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뉴스
프로제도 놓고 월간바둑서 '끝장토론'
프로제도 놓고 월간바둑서 '끝장토론'
[신간안내] 오로IN  2021-07-28 오전 10:45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월간『바둑』이 54주년 창간호에서 '쎈' 걸 하나 터뜨렸다.

[창간호 특별기획/ 끝장토론: 프로제도, 이대로 괜찮은가]에서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입단, 은퇴 제도 및 현역선수의 감독, 심판, 해설 겸직 등 민감한 주제들에 대해 ‘돌직구’를 던진 것이다.

차민수 기사회장, 명지대바둑학과 정수현, 남치형 교수, KB리거 조한승 9단과 ‘보급프로 제도’를 주창한 박지훈 6단 등 각 분야 명사들이 펼친 열띤 토론의 현장을 생생히 공개했다.

2021년, 다시 바둑 삼국지가 시작되는 것일까. 일본에서 한국으로, 근래 한중 라이벌 구도로 향했던 세계 패권이 최근 다시 솥발처럼 갈리며 신(新) 바둑 삼국지 양상을 띄기 시작했다. 일류기사가 허리층까지 쌓였다는 중국 인해전술에 ‘양신박’ 소수정예로 대항하는 한국과 AI에 힘입어 재도약을 꿈꾸는 일본의 약진 등을 [2021 신(新) 바둑 삼국지(下)]에서 상세히 다뤘다.

월간바둑은 창간호를 기념해 정기구독자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8월호가 출시된 7월 25일부터 8월 14일 내 신규 정기구독자 20명에게 세계 최강의 남녀기사 신진서·최정 9단이 직접 휘호한 친필 사인 부채와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

또 월간『바둑』과 얽힌 사연이나 구독 사유 등을 적어 응모한 구독자 6명에게도 10만원 상당 사은품을 증정하고 9월호부터 사연을 본지에 게재한다. 추가로 [쏘팔코사놀 서봉수vs아마5강 끝장승부] 최종치수 맞히기, [내 인생의 기보를 남겨라]도 준비했다.


월간바둑 PDF홈페이지에서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모든 월간바둑 과월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PDF를 보시는 방법은,
1) 월간바둑 홈페이지의 상단메뉴에서 [과월호보기]로 들어가
2) 목차/표지 검색을 통해 구독하고 싶은 잡지를 클릭한 다음
3) 목차내용을 통해 보고 싶은 꼭지를 보시면 됩니다.

○● 월간바둑 홈페이지 과월호 보러가기 ☜ 클릭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cjwoo |  2021-07-30 오후 5:33:00  [동감0]    
가혹한 말이지만 년 30판 기준 30% 이하의 성적이라면 프로의 자격을 박탈하여 레슨 프로로만 인정하여 바둑보급. 바둑리그의 감독이나 코치등으로 활용하고 바둑시합에 출전을 금지함과 동시에 프로기사의 자격을 박탈해야한다. 바둑방송 해설도 최하 승률이 35% 이상 되는 프로를 투입하여 해설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당항포 |  2021-07-29 오전 8:33:00  [동감0]    
eorkflrk ek rmahdiddslep aoqjs xhdmlgoqhkfk,,
tjddyd09 |  2021-07-28 오후 7:40:00  [동감0]    
프로 기사 승단 제도는 없애는게 합리적 일듯, 전에 이세돌이 주장한게 바로 그것임, 아무 의미도 없는 승단 제도는 폐지 하고, 지금 같이 프로 기사 입단자수 많이 뽑으면 먹고 사는데 지장 있음, 입단자수는 지금의 절반 으로 줄이고 일정 수준 이상 성적 못내는 프로들은 자동으로 프로 자격을 박탈 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봄,
大竹英雄 |  2021-07-28 오후 3:17:00  [동감0]    
입단제한연령을 13세로.입단제한인원은 4명으로.
하이디77 |  2021-07-28 오후 12:01:00  [동감0]    
프로에 입단하면 좌조, 일정 성적 이상이 되면 입신. 이 두가지만 프로가 가져가는 것으로...
수졸, 약우, 투력, 소교, 용지, 통유, 구체는 아마추어에게 주는 것이 용어상으로 바람직해 보입니다.
재정이나 운영 비용 등을 고려하여 관리할 수 있는 상한선을 정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만좀해라 그 용어들 싸악 다 없애는 것이 좋아여... 머....약우 통유....지저분한 한자에서 파생 된 문자들, 그냥 푸로와 아마 ...이 것이면 충분.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