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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vs최재영 '2021 oro국수전' 결승서 '딥임팩트'
6월2일~4일, 결승3번기 오로대국실서 관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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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가 되는 길은 험난하다. 이제 누가 ‘오로국수’인지 확인할 때가 왔다. 총상금 1억 9천만원 ‘2021 oro국수전’ 결승3번기가 6월2일~4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오로대국실에서 열린다. 대국자는 서울 충무로 사이버오로 사무실에서 대국을 벌인다. 결승에서 우승을 다툴 두 선수는 변상일 프로와 최재영 프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0분에 30초 3회를 준다. oro국수전은 사이버오로가 주최하고 중국의 ‘SINA바둑’이 협력한다. 32강부터 상금이 지급되고, 우승상금은 1천만 원, 준우승 상금은 3백만 원이다. 2020시즌엔 박상진 프로가 김명훈 프로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 ○● oro국수전 대회소개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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