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창호 3-0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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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창호 3-0 우승!
박영훈, 아쉬운 완봉패
| 사이버오로 2004-11-06 오전 11:16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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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9단의 완봉승이냐! 박영훈 9단의 물러설 수 없는 반격이냐!
11월 6일, 국내 최대 우승상금(5천만원) 기전인 제9회 LG정유배 프로기전 결승3국이 전북 부안 채석강리조트 특별대국실에서 오전10시부터 막을 올렸다. 2국에 이어 돌을 바꿔 이창호 9단이 흑번을, 박영훈 9단이 백번을 잡았다.
중국 우한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결승1국에서 선승을 취한 이창호 9단은 결승2국에서 '고래심줄보다 질긴' 끝내기 승부끝에 짜릿한 반집승을 거두고 승부를 2-0으로 벌려놨다. LG정유배 통산 5회 우승 고지에 1승만을 남겨둔 것.
이창호 9단과 첫 번기대결을 펼치는 박영훈 9단으로서는 더이상 물러설 수 없는 승부인 만큼 첫 출발부터 의욕적인 모습. 큰밀어붙이기 정석에 대응해 백16의 신수를 선보이며 쉽게 물러날 수 없다는 각오를 엿보이고 있다.
이에 이창호 9단 또한 초반부터 30분이 훌쩍 넘는 장고로 맞대응,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초반 30수가 채 놓이기도 전에 이 바둑 최고의 장고가 나타날 전망.
▶오후1시 속보
박영훈 9단의 신수성 수(백16)에 대해 1시간여 장고를 거듭하던 이창호 9단은 백 한점을 단순히 땄다. 좌상귀 정석이 어느정도 일단락되자 박 9단은 백28로 좌하귀를 큰자리를 굳혔다. 이에 이 9단은 상변 흑 일대를 확장.
상변 흑세를 의식한 박 9단은 흑진영 삭감을 위해 백30으로 높게 걸쳐갔다. 이에 이 9단은 협공. 좌상귀에 이어 우상귀에서 한바탕 공방전이 벌어질 듯 하다.
오후1시부터 점심 휴식에 들어간 바둑은 총 35수가 놓였으며, 오후대국은 2시부터 속개된다.
▶오후4시반 속보
오후4시반 현재 96수까지 진행됐다. 박영훈 9단은 상변 흑진 파괴에 성공을 거둔 모습. 하지만, 이창호 9단 특유의 두터움을 살려 끈끈하게 맞서고 있다.
중반 접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바둑은 아직 변화의 여지가 너무 많이 남아있어 형세판단이 어려운 상황.
▶오후6시 속보
선수를 잡은 박영훈 9단이 백98,100으로 우하귀 흑의 영토를 도려내며 포인트를 획득했다. 순순히 우하귀를 내어주는 듯 보였던 이창호 9단은 흑127, 흑129에 이어 흑133의 묘수를 터뜨리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사이버오로에서 해설 중인 양재호 9단은 "미세하지만, 도처에 흑이 두터운 형국이여서 이창호 9단이 좀더 유리해 보인다"고 해설. 현재 150수째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오후7시는 거뜬히 넘길 태세.
▶오후8시.
이창호 9단이 흑2집반승을 거두고 종합전적 3-0으로 제9기 LG정유배 프로기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LG정유배 통산 5회 우승, 생애 통산 120회 우승! 대 박영훈 9단과 7승1패. 이창호 9단에게는 우승상금 5천만원이 주어진다.
종합뉴스는 곧이어 올릴 예정입니다.

● 검토실의 말.말.말.
"몇시간 전이랑 비슷하네"
오늘 바둑의 컨셉은 장고인 듯 두 기사 모두 장고 : 장고로 맞서고 있다.
"이창호 9단이 무조건 이길 거라는 편견을 버려" (입회인 오규철 8단)




▲ 대국전 이창호 9단, 박영훈 9단, 입회인 오규철 8단, 맨 오른쪽 이창호 9단 옆이 부안군 송태섭 부군수. 그리고 부안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대국 시작 후 10분간은 사진촬영 및 대국장 관전이 가능하다. 부안 현지에서 바둑팬들이 이창호 9단과 박영훈 9단의 대국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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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ksan |
| 2004-11-11 오후 5: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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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화가 나는군요.... 덩그런 의자에 그나마 싸구려 방석이 관계자들의 양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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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
| 2004-11-09 오전 3: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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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군수 눈깔이 있음 한번 쳐다봐라! 그따위로해 놓구 기념사진은 잘 찍네. 부안군에선 바둑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모양이지? 세상에서 젤 잘 두는사람을 저렇게 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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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오 |
| 2004-11-08 오후 12: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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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원은 즉각 국보급 기사님들에게 메니저 1명, 경호원 1명 운전기사 1명을 붙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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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돌 |
| 2004-11-07 오후 11: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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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의자를 보니 할 말을 잃는다. 부안군은 LG 정유배를 유치할 자격이 없다. 특히 한국기원은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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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바둑 |
| 2004-11-07 오후 10: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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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그렇지만, 의자는 정말 빵점짜리네요, / 그러나 그런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 두 입신자의 모습이 대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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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바둑 |
| 2004-11-07 오후 10: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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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수 왈, 영훈아 이거 엘지부안반점에 점심 짜장내기니까 부담갖지마! 진짜 대국은 그냥 편안하게 pc방에서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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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거사 |
| 2004-11-07 오후 9:4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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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도령, 당장에 네 글에 대해 사과하고 삭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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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거사 |
| 2004-11-07 오후 9: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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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부안/ 관계자/엘지/를 구분해서 얘기해라. 지역 정서 자극하지 말고, 기본이 안된 넘들가트니라구, 부안을 뭘로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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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도령 |
| 2004-11-07 오후 3: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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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은 작년 7월 이후 새로운 문물을 받아드리는걸 거부한 동네입니다. 그러니 저렇게 초라한 것은 당연하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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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서방 |
| 2004-11-07 오후 2: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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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마루바닥에서 바둑을 두하다니.. 쯧쯨 박영훈과 이창호 혹사 시키는구먼..창호가 부처라 참는거지..나같으면.엎어버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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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8286 |
| 2004-11-07 오전 11: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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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의 세계적인 선수들, 예를 들면 타이거 우즈, 소렌스탐, 박세리, 사라포바등의 선수가 와도 그럴건가요. 두 사범은 그들보다도 더 이상이지요.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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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초보 |
| 2004-11-07 오전 9: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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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무식한 인간들,돌대가리,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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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② |
| 2004-11-07 오전 6: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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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들이 왜놈이나 뙈놈에게도 이런 홀대를 받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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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왕자 |
| 2004-11-07 오전 4: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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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같은 대기사를 불렀으면 그에 맞는 대국환경을 조성하든가? 이게 뭡니까? 장난치나? 저 의자보고 웃음밖에 안나옵디다. 창피한줄 아시오 부안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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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왕자 |
| 2004-11-07 오전 4:5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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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기사들 초청해서 바둑대회 개최한다고 난리치더니 결승대국환경이 이게 뭡니까? 누구 말마따나 식당용 의자하며 싸구려티 철철넘치는 탁자하며 담부터는 유치못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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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창혁 |
| 2004-11-07 오전 3:1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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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당사자들이 얼마나 민망했을까? 묵묵히 바둑에 전념한 두 기사에게 한국기원은 늦게나마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해야 한다.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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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창 |
| 2004-11-07 오전 3:1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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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김대중의 이름은 몇십년 안가 일본 중국에서 다 잊혀진다. 이창호란 이름은 수백년 후에도 남는다. 한마디로 남대문 동대문만큼 위대한 이름이 이창호건만 부안군수 따위가 뭘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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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창혁 |
| 2004-11-07 오전 3:1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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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바둑이 아니라 벌세우는 것 아닙니까? 높이도 안맞고 이건 동네 기원보다 불편하겠습니다. 관계자들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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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창 |
| 2004-11-07 오전 3: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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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의 정치인들 일본 정치인들의 1/10만 닮아도 살기좋은 나라 될텐데..! 당장 눈에 보이는 잇속에만 정신팔린 부안군수란 양반 다시는 정치따위 기웃거리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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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창 |
| 2004-11-07 오전 2:5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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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수란 사람...돈될까 도지사와 대통령 눈에들까 싶어...부안군민의 뜻도 묻지않고 핵폐기장 유치에 앞장섰던 그사람 맞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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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창 |
| 2004-11-07 오전 2:5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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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했다. 세상에 저런 탁자 저런 의자에서 국내최고의 타이틀 매치라니...! 중국에서 초청할때의 1/10000 만이라도 투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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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떨 |
| 2004-11-07 오전 1: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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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동네 기원, 회원수 적은 대학바둑 동아리 축제도 이거보다 백배는 낳을듯 싶다...가죽잠바와 청잠바 걸친 초등학생 계시원까지..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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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떨 |
| 2004-11-07 오전 1: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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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이건 개망신감이다..짱께나 일본아그들이 돌려보고 마구 비웃는 장면이 자꾸 뒤통수를 후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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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4-11-07 오전 12: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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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책임자께서도 오로 게시판에 올라온 이러한 네티즌들의 항의의 목소리를 한국 기원과 부안 측에 전달하고 그들의 공식 반응을 공시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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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4-11-07 오전 12:1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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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상식에 벗어난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향후 부안 바둑 대회 주요 대국 유치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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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4-11-07 오전 12:1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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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부안에서 주요 대국이 벌어지는 것은 네티즌들이 나서서 적극 반대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본 때를 보여 주어야 이번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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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4-11-07 오전 12: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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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때 사진을 갖고 있습니다. 조훈현과 이창호가 둘 사람이 편하게 앉아 대국에 몰두하는 모습입니다. 부안이 왜 자주 주요 대국을 유치하는지 모르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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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4-11-07 오전 12:0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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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이해가 안됩니다. 이 년전 부안에서 왕위전을 유치했을 때(원자력 페기물 처리장 문제로 한창 시꺼러울 때였음)만 해도 안락 의자에 편하게 앉아 대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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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
| 2004-11-06 오후 11: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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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봐라 ㅋㅋ 저런 의자에서 10시간씩 바둑을.. 에효~ 우리 국보 불쌍허다. 군수실에있는 쇼파라도 주면 어디 덧나냐~ 엉덩이 아파서 어디 대국하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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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oi |
| 2004-11-06 오후 11: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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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70년대 기원탁자보다 못하고 싸구려 짜장면집 의자보다 못하네 그려~그러고도 바둑의 메카라니..부끄러운 줄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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