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를 멈추지 않는 신성건설의 신형 엔진, 이희성!
|
|||||
![]() ▲이희성 6단(오른쪽)과 박승현 4단의 대국 장면 신성건설이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며 1-1 동률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9월 26일 저녁 8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농협 2005 한국바둑리그 신성건설 VS 피망 3장전이 열렸다. 신성건설은 이희성 6단이 피망의 박승현 4단을 꺾고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참고로 두 팀간의 3장전은 9월 30일 저녁 8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성건설의 이희성 6단이 9월 28일 유성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벌어진 제10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32강전에 참가하는 관계로 9월 26일 저녁 8시에 치뤄졌다. 초반은 두터운 행마로 중앙의 두터움과 집으로도 앞선 박4단의 페이스. 중반이후 형세가 여의치 않은 이6단이 승부수를 날려 형세를 만회하며 차이를 좁힌 후 박4단의 방심을 틈타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백은 두터움을 활용하여 곳곳에서 집을 챙기며 추격했지만 역전에 이르지는 못했다.이날 승리한 이희성 6단은 리그전적 4승 2패가 됐다. 박승현 4단은 2승 4패. 3장전에 패배한 피망은 2승 1무 2패, 승점 6점, 개인승수 11승으로 한게임, 신성건설과 동률을 이뤘으나, 승점이 같으면 주장전 승수로 순위를 정하는 규정에 따라 신성건설에 이은 3위가 됐다. 원점으로 돌아간 승부는 이제 2장전과 주장전에 달렸다. 두 팀간의 2장전은 10월 1일 저녁 8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성건설에서는 박정상 5단(1승 4패)이 피망은 홍민표 4단(4승 1패)이 각각 출전할 예정. 두 기사의 상대전적은 3승 3패로 비교적 호각세를 이루고 있지만, 리그전적에서 홍민표 4단(4승 1패)이 박정상 5단(1승 4패)에 크게 앞서고 있어 홍4단의 우세가 예상되고 있다. 매주 목,금,토,일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 농협 2005 한국바둑리그의 모든 대국은 사이버오로에서 중계한다. ![]() ![]() |
|||||
|
|
|||||
|
|||||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