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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아·허서현·김혜림·김혜민, 여자국수전 8강 진입
조승아·허서현·김혜림·김혜민, 여자국수전 8강 진입
[여자국수전] 오로IN  2022-08-10 오후 11:1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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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아·허서현·김혜림·김혜민이 여자국수전 8강에 올랐다.

제27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16강전 중 네 판이 10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대회장에서 열렸다. 조승아 5단이 박지연 5단에게 167수 만에 흑불계승했고, 김혜림 3단이 이영주 4단에게 229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허서현 3단이 김채영 7단에게 269수 만에 백으로 반집승했고 김혜민 9단이 권주리 3단에게 262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한편 김다영 4단은 지난 8일 오유진 9단을 꺾고 먼저 8강에 오른 바 있다.

16강의 나머지 3판 오정아-김민정, 최정-김은선, 김은지-김민서 대국은 22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여자국수 호칭은 10명에게만 허락됐다. 루이나이웨이 9단이 여덟 번으로 가장 많은 트로피를 가져갔고, 윤영선 5단과 최정 9단이 네 번씩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오유진 9단과 조혜연 9단, 박지연 5단이 각각 두 번씩, 박지은ㆍ김혜민 9단, 김채영 7단, 이영신 5단이 한 차례씩 타이틀을 가져갔다.

전기 대회에서는 오유진 9단이 대회 사상 첫 5연패에 도전하는 최정 9단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유진 9단은 결승 대국 전까지 상대전적이 2승 25패로 크게 뒤처졌지만 결승전에서 완벽한 내용으로 승리하며 ‘최정 공포증’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하림지주가 후원하는 제27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의 우승상금은 전기 대회에서 500만원 증액된 2500만원이며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1시간에 60초 초읽기 1회를 준다.



▲ 박지연-조승아(승).

▲ 조승아.

▲ 김혜민(승)-권주리.

▲ 김혜민.

▲ 김혜림(승)-이영주.

▲ 김혜림.

▲ 김채영-허서현(승).

▲ 허서현.

▲ 선수들은 대국장으로 입실할 때 스마트폰을 맡겨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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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작은딱구 |  2022-08-15 오후 6:57:00  [동감0]    
우승상금이 2500만원 이라고 에라이 ,,,
아이8 |  2022-08-13 오후 3:15:00  [동감0]    
우린 즐바둑 뜨어 사단인디 ㅡ ㅡ 적어도 오단정도는 되야지 오단도 다 ㅡㅡ 같은 오단은 아닌 모양이데 열심히
뜨면 오단 오르겟는디 내기바둑도 아니고 이겻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아이8 |  2022-08-13 오후 3:15:00  [동감0]    
우린 즐바둑 뜨어 사단인디 ㅡ ㅡ 적어도 오단정도는 되야지 오단도 다 ㅡㅡ 같은 오단은 아닌 모양이데 열심히
뜨면 오단 오르겟는디 내기바둑도 아니고 이겻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바둑정신 |  2022-08-11 오후 11:48:00  [동감0]    
김은지가 나서서 활략해주라.
ieech |  2022-08-11 오후 1:47:00  [동감0]    
김은지가 최정과 결승 가나요? 아님 감독이 선수 꺽고 4강 가나요?
高句麗 |  2022-08-11 오전 11:41:00  [동감0]    
역시 바둑은 개인 타이틀전을 해야 재미있읍니다
윤실수 |  2022-08-11 오전 7:25:00  [동감1]    
김혜림 감독은 바둑이 이렇게 강하고 나이도 조혜연 선수보다 훨씬 어린데 왜 선수로 뛰지 않는지요?
HIHIHI 좌파들에게 욕먹고 인지도가 높아져서 기분 좋은 자여! 계속 희희락락 환호작약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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