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승, 3년 연속 지지옥션배 신사팀 우승 이끌어
조한승, 3년 연속 지지옥션배 신사팀 우승 이끌어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4-08-26 오후 10:01   [프린트]
▲ 조한승이 최종 주자로 나와 신사팀 우승을 결정짓고 엄지 척을 하고 있다. 지지옥션배에서 근래 3년간 결승은 조한승과 최정의 대결이었다. 세 번 모두 조한승의 승리였다. 조한승은 최정에게 '벽'을 느끼게 하고 있다. 상대전적은 조한승 기준 5승3패이며, 조한승이 근래 4연승 중이다.


천하의 싸움꾼에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다면 상대가 싸움에 말려들지 않고 부드럽게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 부드러움의 경지에 이른 기사 중 한 명이 조한승 9단이다. 부드러움의 화신 조한승이 최정 9단의 천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한승 9단은 근래 지지옥션배에서 절대적인 위상을 차지하는 존재다. 2022년(16기)에는 김채영·오유진·최정을 차례로 꺾고 신사팀에 우승을 안겼다. 바로 지난기 최종국에서도 최정을 꺾고 신사팀에 우승을 가져왔다. 그리고 또 한 번 최정을 부드럽게 제압했다.

26일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8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23국(최종)에서 조한승이 238수 만에 최정에게 백으로 백불계승하며 팀 스코어 12-11로 신사팀의 우승을 결정했다.

사냥감을 원하는 최정은 끊을 곳을 찾아다녔지만 조한승은 치고 빠지기를 연속했다. 그러곤 어느 틈에 상대의 권리를 뺏는 끝내기를 해놓곤 했다. 상대가 느끼기엔 얄미우리만치 노련한 운영이었다. 최정이 마지막으로 노려본 말은 좌중앙 백이었는데 조한승은 자신의 말을 알기 쉽게 살려 놓은 뒤 반면 곳곳을 단정하게 정리해 나갔다.



집 차이는 점점 벌어져서 걷잡을 수 없는 형세가 됐다. 사실상 승부를 걸어볼 장면이 모두 사라진 때에도 최정은 입을 꼭 다문 채 돌을 거두지 못했다. 숙녀팀이 마지막까지 지켜보고 있을 터였다. 조한승은 큰 표정의 변화가 없었고 차분하고 실수 없이 마무리했다.

[23국] 조한승 32위, 최정 35위(여자 2위).


▲ 조한승은 팀 우승을 결정지은 뒤 “기쁘다. 바둑은 정신없었다. 우상귀 쪽 처리가 잘 되어서 괜찮아졌다고 느꼈다. 반면으로 좋다고 봤다. 아무래도 저보다는 최정 9단이 부담을 더 느꼈던 것 같다. 또 최정 선수의 컨디션이 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저는 전에 이겼기 때문에 부담이 덜했다. 그게 좋게 작용한 것 같다. 팬 여러분께서 지지옥션배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재미있는 대회를 만들어 주신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제18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총 규모는 2억 4500만 원이며, 우승상금은 1억 2000만 원이다. 3연승 시 200만 원의 연승상금이 지급했다. 이후 1승당 100만 원의 연승상금이 추가로 지급했다. 생각시간은 피셔방식을 채택해, 기본 20분에 매 수 30초를 추가했다.

18기를 맞은 이번 대회는 만 40세 이상 남자기사와 여자기사들이 출전해 12 대 12 연승대항전을 벌여 우승팀을 가렸다.지난 17기 대회까지 9승 8패(1ㆍ4ㆍ6ㆍ8ㆍ9ㆍ11ㆍ12ㆍ14ㆍ15기 우승)로 앞서있던 숙녀팀은 16~18기 3년 연속 우승컵을 내주며 9승 9패로 동점을 허용했다.

▣ 각 팀 선수
[신사팀]
조한승/(탈락) 이정우, 최규병, 웨량, 최원용, 양건, 박승철, 주형욱, 유창혁, 이창호, 최명훈, 목진석
[숙녀팀]
/(탈락) 조혜연, 이나현, 스미레, 김민서, 김상인, 김혜민, 조승아, 허서현, 오유진, 김은지, 김채영, 최정



▲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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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  2024-08-29 오후 5:58:00  [동감0]    
윤실수가 박유하의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라는 발언이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허위주장에 대하여
bibili님의 반박글입니다.(한참을 뒤져서 찾았네요.)

박유하 교수 사건의 대법원 파기환송은 학술적 저작의 옳고 그름은 학계에서 판정해야지
법원에서 판정할 수 없다는 취지였단다.
학술적 저작에는 틀린 내용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걸 형사상의 명예훼손으로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즉, “위안부 발언”에 대하여 대법에서 무죄 판정한 것이 아니라 <학계에서 판단하라는 것이다>
다만, 이러한 망언은 민사소송의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파워학 윤실수는 박유하의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라는 발언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허위주장에 대하여 사과해라!!!  
윤실수 |  2024-08-29 오후 1:28:00  [동감2]    
1999년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민자인 한국인 목사는 딸이 백인남성과 결혼하는 것을 극구 반대했답니다. 미국엔 한국청년도 많은데 왜 하필 백인이냐며..이에 화가난 딸은 아빠가 자신을 강간했다는 허위진술로 아빠를 법정에 세웠습니다. 이에 목사는 그런 딸을 둔 자신을 자책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me too를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HIHIHI 너 같은 자 때문에 이 땅에 공정과 정의가 사라진지 2년 여 됐다. 니가 제법 유식한 척 O.J Simpson 무죄 판결얘기를 끄집어 내는데 그 사건은 심슨이 흑백 갈등, 인종차별 여론을 등에 업고 일급 살인죄를 무죄로 뒤집은 사건이다. 그 판결이 난 뒤 4년 후 피해자 유족의 고소로 심슨은 유죄 판결을 받아 유족에게 3천만 달러를 배상했다. 니가 김성욕을 목숨바쳐 옹호하는 이유는 단 하나 김성욕이 니 고향 충청도 출신이라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 윤기현 바둑판 날치기 사건도 윤기현이 충청도 출신 니 문중 어른이라는 이유로 윤기현을 두둔했다. 쫓겨난 프로기사 윤기현은 애기가 김영성씨가 감정 차 맡겨 놓은 바둑판을 주인이 죽자 고인이 자기에게 기증한 바둑판이라고 속여 일천만에(1억원) 팔아 꿀꺽한 죄로 한국기원에서 강퇴당했다.  
파워학 아빠를 상대로, 남편 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이런 패륜적인 일로 딸이 허위진술했다????? 허위진술 증거는 나왔느냐? 목사의 자살은 고매한 성인군자가 딸을 강간한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자 자살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느냐? 예전부터 대항력이 부족한 어린딸을 대상으로 극악한 강간범죄를 저질렀던 인간말종들이 간혹 있어 왔다. 여성인권과 여성의 힘이 열악 했던 과거시대에는 드러나지 않아서 모르고 있을 뿐이다. 사실을 왜곡하여 말하지 말라!!!  
파워학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윤실수는 사과해라!!!  
econ |  2024-08-29 오후 1:20:00  [동감2]    
조한승 9단이 김셩룡을 옹호했다기에 한마디 하는데 지금 김성룡의 유튜브는 왜 최고인기일까요? 만일 그가 파렴치범이라면 누가 그의 유튜브를? 그는 희생양이기에 바둑 tv의 해설보다도 더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요. O.J Simpson이라는 미식축구 스타는 전처와 그의 동거남을 살해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김성룡과 안희정도 강간을 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기에 무죄인 것입니다.
HIHIHI 그래서 세상은 요지경이라 하는 것이다. 살인범도 얼굴이 잘 생겼으면 팬이 달라붙고 인간말종 파렴치 조폭과 결혼한 요조숙녀도 널렸다.그리고 김구라 김성욕 유투브가 인기라는 근거가 어디 있느냐? 만약 니 말대로 있다면 그것은 조폭에게 펜레터 보낸 처녀들이 무수히 널린 현상처럼 관종들이 성폭행범 얼굴이나 보자고 달라붙는 기현상이다. 사이비 교주가 신도들 돈을 쓸어담고 허경영 같은 이가 고대광실에 살며 10억짜리 외제차 타고 다니는 것 못 보았느냐? 바로 윤가 너와 같은 관종들이 김성룡에게 홀려 광분하는것이다.  
파워학 |  2024-08-29 오후 12:26:00  [동감0]    
bibili님 글입니다.
윤망언(윤실수=econ)은 전형적인 관종[關種, 관심종자]이다
- 가짜 뉴스를 만들어 퍼트리기,
- 온갖 악의적인 말로 사람들을 도발하기
- 하나 하나 다 거짓으로 밝혀져도 ‘아니면 말고’라 하기
- 어제 한 말을 오늘 뒤집고, 오늘 한 말을 내일 뒤집기
- 일본의 은혜에 감읍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 논리도 안되는 얘기를 그럴 듯하게 늘어놓기
이 자는 ‘토착 왜구’이며, ‘한국 폄하, 일본 은혜’ 얘기만 주로 한다.이 자는 거짓으로 판명된 애기까지 되풀이 하며
거짓말을 늘어 놓는다. 이젠 더 이상 고쳐주는게 의미가 없다,그렇다고 무시나 방관이 답은 아니다.

이런 자에 대한 대처는 그냥 놀리듯이 대하면 된다.
- 길게 비판하기 싫으시면, 욕설 한 마디씩 붙여 주기
파워학 |  2024-08-29 오후 12:25:00  [동감0]    
퍼온글입니다.
지금은 오로광장을 떠나셨지만, 명문글을 남긴 bibili님과 technozks님의 글입니다.

technozks 2024-01-05 오후 1:07:00
윤실수는 부모가 일본인이며, 본인도 일본인이라고 스스로 밝혔으며,윤실수의 목표는 일본국익을 위해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다. 이의 실천을 위해 그 동안 다음과 같은 망언을 되풀이 해왔다.
- 여성기사를 밑씻개라고 성희롱하였으며,
- 우리의 아픈상처 위안부 할머니를 “자발적으로 매춘”을 했다고 매도하였고,
-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 성폭행범죄자 김성룡이를 두둔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고,
- 프로기사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 좋은일에 재뿌리고, 아픈상처에 소금 뿌리기를 되풀이 하고 있다.

정말로 악질적인 일본인이다.
바둑정신 |  2024-08-29 오전 12:40:00  [동감0]    
윤실수는 이승만이 낳은 실수.
바둑정신 |  2024-08-29 오전 12:37:00  [동감0]    
한승
별빛누리★ |  2024-08-28 오후 8:40:00  [동감1]    
비판은 하되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하지 맙시다. 단 비판도 정확한 팩트에 근거해서 건전한 비
판을 하는게 옳은거 같습니다.
HIHIHI 옳은 말씀입니다만 사람다운 소리를 해야 사람대접을 받지요.위안부를 자발적 매춘행위자라고 친일 옹호발언을 하는 자는 분명 조선 사람이 아닙니다.  
별빛누리★ 조한승사범에 관한 댓글에 제 의견을 피력한 겁니다. 오해 마시길..  
econ |  2024-08-28 오후 6:49:00  [동감1]    
이번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인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대표로 우승을 했지요. 그도 손기정 처럼 뉴질랜드 국기를 부끄러워해야 할까요? 국적은 이제 스포츠에서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안현수는 러시아 임효준은 중국을 위해 뛰었고 이번 탁구 여자대표팀의 두 사람 전지희 등은 원래 중국인입니다. 따라서 손기정 선수도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일장기를 자진해서 단 것입니다. 위안부처럼 강제로 끌려간게 아닌.
HIHIHI 너의 뇌세포는 썩은 걸레조각으로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단 걸 또 증명하는구나. 이 한심한 자야! 그러면 우리 처녀들이 자발적으로 매춘행위에 나썼단 말이냐? 왜놈들이 꽃다운 우리 처녀들을 강제로 끌고 가서 왜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쓴 것이 위안부가 아니고 무엇이냐? 니 딸도 시운을 잘타서 그렇지 일정 때 태어났더라면 왜놈들의 노리갯감이 안 되었다고 장담할 수 있니?  
510907 이 놈 또 미쳐 날뛰는구나  
파워학 "위안부가 강제로 끌려간게 아니다"라는 망언은 너무 악질적이다. 우리 모두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 이며, 우리의 할머니들을 두번 죽이는 것이다. 윤실수는 왜 이렇게 자극적이고 악질적인 말을 하는지 도통 모르 겠다?????  
econ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다 라고한 세종대 박유하 교수가 대법에서 무죄판결을 받은건 아시는가 들?  
파워학 글쓴이 삭제
파워학 박유하씨의 "위안부" 발언이 무죄판결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알고 말하길...  
윤실수 |  2024-08-28 오후 6:40:00  [동감1]    
손기정 선수는 한국인이기에 일본을 대표해 뛰었지만 한국의 우승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주장하던 사람들이 교토 국제고의 우승엔 왜 유권해석을 달리 하는가? 야구팀 멤버는 전부 일본소년들이고 이들은 단지 야구가 좋아서 이 학교에 들어왔을뿐 이라는데...
바둑정신 고려는 일본에 월등하다  
econ |  2024-08-28 오후 6:34:00  [동감2]    
조한승 사범이 김성룡을 옹호? 금시초문..난 어디까지나 팩트를 말한것 뿐! 디아나는 아내도 없는 김성룡의 아파트에서 단둘이 밤을 보냈다. 이건 선진국에선 강간죄가 절대 성립될수 없읍니다. 안희정의 경우도 김지은 비서는 동침한 다음날 안이 좋하하는 순대집을 어렵게 찾아 안내했답니다. 이게 무슨 강간? 여론에 글복하는 사법 후진국 대한민국!
econ 외국에 유학을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요. 위 두 케이스가 선진국에서 강간죄가 성립하는가를...바둑팬 들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기에 김성룡 유튜브의 구독자가 현재 가장 많은것입니다.  
922alpha 윤가놈이 에콩이 아바타를 내세워 또 거짓말을 뱉어내고 있다. 에콩이가 말하는 선진국이란 어느 외국을 말하느냐? 일본? 일본에서도 왜구들 안방 동네가 아니라면 그럴 일이 엄따. 선진국일수록 여성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 행위는 엄청난 처벌을 받는다. 요설을 떨어대는 게 딱 며칠전 국회 인사청문회 나온 그 매국노 넘녀 닮았구나. 그리고 김비선지 토왜 여간첩인지 모를 여우 둔갑녀나 박시장을 팔아먹은 댓가로 미국에서 호화유학 즐기는 간첩녀..들에게나 강ㄱ죄가 성립하지 않는 거다. 우째 토왜들과 왜구들은 혓바닥을 놀려도 바로 앞과 바로 뒤가 안맞는 거짓말을 늘어놓는지.. 성욕이는 아내가 없는 게 아니라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에..라고 바르게 표현해라. 거짓말 작작 하시고 교묘한 왜곡 서술 작작 해서 너가 악질 왜구 종자에서 착한 일본 사람으로 바뀌기를 바란다.  
파워학 |  2024-08-28 오전 4:34:00  [동감0]    
6.
피해여성이 성폭행 사실을 고백하는 것은,본인 명예에 치욕인 것을 감당하고서라도, 성폭행자를 고발하여
반드시 처벌받게 하려는, 정말로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며, 피눈물나는 고백일 것입니다.
그러니, 윤실수는 피해여성에게 근거없이 청바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모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 딸이나 부인, 혹은 손녀가 성폭행 당해도 그런 말을 할 것인가요???

<성폭행 범죄자> 김성룡이를 옹호하는 윤실수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하는 윤실수를 강력히 규탄한다.!!!
HIHIHI 파워학 님의 글이 쾌도난마처럼 명쾌하고 힘이 있습니다. 윤실수란 자는 김성룡이 충청도 동향 출신이라는 연대의식에서 김성룡을 두둔하고 꽃다운 처녀 기사 디아나의 인격은 헌신짝 취급한 자입니다. 어찌 그뿐입니까? 바둑판 날치기범 윤기현이 또 충청도 출신이요 자기 문중 어른이라고 윤기현을 대책없이 옹호한 자입니다. 참고로 삼영산업 김영성 사장은 생전에 남다른 바둑 애정을 지니고 있었던 분으로 이붕배의 창시자이기도 합니다.그런 분이 윤기현에게 오청원 바둑판과 세고에 바둑판의 감정을 부탁하고 고인이 되셨는데 윤기현은 고인이 하나는 자기에게 기증한 것이라고 하여 30년 전 싯가로 천만엔(한화 1억원)에 팔아 사복을 채운 자입니다.윤실수는 그런 자를 충청도 윤씨 문중의 어른이라고 하여 맹목적으로 두둔한 것입니다.  
922alpha 윤가 실수..라는 놈은 그 종자의 출처가 대한민국이 아니고 왜구의 종자입니다. 그 놈은 제 입으로 지놈 아버지의 국적이 일본국적이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요즘 국회 청문회에도 그런 놈들이 연이어 등장하더군요. 윤가 실수..같은 종자들은 식민사관을 주입받고 세뇌되어 있는데, 왜구가 토왜 조상에게 심어준 그대로 어릴 때부터 자장가처럼 받아들였을 겁니다. 윤가넘이 가끔 또는 자주 뱉어놓는 쓰레기 댓글들이 주입받은 수준의 반편이 지식에 머물러 앞전의 댓글이 뒷전의 댓글과 서로 논리가 안맞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그때마다 상당기간 잠수를 타는 것이 윤가 놈의 특성이기도 하지요. 그래두 윤가넘이 아주 조금은 부끄러움을 가진 자인 것이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는 성욕이 놈보다 쬐끔은 나은 것같아요. 모르긴해도 성욕이 종자도 같은 건 아닐까..싶기도 하구요.  
파워학 위의 1~6의 글은 맨 아래에서 밝혔듯이, 23.12. 20자 technozks님이 쓰신 글을 퍼온 것입니 다. 대원경, bibili님과 함께, 명문글을 많이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분 모 두 오로광장을 떠난 것 같습니다. 이 분들의 글을 읽는 재미 솔솔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파워학 대원경님, bibili님, technozks님, 이 세분의 특징은 윤실수를 극도로 싫어 하신분들이며, 혹독 하게 저격을 하였는데, 아이러니컬(ironical)하게도 이 세분은 오로광장을 떠났고, 윤실수는 아직 오로광장에서 활동하고 있네요.  
HIHIHI 파워학님 저도 대원경님 technozks님과 함께10 여년간 사이코패스 친일망동분자, 윤실수와 치열하게 대척점에 서 있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혹시 bibili님과 저를 혼동하고 계시지 않나 모르겠군요. 대원경님 technozks님은 유려한 필치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오로를 화려하게 누비신 분들입니다. 922alpha님 또한 뇌세포가 걸레조각인 윤실수 같은 자의 경거망동을 준엄하게 꾸짖으시는 훌륭한 분입니다.대원경님 호통 한 마디면 빠구리나 아이십팔 고구려 같은 싸구려 전광훈,지만원 추종자들은 감히 오로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못 할 겁니다. 지금 그 분들이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922alpha 파워학 님의 글이 워낙 질서정연 근거확실 논리일관..해서 그런지 윤가놈이 감히 반박글을 달지 몬하는군요..  
파워학 |  2024-08-28 오전 4:31:00  [동감0]    
5.
김성룡이는 재심 징계위원회가 열리기도 전에, 미리 사직서를 내는 꼼수를 부린 자입니다.
(사직이 아닌, 제명이 되면 프로기사로서의 은퇴금 등 혜택이 없어지니까)

잘못이 없다면, 왜 이런 꼼수를 부렸을까요?
한국기원은 이런 김성룡이의 재심청구를 심의하여 만장일치로 2번에 걸쳐 제명을 하였습니다.
한 사람에 대하여 2번씩이나 제명하는 유래를 찾아 볼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그것도 만장일치로....

이러함에도, 윤실수는 위 사건에 대하여 전혀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아무런 증거와 근거도 없이
망언적 주장을 하고 있는 후안무치라 할 수 있습니다.

파워학 |  2024-08-28 오전 4:28:00  [동감0]    
4.
위와 같이,김성룡이의 성폭행 범죄사실은 명확한 조사근거(윤리위원회 최종보고서)에 의하여,
양심과 덕망, 사회적 경험, 학문적 배경, 전문적 지식 등을 겸비한 엘리트 윤리위원회 위원, 징계위원회 위원,
법원 판사들이 심도있게 심의하고, 판정한 사항입니다.

결국, 성폭행 범죄자로 판정이 된 김성룡이는 공소시효가 지나 형사처벌은 면했지만,
한국기원 프로기사직에서 제명을 당하였고, 법원도 한국기원의 처분이 정당하다며,
김성룡이 제기한 무효처분 기각과 손해배상 2.1억원을 배상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습니다.
파워학 |  2024-08-28 오전 4:21:00  [동감0]    
3.
- 2020. 7 법원 재판부, 1심 판결
ㅇ 한국기원이 김성룡을 제명한 것은 정당하며, 김성룡에게 배상할 필요없다고 판결
ㅇ 그러나, 징계절차는 잘못되었다며,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고, 재심요구 권리에 대한 절차를 다시 진행하라 판시
- 한국기원, 법원의 판시에 따라, 재심요구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 결정
- 김성룡, 재심 징계위원회 개최하기 전에, 프로기사 사직서 제출
- 한국기원. 사직서 받아들이지 않고, 재심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만장일치로 2차 제명
- 김성룡, 항소- 고등법원, 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결
- 한국기원 성명 발표
김성룡으로부터 피해를 당해 아픔을 겪은 피해당사자에게 다시한번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향후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
파워학 |  2024-08-28 오전 4:19:00  [동감0]    
2.
<사실관계>
- 2018. 4 디아나, 김성룡에 의하여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국기원에 고발
- 2018. 7 한국기원, 윤리위원회 구성/조사 및 최종보고서 제출
- 한국기원, 징계위원회 개최, 김성룡 제명- 김성룡, 재심 청구
- 한국기원, 재심청구 받아 들이지 않음
- 김성룡, 한국기원을 상대로 2가지에 대하여 법원에 소송 제기
1. 제명처분 취소.
2. 위자료 등 2.1억원 청구
파워학 |  2024-08-28 오전 4:18:00  [동감0]    
다음글은 윤실수님의 김성룡 두둔하는 글에 대하여 technozk님이 반박글을 올린
내용입니다.(예전에 비해 댓글을 올리는 칸수가 줄어 들어 다음글로 계속됩니다.)

1.
technozks 2023-12-20 오전 1:18:00[동감8]
김성룡 성폭행 사건 사실관계
윤실수(=econ)는 12/16일 글에서김성룡이의 성폭행 범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옹호하며,
무죄를 주장하였습니다.
- 청바지를 어케 강제로 벗길수 있는가?
- 여자가 위력 따위에 굴복을 하겠는가?
- 김성룡이 퇴출로 인해 바둑이 비인기 종목이 되었다
- 김성룡은 무죄이다. 등
이에 대하여 저는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알아 보았습니다.(인터넷 정보 펌글)
922alpha |  2024-08-28 오전 9:13:00  [동감0]    
한승이가 평도 좋고 실력도 있는 기사였는데, 옥의 티..라고 하기엔 너무도 큰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질렀다.
단 한번의 실수로 그는 무척 많은 것을 잃고 말았는데,
그 것은 성욕이라는 희대의 강간마를 응징하는 편에 서주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를 억누르는 짓을 저지른 거다.
나는 성욕이를 ㅇㅇ 사범..이라 칭하지 않는다. 한승이도 마찬가지다.
성욕이나 한승이나 자신들의 죄과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있다. 지금도 모른척..제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게 이들의 맨탈이 보통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
파워학 조한승 선수가 성폭행범죄자 김성룡이를 두둔하고, 피해자 디아나를 억누르고 비난했다는 소 리로 들리네요. 성폭행범죄자를 두둔하였다면 그렇게 말한자 또한 성폭행범죄자와 같은 인성 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조한승이 그런 인성을 가진자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네요.  
파워학 혹시, 성폭행범죄자 김성룡이와 관련하여 <조한승의 발언>을 보도한 인터넷뉴스, 매체, 날짜 등을 알 수 있나요? 믿기지 않아, "어떻게 발언을 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싶어서요.  
922alpha 디아나 사범이 마음의 상처를 힘들게 이겨내고 고발하자, 성욕이는 딱 잡아떼며 모르쇠 철면피로 일관했지요. 성욕이의 꼬라지와 소극적 입장에 머무르려는 한국기원 측의 태도에 반발하는 여자 사범들께서 힘을 모아 도움을 주려고 움직였는데, 이때 한승이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 왜 일을 시끄럽게 만드느냐?며 역정을 냈다는 기사가 오로에 떴던 일이 있었고, 비난을 받은 한승이가 더는 개입을 중단했지만 사과도 없었기에 많은 팬들이 분노했지요. 성욕이는 그 후로도 프로기사 사범이라는 신분으론 도저히 보일 수없는 개가튼 비열함을 연출하며 한국기원의 도덕성과 근엄성을 훼손하니, 드디어 한국기원 측이 성욕이를 제명시키게 된 것인데, 성욕이 놈은 끝까지 소송전 조차 불사하더군요. 지금도 유튜브 바둑 강의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바둑계의 도덕성에 먹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희안하게도 소송 중이나 지금이나 수십마리에 이르는 성욕이 놈 옹호자들이 성욕이 주변에 얼씬대고 있다는 것인데, 대한민국의 도덕과 정신문화가 언제 이렇게 무너뜨려졌는지 깜놀할 정도입니다.  
922alpha 이역만리 머나먼 헝가리에서 바둑유학의 꿈을 안고 대한민국을 선택한 여린 소녀의 평생소망을 짓밟아버린 짐승.. 성욕이가 그런 인두껍을 쓴 짐승임을 모른 채 제자로 입문한 디아나 사범은, 스승이라는 짐승 놈이 술에 취하게 만들어놓고 저지르려는 함정에 빠지고 말았지요. 그런데 이런 놈을 옹호하는 후안무치 동일 종자들이 당시 오로광장에도 수십마리가 득시글거렸습니다. 그 놈들은 분명 성욕이 못지않게 나쁜 짓을 저지른 인간 쓰레기 놈들일 것입니다. 요즘 시끌벅쩍한 밀양 강ㄱ특별시의 주민 64%가 119마리 집단강ㄱ범들을 옹호했었다는 보도를 접하며. 아 정멀 더러븐 짐승동네도 있구나.. 그러니 아직도 성욕이 같은 짐승이 운영하는 유튜브방송에 좋아라 하며 들락대는 동일종자들이 있을 수있다는 걸 인정하고 마는 게지요.  
파워학 답변 주셔셔 감사드리며, 자세한 설명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패기사 사범이라 부르시건, 그렇지 않던 그건 선생님의 자유입니다만. 뇌피셜로 근거없는 비난을 하는것은 지양해주시 길 바랍니다.  
922alpha 무패..님께서 근거없는 비난..운운 하심은 님의 자유입니다만, 근거없다는 말로 넘어가지 말고 한승이의 엉뚱한 짓은 당시에 오로의 정식 기사로 났던 내용임을 확인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econ |  2024-08-27 오후 8:04:00  [동감1]    
조한승 9단은 아시안 게임 우승멤버입니다. 안세영 사건을 보며 메달에도 급수가 있음을
알게되었죠. 올림픽 금 안세영의 한마디는 데통령실도 움직일 만큼 파급력이 크더군요, 반
면 바둑은 예산 삭감에 반대해 여러명이 시위에 나섰지만 별무신통! 교토 국제고가 고작 고
교 야구에 우승을 했는데도 난리법석 ! 바둑은 신진서가 세계대회를 우승해봤자....
HIHIHI 교토 국제고가 고작 고교야구 우승했다고 난리법석? 이 자는 팩트를 자기 유리할 대로 확대 축소 재단하는 데는 귀신같은 기술을 갖고 있다. 즉 억지 짜맞추기 견강부회의 달인이다. 일본 고교야구팀이 3700여개로 한국100여개 팀의 40배라고 일본을 부추긴 때는 언제였던가? 일본이라면 1도 치켜 세울 생각이 없지만 고시엔 대회는 전국 3700개 고에서 선발된 49개팀이 토너멘트를 거쳐 우승을 결정하는 일본야구의 꽃이라고 한다. 각 현 별로 고시엔대회 출전 예선을 거쳐 본선 49개팀에 들어가려면 7연승을 해야하기 때문에 예선 통과도 하늘의 별따기요, 본선에 오른 49개팀은 5연승을 해야 우승컵을 만져본다니 이번 교토 국제고의 우승은 용이 여의주를 무는 격이 되었다. 현역 일본 프로야구 선수도 고시엔 운동장을 구경도 못 해 본 선수들이 수두룩하다는데 -고작 우승-이라니? 윤실수 이 자의 간특함을 보라.교토국제고가 정통 일본고가 아닌 제일동포학교임에 이 자는 자존감이 상했고 친일 본색을 드러내어 그 하늘 같은 우승을 고작이라고 깔아 뭉개는 것이다. 암튼 더럽고 치사하고 무서운 놈이다. 한 술 더 떠서 신진서의 란커배 우승을 -해봤자-하며 또 깔아뭉개는 이 자의 뇌세포는 무슨 썩은 걸레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윤실수 |  2024-08-27 오후 7:53:00  [동감2]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왜 강명주 회장은 두 해설자를 최애할까요? 이들은 무언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여류-라는 말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둑TV의 주 시청자는 60대 이상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여자기사를 여류기사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여류 라는 말은 다시 복원 사용해야 합니다. 한국은 지금 일본식 바둑을 두고 있어요. 그런데 일본은 전통적 언어인 여류가 ...
econ |  2024-08-27 오후 7:45:00  [동감2]    
해설자는 바둑평론을 하는 전문가이기에 칭찬 보다는 비평을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백성호 9단은 진정한 바둑평론가인 것입니다. 고 김현 평론가(광주일고 서울대 불문과졸)는 70년대 베스트 셀러인 최인호의 별들의 고향을 호스티스 소설이라고 폄하했지요. 이게 바로 평론!
윤실수 |  2024-08-27 오후 7:55:00  [동감2]    
진정한 천재는 조한승9단이다!-프로기사들의 일관된 주장입니다. 왜냐고요? 그는 바둑 공부
를 별로 않하고도 성적을 내기에...조9단은 조훈현 국수와의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이세돌 국
수가 연승을 할때마다 발목을 잡은 stopper 입니다.
금파명인 |  2024-08-27 오후 2:49:00  [동감2]    
목진석은 조한승을 보고 많이 배워야 함.
조한승이 최정보다는 한수위
팡깅공 그렇네요.. 목진석이 조한승과 상대전적이 9승14패  
gamsung |  2024-08-27 오후 12:29:00  [동감1]    
비록 전성기가 지난 조한승 선수지만 아직도 녹슬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셨네요 노장 기사들의 투혼을 응원합니다!
킬러의수담 |  2024-08-27 오전 10:31:00  [동감0]    
PGA에서는 50세 이상을 시니어라 하고, 국내골프계에서는 55세 이상을 시니어로 분류한다,
지지옥션에서도 남자기사의 참가연령을 55세정도로 제한한 필요가 있어보인다,
현행 대회요강 대로라면 내년 지지옥션배에는 최철한, 원성진, 박영훈도 신사팀에 출전할수 있다.
파워학 그들도 40세가 넘어 바둑에서는 이미 서산에 진 희미한 해입니다. 그들이 참가한다 해도 이긴다는 보장있나요? 박영훈은 어제 삼성배예선에서 아마추어기사에게 패하였고, 최철한 은 꺼멓게 녹슨지가 오래고, 그나마 원성진이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1년후인 내년에 는 그도 깜빡 깜빡으로 변할 겁니다. 1승도 못올리고 망신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겠지 요 시니어로 분류하는 나이는 40세는 빠르고, 50세 이상으로 하는 것에는 동감합니다. 그 렇게 되면 시니어가 일방적으로 밀려, 승률이 떨어지고 시청률이 하락할 것이므로, 흥미 유발을 위하여는 시니어들의 승률을 보아가며, 50세 이하로 낮추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 다.  
gamsung 남자팀은 지금도 적은 나이가 아닌데 여기서 더 노장들을 불러들여서 이기면 그게 무슨 의 미가 있나 모르겠네요 흥미도 없고 그러지 않아도 내년에는 여자팀이 충분히 우승할것 같은 데요? 중년에 접어든 선수들 기량 하락이 눈에 띄는데 무슨.. 전설의 이창호 국수만 보더라 도 벌써 힘겨워 보이는데 5살 상향하면 해보나마나입니다.  
7nice 젊은 여자기사들 바둑이 엄청 늘었구만 왜 남자 기사들 연령 제한을 50세 규정으로 생각 하는지 어이가 없네  
봉수워너비 |  2024-08-27 오전 8:53:00  [동감1]    
국수 조한승 열사! 3년째 여제 최정을 꺽고 시니어 나라를 구했습니다
지지옥션배에서 만큼은 잘 키운 조한승 하나 열 신진서 안 부럽습니다

성북도인 |  2024-08-27 오전 7:37:00  [동감0]    
진짜 꿀잼이었습니다. 남,여기사님들, 모두들 고생하셧습니다.해설자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스나이퍼II |  2024-08-27 오전 6:29:00  [동감0]    
조한승 좋아하는 기사인데 최정이 조한승을 이기려면 치열한 전투 바둑을 두면서 이른 시간에 초읽기로 만들어야 할듯...
전투형 |  2024-08-27 오전 12:08:00  [동감2]    
지난번 해설때는 조훈현 국수님이 자기보고 성호야 어쩌구~저쩌구~~했다며 더 웃기는것은 서봉수사범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조훈현사범님이 더 쎈것은 인정해야된다며...누가 뭐랬습니까..??조훈현사범님이 쎈것은 다알고있는것을 자기혼자 말하고 결론내고..평가하다니..자기는 타이틀하나 딴적없으면서 서봉수사범을 평가할 자격이 있나요??? 우리가 좋아하는것은 일본기다니 수하생이 아닌 순수된장바둑이기에..!!
HIHIHI 백성호씨는 자기도취에 젖어사는 나르시시트 같아요. 바둑이 얽혀서 형세 판단과 계가가 중요한 싯점에서 계가가 안 되니까 쌩뚱맞게 서부영화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40년도 더 된 옛날옛적에 도전 5강 했던 이야기를 전가의 보도처럼 꺼내듭니다. 80년대 초 조훈현 국수의 독주를 서봉수 명인 혼자 감당하게에는 너무 버거워서 이벤트성 대국으로 당시 20대 신예 유망주 서능욱 강훈 김수장 장수영 백성호 등 5 인과 조국수와 10번기를 했는데 결과는 정선과 두 점 사이를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결국 도전 5강은 절대 조국수와 맞수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으니 별로 자랑할 것은 못 되지요.  
전투형 |  2024-08-26 오후 11:59:00  [동감1]    
비교를 해보라는글 답변..:한해원진행자와 양상국사범님의 해설과 이다혜진행자와 백성호 해설자외비교:1)전자 두분은 바둑이 기울러졌어도 결과를 섣불리 말하지 않고 기대를 갖게함,백사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조한승,조한승..계속 나불`나불하면서 최정과 무슨 원수라도 되는냥 수준이하 말,이건끝났습니다.이렇게 저렇게해서..계속!!자기가 무슨 문학가,국문학자도 아닌자가...!! 사자성어나 시를 읆어가며..진짜 웃겨요~~~
elps 답변 감사드리며, 님의 말씀에 동감이 갑니다. 특히 백성호 해설자는 바둑전문가이지, 언어학 자나 문학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식함을 나타내려, 앞뒤 안맞는 시나 사자성어를 남발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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