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한국얀센, 장군 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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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한국얀센, 장군 멍군!
2 : 2로 우열 못가려
| 사이버오로 2004-10-19 오전 09:59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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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과 보해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을 1점씩 추가하는데 그쳤다.
2004 한국바둑리그 5라운드 제4경기 한국얀센 대 보해의 경기는 양팀이 주거니 받거니 공방을 펼친 끝에 2 : 2 무승부로 끝났다.
1승 1무 2패, 승점 3점으로 동률 꼴찌를 달리고 있던 한국얀센은 4장 장주주 9단이 백홍석 2단에게 승리를 거두며 꼴찌 탈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그러나 3장 박승현 4단과 2장 루이나이웨이 9단이 각각 보해의 김명완 6단과 원성진 5단에게 패해 1승 2패로 몰리며 패색이 짙었다.
17일 열린 주장전. 한국얀센은 조훈현 9단(사진 왼쪽)이 보해의 송태곤 7단에게 완승을 거두고 2 : 2 무승부를 만들며 승점 1점을 추가,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3위였던 보해는 이날 승리했으면 단독 2위에 올라설 수 있었으나, 승점 1점 추가에 그쳐 범양건영과 함께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얀센 : 보해의 경기를 끝으로 5라운드의 막을 내린 2004 한국리그는 오는 21일 목요일 저녁 8시 피더하우스 : 범양건영의 대결로 6라운드를 시작한다.
6위 피더하우스의 4장으로는 유경민 4단이, 2위 범양건영의 4장은 서봉수 9단이 각각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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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cebox |
| 2004-10-19 오후 12: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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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님 컨디션이 상승세인가보네요...최철한과의 천원진 준결승도 기대해볼만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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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1971 |
| 2004-10-19 오전 10: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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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곁을 떠나서는 안된다는 조국수님의 존재이다. 박영훈 9단과의 7라운드 주장전 역시 승리하셔서 황제가 아직 그들곁에 있음을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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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1971 |
| 2004-10-19 오전 10: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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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님의 영광,보람,존재에 대해...157회 우승으로 바둑황제에 오른 영광과 이창호라는 세계최강의 제자를 길러낸 보람, 그리고 신4천왕이 한국바둑의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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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19 |
| 2004-10-19 오전 10: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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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9단의 승리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응씨배 이후에 송태곤 7단이 내리막인 것 같아서 아쉽네요. 국가대표급 기사인데 송태곤 7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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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19 |
| 2004-10-19 오전 10:3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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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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