단은 단 83수만에 상대의 대마를 포획, 항서를 받아냈다. ‘독사’ 최철한 9단의 수읽기가 돋보인 한판. 유창혁 9단과 루이나이웨이 9단을 넘고 4강을 바라보았던 목9단은 아쉽게도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같은 날, 이세돌 9단은 김주호 6단을 꺾고 8강에 안착했다. 194수 백불계승. 이9단은 박영훈 9단 대 이재웅 4단의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주)원익에서 후원하고 한국기원에서 주최하는 원익배 십단전의 총규모는 2억 2천만원, 우승상금 2천5백만원(준우승상금 1천만원). 각 제한시간 10분에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지는 속기전이다.
|
|
/!--#include virtual="/common/sns.oro" -->
|
|
|
|
|
|
|
|
|
|
lee5960 |
| 2005-10-06 오후 7:39:00 [동감0]
|
|
|
원익배 초대 챔프는 이세돌구단 이길.. 화이팅
|
|
|
열달돌 |
| 2005-10-06 오후 4:03:00 [동감0]
|
|
|
목진석이는 안타깝군. 그렇다치고, 이창호-최철한, 송태곤-이세돌(박영훈) 카드라... 이 시대 최고의 카드군. 송태곤 자리에 박영훈이 들어간다면 금상첨화의 황금카드고^^
|
|
|
act19 |
| 2005-10-06 오후 3:13:00 [동감0]
|
|
|
잘하면 4강에 송태곤, 이세돌, 이창호, 최철한 대결이 이루어 질 수 있겠네요. 경우데 따라서는 박영훈도 가능....
|
|
|
w17511 |
| 2005-10-06 오후 2:42:00 [동감0]
|
|
|
1덩.. ㅎㅎ ^^; 또 이창호와 만나겠구만...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