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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에 모인 최고의 아마스타들
달구벌에 모인 최고의 아마스타들
[덕영배 ] 김수광  2015-11-22 오후 07:1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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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일리미네이션으로 치러진 제33회 덕영배 아마대왕전 조별리그 경기 풍경.


대구 덕영전은 초청전이다.

초청전의 장점은 원하는 특징의 선수를 불러모을 수 있다는 점이다. 대구 덕영전은 내셔널바둑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아마기사, 대한바둑협회가 집계하는 아마랭킹의 상위 랭커, 그 외 대구바둑협회가 주목하는 선수 등을 고려하여 초청한다. 그런 만큼 유명한 선수들이 대구로 한꺼번에 몰리게 되는 것이다.

11월21일~22일 대구 덕영치과 대강당에서 열린 제33회 대구 덕영배 아마대왕전의 경기 모습과 스타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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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승훈.


▲ 최광호.


▲ 전준학.


▲ 송홍석.


▲ 조남균.


▲ 장현규.


▲ 하성봉.


▲ 우원제.


▲ 박한솔.


▲ 김현아.


▲ 류승희.


▲ 초시계를 조정하는 송홍석.


▲ 조민수(왼쪽) vs 이선아.


▲ 김수영 vs 심우섭.


▲ 도은교 vs 김동섭.


▲ 권병훈 vs 송예슬.


▲ 박한솔 vs 박영진.


▲ 김치우 vs 위태웅.


▲ 최호철 vs 김현아.


▲ 조남균 vs 하성봉.


▲ 우원제 vs 홍근영.


▲ 시니어들이 차례로 보인다. 앞쪽부터 조민수, 박성균.


▲ 대회장 앞쪽에는 빔프로젝터가 비춰져서 선수들의 성적을 즉시 알 수 있다.


▲ 위태웅.


▲ 온승훈.


▲ 하성봉.


▲ 최호철.


▲ 전준학.


▲ 류승희.


▲ 이선아.


▲ 김수영.


▲ 도은교.


▲ 권병훈.


▲ 박한솔.


▲ 송예슬.


▲ 박영진.


▲ 조민수.


▲ 박성균.


▲ 2015 내셔널바둑리그 챔피언팀 경남 킹스톤커피 심재용 감독이 선수들의 대국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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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엔 |  2015-11-23 오전 10:21:00  [동감0]    
쟁쟁한,프로급의,고수들이,다모였네^^*저런대국을,지켜봐야되는데,시간이...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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