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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 시즌2, 신청자 모집 중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 시즌2, 신청자 모집 중
[정보] 오로IN  2022-05-23 오후 01:4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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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TV가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이 새로운 시즌의 컴백을 맞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은 지난해 8월 막을 올려 올해 3월까지 시즌1을 마쳤고 6월 2일 목요일 밤 11시 바둑TV에서 시즌2 첫 방송을 시작한다.

■ 프로와 아마추어 간 ‘만남의 장’이 된 프로그램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은 경험, 재미, 기력 향상의 삼박자를 갖췄다. 프로기사와의 대국이라는 색다른 경험부터 손오공으로 분장한 서능욱 9단, 추억의 영환도사 김영환 9단의 바둑을 보는 재미. 거기에 경기를 이기면 획득할 수 있는 공인 아마 단증 획득의 기회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 신청자 중 선발된 도전자들은 ‘손오공’ 서능욱 9단, ‘영환도사’ 김영환 9단과 접바둑을 펼치게 되는데, 두 기사를 모두 이기면 공인 아마 단증과 30만 원 상당의 상품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본인의 기력에 따라 최소 3점부터 최대 6점까지 접바둑을 둘 수 있으며, 접바둑을 놓은 치수에 맞게 승리 시 단증도 조정된다. 3점 접바둑의 경우는 딱 1승만 거둬도 단증을 획득할 수 있다.

접바둑에서 도전자에게 유리한 규정도 많다. 프로기사는 생각 시간 없이 초읽기 30초 3회만이 주어지는 데 반해, 도전자는 생각 시간 20분과 초읽기 40초 3회를 받는다. 생각할 시간이 프로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충분하다는 뜻이다. 또한, 도전자가 원하는 곳에 돌을 놓고 시작할 수 있다. 본인의 바둑 스타일에 맞게 판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시즌 1에서 4~6점 접바둑의 경우 자유 접바둑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긴고아를 쓴 서능욱 9단과, 흰 장발의 도인 김영환 9단의 파격 분장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보고, 바둑 경기를 펼치고자 하는 도전자들은 문을 두드리면 된다.

■ 더욱더 새로워지는 시즌 2 개봉 박두!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은 더 많은, 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한다. 새로운 대국장 세트를 갖춰, 범상치 않은 오공도사의 콘셉트에 맞게 기존의 테이블이 아닌 평상에서 바둑을 진행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시즌에는 도전자들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실력 차를 감안하여 접바둑 치수를 타이트하게 조정한다.

기존에 주로 참여하던 중ㆍ장년층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과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 바둑을 어렵지 않게 배우며 즐길 수 있다.

4점 이상의 접바둑을 둔다면 두 프로(서능욱 9단, 김영환 9단)를 모두 이겨야 하고, 첫판 승리 후 두 번째 판에서는 치수가 한 점 내려간다. 3점 단판 접바둑을 이기거나 4점 이상의 접바둑에서 두 판을 모두 승리한 경우 한국기원에서 제공하는 공인 아마추어 단증과 후원사 ㈜인포벨에서 협찬하는 3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얻을 수 있다.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 2는 6월 2일 목요일 밤 11시 바둑TV에서 첫 방송을 선보인다. 오공도사 아무데나 접바둑 2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바둑TV 공식 전화번호(010-2142-7889)로 연락을 남기면 된다. 연락처, 성함, 사용하고 있는 온라인 바둑 사이트의 아이디/기력과 함께 간단한 소개와 각오를 문자메시지로 남기면 신청이 접수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로바둑 오공도사2 신청페이지와 바둑TV 홈페이지(https://www.tvbadu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바둑TV홈페이지 ☜ (클릭)
○● 오로바둑 오공도사2 신청하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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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려온다 |  2022-05-23 오후 8:47:00  [동감0]    
시니어 갈데가 별로 엄음~~이런거라도 해야 밥줄 안끊기고 살지여 ㅡ.ㅡ;
원두막추억 이런 이벤트 바둑 동호인들에게 좋은 것이기에 아름답고 좋게 보면 어떤가. 댁의 호구지책이나 끼니의 사정은 알 수는 없으나 시니어 사범님들이 밥줄이나 끼 니 걱정할 군번은 아니기에 댁이나 끼니 걱정하면서 오로에서 바둑 두소.  
大竹英雄 |  2022-05-23 오후 5:17:00  [동감0]    
저는 참가하고싶은데 몸상태가 안좋와서 매일 소염진통제로 하루하루 버티고 잇는 상황이라
서. 언젠가 건강호전되면 바둑티
비 오공도사에 한번 출연하고싶습니다.
HIHIHI |  2022-05-23 오후 2:37:00  [동감0]    
젊은 시니어나 여류들 앞에서는 처참하게 깨지시는 두 분들이 말랑말랑한 아마들 데려다 놓고 여기 붙였다 저기 끊었다 어린애 손목비틀어 과자 뺐어먹듯 후딱 해치워놓고 무슨 큰 실력이라도 발휘하는 양 만면에 득의의 미소를 짓는 두 고수님들이어! 이젠 그만 내려놓으실 때가 되지않았습니까?
순대 세월을 어찌 붙잡으리오. 그래도 한때는 서슬퍼런 기세로 한 시대를 조금은 풍 미하지 않았는지요. 우리 초자 아마추어들에게 저런 행운이라도 있었으면 좋겠 네요. HHH 분은 기력이 상당하시고 그래서 저 분들이 대단치 않은 모양이지만 그런식으로 함부로 말해도 되는 그런분들은 아니지요. 본인들 목구멍에 밥 밀어 넣으려고 저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는지요. 바둑을 사랑하고 바둑을 평생 이끌 어 오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실례되는 말을 모든 기우들이 보는 창에 글을 올리 지 말고 님의 방 구석에서 혼자 조용히 메아리가 되어 다시 돌아오도록 소리치 는게 어떨지요.  
하늘해유 이분 하는 소리 들어보면 나이먹은 사람은 얼른 죽어야지 하는 소리로 들리네요 너무 극단적으로 가시는듯해서 씁쓸합니다  
참나이런 보기 드물게 비뚤어진 분이시네요 ㅎ  
원두막추억 불안불시와 돈목돈시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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