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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자' 韓-中 중간스코어 1-3, 김승재 5경기 출격!
'뒤집어 보자' 韓-中 중간스코어 1-3, 김승재 5경기 출격!
oro한중대항전
[oro한중대항전] 김수광  2021-05-30 오후 11:4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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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본선이 진행되는 동안 오로대국실에서는 oro한중대항전이 불붙는다.

한국과 중국의 정상급기사가 10대10으로 맞붙는 oro한중대항전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다. 아쉽게도 한국은 오유진만 승리 맛을 봤고 3명이 졌다. 남은 대국들에서 분발해야 한다.

oro한중대항전은 오로대국실에서 열린다. 5월21일 박영훈과 중국 당이페이의 대결로 포문을 열었는데 1-2로 졌고 이어 조혜연이 판양에게 졌지만 오유진이 중국의 샛별 우이밍을 2-0으로 꺾었다. 김채영이 그 기세를 이을 듯했지만 탕자원에게 졌다. 한국으로선 중반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31일 오후 2시부터는 5경기에서 한국의 다섯번째 선수 김승재가 출격해 룽이와 겨룬다. 그 뒤로 김진휘-中천위눙, 최재영-中정쉬, 김명훈-中왕싱하오, 박민규-中웨이이보, 이원도-中푸젠헝의 대결이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

oro 한중대항전은 오로바둑이 주최/주관하고, 중국 시나바둑이 협력한다. 한국과 중국이 정상급기사 10명씩이 자존심을 걸고 차례차례 대국하며 각 경기는 3판 2선승제다. 생각시간은 10분, 30초 3회. 상금은 승자 200만 원, 패자 100만 원이다. 흑백은 대국시스템에 의해 무작위로 결정된다. 선수들은 주최측이 지정한 장소에서 실명아이디로 대국한다.

관련기사 ○● oro한중대항전 소개 (☞클릭!)

▲ 한국 선수들은 서울 충무로 사이버오로 사무실에서 대국한다. 조혜연(사진)은 중국의 판양에게 아쉽게 졌다.

▲ 오유진은 지금까지 출전한 4명의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승리했다.

▲ 모니터를 보면서 수읽기 하고 있는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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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2021-05-31 오후 2:44:00  [동감1]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는 과연 진실일까? 미국 고교의 세계사 교과서를 보고 놀란 일화를 하나 소개하련다. 한국인들은 신라가 당과 연합하여 삼국을 통일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전혀 다른 내용- 한반도는 서기 7세기에 당나라에 점령된후 천여년간 내내 중국의 지배를 받아오다 1910년 일본에 합병되었다. 이후 미국이 일본을 패퇴시켜 자주독립국가가 되었다. 미국의 고교교과서는 제3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서술했기에 믿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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