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오로뉴스
한중 자존심 대결, 1대1로 시작!
한중 자존심 대결, 1대1로 시작!
[oro한중대항전] 오로IN  2022-07-18 오후 04:28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총상금 2억1천만원, 한국과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이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단체전 ‘제3회 ORO한중대항전’이 시작됐다.

1경기 김진휘vs中푸젠헝 대결을 시작으로 2경기 김명훈vs왕싱하오, 3경기 박주민vs천위눙, 4경기 최재영vs진위청, 5경기 유오성vs황밍위, 6경기 한승주vs룽이 등 남자기사 대결이 7월 중 펼쳐진다.

또한 여자기사들끼리의 경기가 10월 벌어질 예정인데, 한국은 최정·오유진·김채영·김경은이 출전하며 중국여자대표는 미정이다.

7월16일 펼친 김진휘와 중국 푸젠헝의 대결에선 김진휘가 2-0으로 승리를 거뒀으며 17일 김명훈이 중국 왕싱하오에게 0-2로 패함에 따라 한국과 중국은 1-1을 기록했다.

oro 한중대항전은 오로바둑이 주최/주관하고, 중국 시나바둑이 협력한다. 10명씩이 자존심을 걸고 차례차례 대국한다. 생각시간은 20분에 초읽기 30초 3회. 덤은 6집반.

상금은 승자 200만 원, 패자 100만 원이다. 흑백은 대국시스템에 의해 무작위로 결정된다. 선수들은 주최측이 지정한 장소에서 실명아이디로 대국한다.

▲ 김진휘는 푸젠헝을 2-0으로 꺾고 한국에 첫승을 가져왔다.

▲ 중국 푸젠헝. ORO한중대항전은 대리대국 및 AI사용 방지를 위해 참가자가 주최측이 지정한 장소에서 실명아이디로 대국하도록 하고 있다.

▲ 중국의 왕싱하오.

▲ 김명훈.


○● 클릭☞ oro 한중대항전 대회페이지 바로가기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