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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갑조리그 개막, 1라운드 한국선수 성적은 '6승 1패'
2021 갑조리그 개막, 1라운드 한국선수 성적은 '6승 1패'
한국기사 신진서, 박정환 등 총 7명 출전
[갑조리그] 박주성  2021-05-07 오후 08:3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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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갑조리그가 7일 개막했다. 한국 선수들 대국 모습.


2021 갑조리그 1라운드가 개막했다. 한국기사 갑조리거는 일곱 명이다. 신진서, 박정환, 변상일, 이동훈, 신민준, 강동윤, 김지석까지 최상위권 기사들이 나선다.

7일 벌어진 1라운드에선 한국기사 일곱 명 중 여섯 명이 승리했다. 신진서는 주장전에 출전해 탕웨이싱을 3.5집 차이로 눌렀다. 신진서-탕웨이싱, 두 기사는 올해 8월 열릴 춘란배 결승에서 만날 상대다. 신민준도 주장대결에서 최근 몽백합배 정상에 오른 미위팅을 불계로 꺾었다.

이외에 박정환은 리웨이칭(주장전), 변상일이 샤천쿤, 김지석은 천야오예, 이동훈이 판인을 꺾고 팀에 승점을 안겼다. 한국선수 중에선 강동윤이 주장전에서 후위한에게 패했다. 커제는 주장전에서 딩하오를 물리쳤다. 구쯔하오도 주장전에서 양딩신을 꺾어 팀 승리에 공헌했다.

올해 갑조리그는 일본프로기사도 세 명이 참전을 선언했다. 이야마 유타(저장), 이치리키료(뤄양), 시바노 도라마루(르자오)다. 여자기사 위즈잉 선수도 장쑤팀 소속으로 갑조리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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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랭킹 1위 신진서 9단. 쑤보얼항저우팀 소속.

▲ 한국랭킹 2위 박정환 9단. 청두팀 소속.

▲ 한국랭킹 3위 변상일 9단. M베이징팀 소속.

▲ 한국랭킹 4위 이동훈 9단. L항저우팀 소속.

▲ 한국랭킹 5위 신민준 9단. 선전팀 소속.

▲ 한국랭킹 6위 강동윤 9단. 시장팀 소속

▲ 한국랭킹 8위 김지석 9단. 취저우팀 소속.

2021 중국 갑조리그는 매 라운드 4경기가 펼쳐진다 승리팀은 승점 3점을 가진다. 2:2 동점이 나오면 승리팀 2점, 패배팀 1점을 가진다. 16개 팀이 15라운드를 펼쳐 하위 2개 팀이 을조리그로 강등한다. 다음 해는 전년도 을조리그 상위 두 팀이 갑조로 승격한다. 2021 갑조리그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 초읽기는 60초 5회다. 속기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60초 5회를 준다.

대회는 장고대국이 12시(중국시간 오전 11시), 속기대국이 14시(중국시간 13시)에 벌어진다. 5월달에는 2라운드가 8일, 3라운드가 10일, 4라운드가 11일, 5라운드가 12일 벌어진다.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모든 판을 수순 중계한다.

▲ 박정환과 신진서 등 여섯 명이 1라운드에서 승리했다.

▲ 한국 선수들은 한국기원 옆 건물 지하강당에 마련한 온라인대국장에서 마우스로 착점했다.

▲ 2021 갑조리그 2라운드는 8일 정오(한국시간)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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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마레 |  2021-05-08 오전 12:4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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