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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 전원 출전, 4라운드는 '6승 2패'
한국선수 전원 출전, 4라운드는 '6승 2패'
28일은 휴식. 29일 정오부터 5라운드 이어져
[갑조리그] 박주성  2020-08-27 오후 09:2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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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원 근처 여성바둑연맹실에서 한국선수들이 갑조리그 온라인대국 중이다.


27일 2020 갑조리그 4라운드가 열렸다. 4번 모두 출전해 승률 100%를 기록한 기사는 총 8명이다. 한국이 박정환, 신진서, 이동훈까지 3명, 중국이 커제, 쉬자양, 차오샤오양, 룽이, 리친청으로 5명이다.

4라운드까지 결과 승점 11점을 얻은 S(쑤보얼) 항저우가 단독 1위다. 승점 9점인 충칭이 2위, 같은 9점이지만 승수와 주장승리에서 뒤진 선전과 M베이징이 3, 4위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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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에 한국기사는 여덟 명 전원이 출전했다. 총 전적은 6승 2패다. 신진서(주장전: 미위팅), 신민준(주장전: 딩하오), 김지석(주장전: 랴오위안허), 박정환(천쯔젠), 이동훈(스웨), 강동윤(왕싱하오)이 승리했다. 나현은 주장전에서 탕웨이싱에게 졌고, 변상일은 리쉬안하오에게 패했다.

4라운드 전체 대국결과는 아래와 같다.


28일은 하루 휴식하고 5라운드가 29일 정오(한국시간)부터 이어진다. 2020 갑조리그는 전판을 사이버오로에서 수순중계한다. 8월 24일 개막한 2020 갑조리그는 4라운드를 마치면 28일 하루 휴식일을 가진다. 이후 9월 1일까지 5라운드부터 8라운드가 이어진다.

한국 출전기사는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김지석, 이동훈, 강동윤, 나현까지 총 여덟 명이다. 일본 프로기사로 시바노 도라마루 명인이 계약했다. 총 16팀이 출전한다.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 초읽기는 60초 5회다. 속기전은 1시간, 30초 3회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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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캡틴 |  2020-08-28 오전 10:5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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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2020-08-27 오후 11:47:00  [동감0]    
변 상 일 아까비 !
baram3 |  2020-08-28 오후 12:15:00  [동감1]    
신진서9단/박정환9단~전승을향하여 박정환9단은 토요일이 고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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