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석, 김명완, 룰루랄라~ 16강은 즐거워
16강 다음은 8강!!
|
|||||
|
10월 11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기 KT배 마스터즈 프로기전 32강전에서 윤현석 7단과 김명완 6단이 나란히 16강 진출에 성공, 국내 최대기전에서의 멋진 활약을 펼칠 토대를 마련했다. 먼저 열린 32강전 대국에서 윤현석 7단은 박승현 2단을 맞아 대세점을 잃지 않는 세련되고 여유있는 국면운영으로 승기를 잡아 박2단의 계속되는 끈질긴 추격을 205수만에 물리치고 흑불계승을 거뒀으며, 곧 이어 열린 다른 한판의 32강전에서는 김명완 6단이 이상훈 7단과 종반까지 요동치는 시이소오 게임을 벌인끝에 260수끝에 김 6단이 흑 1집반차의 승리를 확인했다. 한편 LG정유배와 함께, 국내 최대기전의 양대산맥인 KT배 16강 등정에 성공한 두 기사는, 먼저 윤현석 7단이 유재형 5단과 16강전에서 만나게 되며 김명완 6단은 강호 유창혁 9단과 겨루게 된다. 전기 대회의 우승자는 조훈현 9단. [주최] 스포츠투데이/바둑TV [후원] KT(주) [대회규모] 2억 7,000만원 |
|||||
|
|
|||||
|
|||||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