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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국내예선 이틀째, 일반조·여자조 결과
삼성화재배 국내예선 이틀째, 일반조·여자조 결과
[삼성화재배] 김수광  2021-08-20 오후 09:5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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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2021 삼성화재배 국내예선이 진행되고 있다.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국내예선이 20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속개됐다. 일반조 1~4조와 여자조의 2라운드다.

토요일인 21일엔 일반조 5~7조와 시니어조의 2라운드 그리고 여자조의 3라운드가 진행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통합예선 대신 국가별 예선을 치른다. 한국은 25일까지 예선을 진행한다. 각국 예선을 통과한 일반조 15명, 여자조 2명, 시니어조 2명 등 총 19명의 선수가 본선 무대에 오른다.

국내 선발전에서 본선행 티켓은 총 9장으로 일반조 7장, 여자조 1장, 시니어조 1장이 부여됐다.
한국을 제외한 국가별 선발전에서는 총 10명의 선수를 뽑는다. 중국 7명(일반조 6ㆍ여자조 1), 일본 2명(일반조 1ㆍ시니어조 1), 대만 1명(일반조 1) 등 각국을 대표할 선수들을 가린다.

○● 국내예선 8월20일까지의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기회를 얻은 윤성식 선수가 본선 32강에 오르며 아마추어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윤성식 선수는 2019년 입단에 성공했다.

시드자는 총 13명으로 전기 4강(커제ㆍ신진서ㆍ양딩신ㆍ셰얼하오 9단), 국가시드 8명(한국 4ㆍ중국2ㆍ일본2), 와일드카드 1명으로 구성됐다.

각국 선발전을 통과한 19명과 시드자 13명은 10월 20일 본선32강에서 맞붙는다. 결승전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번기로 진행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국내 선발전은 생각시간으로 각자 40분에 1분 초읽기 5회를, 본선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를 준다.


▲ 선수들을 기다리던 컴퓨터들.

▲ 농심신라면배 선발전 최종예선 결승까지 올랐던 김창훈. 이현호를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여자프로랭킹 2위 김채영(왼쪽)과 10위권 밖 박지연과의 대결에서 박지연이 승리하며 예선 여자조 3라운드에 올랐다.

▲ 김채영.

▲ 박지연.

▲ 근래 지지옥션배에서 3연승을 거두며 주목받았던 서무상. 자신의 첫판에서 이호승에게 지며 탈락했다.

▲ 아마주니어랭킹3위 신현석은 자신의 두번째 대국에서 김준석에게 지며 탈락했다.

▲ 이성재는 안성준에게 지며 탈락했다.

▲ 박상진은 자신의 첫판에서 김강근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 여자조의 대국 모습이다.

▲ 조승아는 이단비를 꺾고 예선 여자조 3라운드에 올랐다. 김경은과 대결할 예정이다.

▲ 이단비.

▲ 이도현은 강다정을 꺾고 예선 여자조 3라운드에 올랐다.

▲ 입단한 지 두달 된 중학생 기사 이슬주. 권주리를 꺾고 예선 여자조 3라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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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 |  2021-08-21 오후 10:27:00  [동감0]    
바둑의 만민공동회 - 세계대회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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