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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화, 입신 등극 등 16명 승단
박승화, 입신 등극 등 16명 승단
[승단] 오로IN  2021-11-06 오전 00:4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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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화.


박승화 8단이 ‘바둑에 관해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入神ㆍ9단의 별칭)에 올랐다.
지난달 7일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에서 양건 9단에게 승리를 거둔 박승화 8단은 누적점수 241.5점으로 9단으로 승단했다.

2006년 입단한 박승화 9단은 2010년 12회 농심신라면배 본선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바 있으며, 이후 비씨카드배, LG배, 몽백합배 본선에 오르는 등 각종 국내외 기전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외에도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과 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를 통해 15명의 승단자가 더 탄생했다.

김세동 7단이 좌조(坐照·8단의 별칭)에 올랐고, 이형진ㆍ김수진ㆍ최재영ㆍ이현호 5단이 통유(通幽·6단의 별칭), 강창배ㆍ홍무진ㆍ백찬희 4단이 용지(用智ㆍ5단의 별칭), 오병우 3단이 소교(小巧ㆍ4단의 별칭), 선승민ㆍ허서현ㆍ박주민ㆍ김동우 2단이 투력(鬪力ㆍ3단의 별칭), 정유진ㆍ유주현 초단이 약우(若愚ㆍ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승리시 1.5점, 제한기전(신예ㆍ여자ㆍ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9단 : 박승화
8단 : 김세동
6단 : 이형진ㆍ김수진ㆍ최재영ㆍ이현호
5단 : 강창배ㆍ홍무진ㆍ백찬희
4단 : 오병우
3단 : 선승민ㆍ허서현ㆍ박주민ㆍ김동우
2단 : 정유진ㆍ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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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광해조동 |  2021-11-07 오전 11:05:00  [동감0]    
축하드림니다.
수봉산 |  2021-11-06 오후 10:54:00  [동감0]    
어떻게 9단이 되는 건지 도통??? 무슨 대회 공적이 있나요??? 그리고 하필 입신이라고 하는 신은 무슨 떡신... 팔짱은 왜
끼고 폼잡는 건지 참 볼품들 없네요...

헌트선 댓글 참.... 꼭 그렇게 초를 쳐야겠소?  
나미사 어케 승단하는 건지는 승단규정을 참조하고, 대회 공적은 이력에 본선활동 활발하게 했다고 기재되어 있고(그걸 못 보는 너는 해태누깔?), 입신은 네겐 주둥이신이고, 승 단 했으니 자랑스러움에 팔짱은 당연히 끼는 거고..... 해명이 되었냐  
사황지존 |  2021-11-06 오후 8:03:00  [동감0]    
프로스포츠에 단위가 존재하는건 바둑이 유일할듯 이걸보면 바둑의 스포츠화는 아직도 멀기만 하다 까놓고 말해서 단위는 아마에게나 필요한거다 비슷한 단위가 있는 태권도나 유도를 봐라 실업팀 선수만 되도 누구누구 선수라고 하지 누구몇단 이렇게 부르나 하물며 프로 스포츠라면 누구 프로하면 그걸로 호칭끝이고 최고의 호칭인건지 아마추어도 아니고 누구 몇단? 바둑을 스포츠화 했고 그혜택을 다받으면 스포츠에 맞는 규칙을 따르는게 맞다
헌트선 유도나 태권도는 스포츠지만 단이 존재합니다 동양스포츠 특성으로 보시지요  
spell |  2021-11-06 오후 1:33:00  [동감1]    
승단한 프로기사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떠주닝 맞아요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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