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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정상탈환시동!
4강에서 윤영선과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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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9단(사진 오른쪽)이 정상탈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10월 22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10기 가그린배 여류국수전 승자조 8강에서 루이 9단은 김혜민 2단을 상대로 292수만에 흑12집반승을 거두고 승자조 4강에 진출했다. 승자 루이 9단은 4강에서 윤영선 4단과 일전을 벌이게 되며, 패자인 김혜민 2단은 패자조에서 부활의 기회를 노리게 된다. 99년 한국기원 기사로 활동한 이후 2003년까지 국내 양대 여류기전(국수,명인)을 평정했던 루이 9단은, 지난해말부터 벌어진 조혜연 5단과의 양대기전 결승과 도전기에서 모두 패해 충격을 안겼었다. 여류국수전은 동아제약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1천만원. 전기우승자는 조혜연 5단이다. ![]() ![]() ![]()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강력한 우승후보 박영훈 9단이 입신최강전 8강에 선착했다. 지난 21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6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6강전에서 박영훈 9단은 노영하 9단을 153수만에 흑불계로 물리치고 8강에 들었다. 박 9단은 서능욱 9단과 김수장 9단의 승자와 겨룬다. 입신최강전의 우승상금은 15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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