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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현 , 다음은 루이다.!!
최철한 디딤돌로 패자 3회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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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현의 힘이 소년장사 최철한의 힘을 압도했다. 10월 1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46기 국수전 본선 10국에서 백대현 5단은 최철한 4단과 159수에 이르는 힘과 힘의 대결을 벌인끝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초반부터 의욕적인 포석으로 대형 전투를 유도하며 파워를 과시한 백5단의 무력앞에, 최 4단이 같이 맞섰으나 결국 먼저 부러지고 만것. 강호 최철한 4단을 디딤돌 삼아 패자 3회전에 진출한 백대현 5단은 역시 강한 전투력이 장기인 루이나이웨이 9단과 패자조 결승자리를 놓고 다투게 된다. 백대현 5단은 승자조 1회전에서 조한승 5단에게 패했었고, 루이 9단은 승자조 2회전에서 조훈현 9단에게 패해 패자조로 밀려났었다. 백5단과 루이 9단의 대국은 28일 예정되어 있다. 패자부활 토너먼트로 본선이 진행 중인 이번 대회는 승자조 우승자와 패자조 우승자가 도전권을 놓고 대국을 벌이게 되며, 도전자는 국수 이창호 9단과 도전5번기를 갖게 된다. 이번 대회 우승상금은 2,000만원. [주최] 동아일보 [후원] 기아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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