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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품격'에서 탄생한다
신인왕 '품격'에서 탄생한다
5월 15일 4강전, 16일 결승전. 모두 단판으로 열려
[ORO신인왕전] 박주성  2019-04-24 오후 00:4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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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좌의 게임' ORO신인왕 자리엔 누가 앉을까?


ORO 신인왕에 오를 최강자는 바둑의 품격에서 가려진다. 4강과 결승은 모두 단판이며 바둑의 품격(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6길 9 동우빌딩 2층)에서 오프라인 대국으로 열린다.

바둑의품격과 사이버오로가 함께하는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에선 장도장(A조)과 jbs360(B조)이 2승으로 먼저 4강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19일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선 신들린듯(A조)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23일 벌어진 B조 최종전에서 작전대국이 시야웨이치를 물리치며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4강 대진은 '장도장 vs 작전대국', 'jbs360 vs 신들린듯'이다. 이들 실명은 박하민 · 이창석 · 최재영 · 박상진(랭킹 순)이다. 4강과 결승은 5월에 이어진다. 바둑의 품격 회원은 결승 대국을 현장에서 관전할 수 있다. 대국은 오프라인으로 열려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2019 바둑의품격 ORO 신인왕전은 우승상금은 2백5십만 원, 준우승 상금이 백오십만 원이다.


-2019 바둑의품격 ORO신인왕전 ○● 4강 대진표 보기 ☜ 클릭(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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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리 |  2019-04-24 오후 5:58:00  [동감2]    
스폰서를 구하든지 능력이 안 되면 차라리 대회를 만들지를 말아라.
아무리 신인이라도 명색이 프론데 우승상금 250만원이 뭐냐.
이게 스스로 바둑의 값을 떨어뜨리는 짓이 아니고 뭐냐.
그저 대회만 만든다고 바둑 위하는 게 아니다.
기사들 중엔 이런 하잘 것 없는 대회는 보이콧하는 패기 있는 기사는 요즘 없나?
그럼 어느 삼류,또 인품 들멕이며 게거품 물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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