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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을조 통산승률 9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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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팀이 경쟁한 2021 중국 여자 을조리그가 16일 7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넘게 연기를 거듭하다 열렸던 리그다. 8월9일 1라운드로 시작된 여자 을조리그에 한국은 최정( 베이징장성호텔), 오정아(청두), 김다영(핑메이팀)까지 3명이 뛰었다. 최정은 日뉴에이코·쑨관췬·딩밍쥔·루위화·韓김다영·日나카무라 스미레·오정아를 꺾으며 7전전승했다. 시즌 전승은 2017시즌부터 계속돼 오고 있다. 여자 을조리그에서 통산 48승1패(97.96%)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39연승 중이다. 오정아는 韓김다영·루위화·딩커원을 꺾고 딩밍쥔·日나카무라 스미레·마오옌신·韓최정에게 지면서 이번 시즌 3승4패했다. 통산성적은 24승10패. 김다영은 장신예·쑨관췬·딩밍쥔·루위화를 꺾었고 韓오정아·韓최정·日나카무라 스미레에게 져 4승3패했다. 통산성적은 12승9패가 됐다. 한편 한국 유학파 일본용병 나카무라 스미레 2단은 쑨관췬·日뉴에이코·마오옌신·韓오정아·韓김다영을 꺾고 차오요우인·韓최정에게 지면서 데뷔시즌 5승2패의 성적을 올렸다. 최정이 속한 베이징장성호텔과 나카무라 스미레가 속한 푸젠은 1·2위를 차지하며 여자 갑조리그로 승격했다. 오정아 소속팀 청두가 3위, 김다영이 속한 핑메이는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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