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보고 싶던 이창호가 내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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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보고 싶던 이창호가 내 눈앞에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 월간바둑 2004-10-22 오전 11:31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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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LG정유배 프로기전 결승 1국이 있기 하루전 런푸(人福) 바둑 클럽에서는 우한의 시민을 위한 이창호 9단과의 만남이 이루어 졌습니다. 이 9단의 한마디에 일희일비하며 한순간도 놓치지 안으려는듯 진지한 표정의 중국 어린이의 모습이 꽤 귀여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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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19 |
| 2004-10-23 오후 12: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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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기대가 된다는 말은 한국 기사들과 멋진 승부를 예상한다는 말이예요. 한국을 이기라는 말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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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19 |
| 2004-10-23 오후 12: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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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중국애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이들도 장차 몇년 후에는 한국을 위협하는 기사들이 되겠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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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보이 |
| 2004-10-22 오후 8: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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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정말 뚤어지게 쳐다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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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향이 |
| 2004-10-22 오후 12: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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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롱또롱한 눈망울, 넘 귀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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