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
제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여기는 북경
| 월간바둑 2004-10-13 오전 00:24 [프린트] |
|
|
제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출전한 안달훈 6단은 검토실에 오자마자 노트북을 차지하고 앉았다. 싱글벙글하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안 6단은 여자친구의 미니홈페이지를 보며 글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예쁜 여자친구라며 자랑을 하면서도 카메라를 보자 질겁을 하는 20대 건강한 청년이다.
※화면안의 사진 오른쪽이 여자친구입니다.
|
|
/!--#include virtual="/common/sns.oro" -->
|
|
|
|
|
|
|
|
|
|
act19 |
| 2004-10-14 오후 10:07:00 [동감0]
|
|
|
2등! 시합에 진 것은 안타깝지만, 인터넷을 다루는 모습을 보니 보기에는 좋아 보인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농심배의 실패는 만회하기 바랍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
|
ivanova |
| 2004-10-13 오후 6:16:00 [동감0]
|
|
|
한종진사범처럼 밥값도 못하고 떨어지지 않으려면 쓸데 없는 잡 생각하지 말고 바둑공부나 열심히 하시도록...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